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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흔한 러브코미디 장르의 만화와는 다른 느낌의 달달하면서 미묘한 감정이 섞인 이야기들이 너무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서로에 대한 감정을 숨기려하지만 숨길 수 없다는 것을 알아가면서 조금씩 좋아하는 감정을 키워가는 모습들이 풋풋하면서 너무 재미있습니다. 그 시기에만 함께 겪을 수 있는 이야기들 속에 자기들만의 비밀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 이 작품을 계속 보게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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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나온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08권 입니다 우선 반이 변경되고나서 새로운 인물들도 등장했지만 비중은 크지 않으며 이전권들과 비슷한 템포로 이야기가 진행되고 마지막 단락은 이것으로 완결인 느낌마저 들정도로 깔끔하게 마무리됩니다 드디어 두 사람은 자신들의 마음을 겉으로 표현하여 정식으로 사귀게 되었는데 이후의 이야기는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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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1권... 중학생 조카가 읽어보고싶다고 해서 구매를 하였는데요. 어떤 내용인가 해서 확인을 하고 구매하느라고...ㅋ 개인적으로는 순정만화를 보는 편이 아니라서... 사쿠라이 노리오 작가의 내마음의 위험한 녀석은 우연한 만남을 계기로 여주와 남주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여성작가여서 그런지 여성의 섬세함을 잘 표현... 순애물 러브코미디를 좋아하는 독자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한번 읽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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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2권... 중학생 조카가 사고싶다고 해서 사주게 되었는데요... 순정만화를 그다지 읽어보지를 않아서... 사쿠라이 노리오 작가의 위험한 녀석은 내용이 대략.... 교내 정점에 위치한 미소녀 야마다 안나의 의외의 모습을 알게 된 뒤... 주인공의 마음이 혼란스럽고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 순애물 러브코미디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한번쯤 읽어보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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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5권... 사쿠라이 노리오 작가의 내마음의 위험한 녀석은 순애를 보면 나오는 흔한 전개로 여주와 남주의 우연한 만남으로 시작된 이후 사랑에 빠지는 전개... 러브코미디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여자 주인공의 성격과 섬세함을 잘 표현.... 중2병 아웃사이더 이치카와 쿄타로 ... 여주인공의 의외의 모습을 알게 된 후 마음이 혼란스럽고... 청춘이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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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권도 재미있게 읽었으며 특히 좋았던 에피소드는 이치카와가 야마다의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갖게되는 생각 그리고 이치카와가 송사를 읽는 부분으로 한 번 더 성장하는 모습을 표현한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선배의 행동을 보면 이 만화의 등장인물들은 악역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며 이래서 보기 편한 만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어쨌든 선배의 고백에 대한 야마다의 답변을 들은 이치카와는 과연 어떻게 할지가 기대되며 빨리 7권을 읽어야 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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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5권은 전권들처럼 특별히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없이 평이하게 전개됩니다 다만 그런 전개속에서 이치카와가 야마다의 집에 처음으로 가게 되고 거기서 야마다의 마음을 듣게되고 그것을 위로해주면서 야마다의 부모님과도 만나게 되어 안면을 트는등 천천히 다음을 위해 필요한 과정을 보는것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치카와를 보면서 당연히 저런 아이와 친하게 지내지 말라는 뻔한 이야기가 전개되지 않나 싶었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 야마다의 부모들도 나쁘지 않은 분들이라는것이 신선하게 느껴진 5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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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이 노리오의 만화 '내 마음의 위험한 녀석' 3권에서는 좀 더 사이좋게 지내는 야마다와 이치카와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처음부터 죽이네 살리네 하던 이치카와 치고는 가드가 쉽게 내려온 것 같지만 다시 배배꼬인 생각이 걸림돌이 되기도 하고, 가벼운 갈등도 발생하지만 그걸 계기로 더욱 가까운 사이가 된다. 두 사람의 귀여운 어필과 모습들이 훌륭한 볼거리이며, 중간중간 보여주는 보너스 에피소드들도 보는 즐거움이 있다. 빨리빨리 다음권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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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권이 나온 후로 정말 오랫동안 3권을 손꼽아 기다려 왔는데,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처음 볼때만 해도 그림체가 썩 취향도 아니었고 소미에서 나온다는 것과 럽코물이란 점 때문에 그냥 구매한 작품이었는데, 이제 와서는 가장 아끼는 작품중 하나가 되어버렸네요ㅋ 조금씩 썸을 타는 과정이라 이번 3권이 특히나 기대가 되네요. 빨리 읽어보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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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때와는 달리 이번 권에서는 작중 야마다와 쿄타로의 관계가 미묘하게 느껴졌다. 좋아한다는 감정이라 단언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해야 할까.. 확실히 야마다가 쿄타로에게 호감에 가까운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인 것 같은데.. 쿄타로가 이걸 비뚤게 받아들이다보니 지금과 같은 미묘한 관계가 형성되지 않았나 싶어 보였다. 여하튼 이번 권에 나온 일련의 에피소드 덕분에 다음 권에서는 이 관계가 좀 더 명확해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