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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끝! 5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5권에서는 여장물이나 ts물에 흔히 나오는 건강검진 스토리로 시작합니다. 이외에도 여러 재미있는 스토리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후로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마히로의 미래에 대해 궁금해집니다. 다음권을 사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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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끝! 4를 읽게 되었습니다. 방구석 폐인이자 훌륭한 자택 경비원인 오야마 마히로는 여동생에 의해 여자가 되어 생활하는 일상물입니다. 마히로는 점차 여자에 익숙해지는 모습입니다. 벌어지는 스토리도 재미있고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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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끝! 3을 읽게 되었습니다. 방구석 폐인이자 훌륭한 자택 경비원인 오야마 마히로는 여동생에 의해 여자가 되어 생활하는 일상물입니다. 미소녀가 된 마히로는 3권에서 학교에 가게 됩니다. 그러면서 벌어지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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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와 미요는 서로 정반대의 취향을 갖고 있었지만 어찌저찌 친해집니다. 마히로는 크리스마스 인기녀가 됩니다. 마히로의 엄마가 집에 옵니다! 엄마는 사정을 듣고 이해합니다. TS물에서 엄마와 자식의 만남을 이리 부드럽게 넘기는게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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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 이후 한동안 소식이 없어서 여느 만화들처럼 그대로 발매 중단인가 싶었는데 7권부터 9권까지 한 번에 나와줘서 일단 고맙다. 문화제를 중심으로 마히로의 학교생활이 이어지는데 보다 보면 마히로와 친구들이 정말 즐겁게 학생시절을 보내는 것 같아서 살짝 부러운 느낌도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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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로는 이상한 셀카를 찍었다가 미하리에게 들키고 반성합니다. 마히로는 번개 때문에 정전되자 미하리를 달래 주러 갑니다. 그래도 애를 지각하게 만들면 안 되지. 마히로는 오랜만에 자라납니다. 미유는 그걸 귀신같이 느낍니다. 마히로는 갸루 패션을 합니다.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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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로는 여름 축제에 가서 불꽃놀이를 봅니다. 모미지는 비를 맞고 미하리의 팬티를 빌렸다가 카에데에게 오해를 삽니다. 학교 축제에서 마히로네 반은 메이드 카페를 합니다. 마히로는 TS선배로서 남자들에게 뵤한 질투를 느낍니다. 질투날 것 같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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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재밌다. 등장인물간에 갈등이 아에 없는 것은 아니지만 훈훈하고 말랑한 수준에서 들어나는 갈등이라 문제 될것은 없어 보인다. 가볍게 즐기기도 좋고 재미도 있으니까. 1권부터 지금권까지 구매했지만 돈이 아깝거나 싶은 느낌은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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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TS만화의 GOAT. 성인남성이 여중생으로 변하면서 적응하거나 그 과정을 즐기는 부분이 정말 재미있고 자칫 딱딱할 수 도 있는 부분을 재미있게 풀어가는 장면이 정말 좋다. 1권부터 최근권까지 모두 사모았지만 돈이 아까운 느낌은 하나도 없었다. |
| 이번 7권에서는 마히로뿐만 아니라 주변 친구들의 개성이 더욱 뚜렷하게 드러납니다. 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소한 방과 후 활동이나 계절감이 느껴지는 이벤트들을 통해, 마히로가 과거 니트 시절에는 결코 맛보지 못했을 '평범하지만 소중한 청춘'을 만끽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쑥스러워하면서도 친구들의 제안에 이끌려 점차 외향적으로 변해가는 마히로의 모습은 마치 자녀의 성장을 지켜보는 듯한 뿌듯함까지 느끼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