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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와 미야노 1권입니다 재밌다는 평만 듣고 자세한 정보는 일부러 접하지 않은체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구매하고 나서야 4컷 만화인줄 알았는데 캐릭터들이 모두 너무 귀엽네요 현실에선 이런 남고생들이 절대 존재할리 없어 하면서, 만화니까 아주 흐믓한 미소 지으며 읽었습니다 제 주변에 실제 존재한다면 주인공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목록이 무구무진한데 아쉽네요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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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와 미야노 6권 리뷰입니다. 아 진짜 계속 심장 간질간질 하던 둘이서!!! 드디어 사귑니다!! 타이밍 재고 있다가 계속 실패했던 우리 먀짱ㅠㅠ 드디어 성공해서 둘이 드디어 사귄다구요 여러분!! 근데 사귀게 되면서부터도 계속 벨 만화? 손에 쥐고 있던 미야노 너무 귀엽구욬ㅋㅋ 그래도 둘이서 그 전과 같은 텐션은 아닌게 눈에 잘 보이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친구들도 아직 안사귀고 있었다는게 충격이었다는 반응ㅋㅋㅋ 주변 친구들이 잘 챙겨줘서 더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기분이었어요!ㅎㅎ 이제 큰 산은 넘었으니까 이 뒤가 너무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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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세상에나ㅠㅠㅠ사사키는 자기 감정 깨닫고 이제 어떻게 숨겨야하나 하는데 친구한테도 질투하게 되고요ㅠ 진짜 오가사와라가 먀짱 머리 쓰다듬을때 낚아채는 장면 2권에서 명장면이라고 솔직히 생각합니다!!! 그때 사사키 눈빛이랑 팔이 너무ㅜㅠ 질투와 사랑과 소유욕이 막 함께 느껴졌어요ㅠ 근데 이제 미야노도 자기 감정 의심하고 있고요ㅠㅠㅠ 하 좋다.... 썸타줘!! 제대로!!! 마지막에 히라노와 룸메이트 이야기 나오는데미쳤아요!!!!! 아아아ㅠㅠㅠ 룸메이트라니 정말ㅠㅠㅠ |
| 예쁘게 생겨서 그게 맘에 들지 않는 미야노... 그리고 미야노는 어쩌다보니...진짜 실수로 어쩌다보니 bl에 발을 들이게 되고 부남자라고 스스로를 말하면서 혼자만의 취미생활을 가지고 지내는 남고생이에요ㅎㅎ 부남자라는 말 첨들어봤는데 신기했어욬ㅋㅋ 그리고 진짜 또 어쩌다보니 만나게 된 사사키선배ㅜㅡㅠㅜㅠ 불량인데 불량아닌 한 학년 선배인데 미야노가 숨만 쉬어도 귀여워 보이나봐요ㅎㅎㅎ 근데 이게 미야노의 만화책을 봐서 그런건지 그냥 좋아하게 된건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솔직히 첫눈에 반한 것 같긴해요! 아진짜 간질거려욬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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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콩달콩하고 설렘가득한 연애 묘사가 좋았던 사사키와 미야노 7권입니다. 특히 둘이 사귀기 시작하면서 주변 인물들도 다 눈치를 채는 모습인데요. 묘하게 배려해주는 모습에서 독자의 시선같아서 은근 웃겼습니다. 특히 서로가 상대를 사랑하는 표현을 제깍제깍하는 모습이 답답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불통으로 인한 고구마가 없다고 할까요? 그런 만화를 좋아하신다면 이 만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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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이지만 순정만화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사사키와 미야노 8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연애도 정말 귀엽게하는 사사키와 미야노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그렇다고 마냥 귀여운 내용은 아니고 기대했던 내용도 나와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미야노도 8권에서는 3학년이 되고 한살 나이가 먹은 만큼 그만큼 또 색다른 연애의 측면도 보여서 재밌는 것 같습니다. 시간흐름 묘사를 정말 잘하는시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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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노가 사사키를 귀여워하는 장면이 재밌고 설렜던 6권이었습니다. 이 만화에서는 외모와 성격이 반전되는 매력이 있는데요. 6권에서도 그 모습이 보여져서 더 설레고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미야노의 심리묘사가 정말 좋았다고 생각해요. 미야노보다 상대적으로 사사키가 마음 표현이 훨씬 더 컸고 표정이 드러나는 편이였는데 이번편 미야노 심리가 잘 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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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열람 시 유의 바랍니다. 소프트 비엘만의 매력이 있어서 좋습니다. 작화가 예쁘고 스토리도 달달해요. 캐릭터들도 매력있어서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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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선택했는데 의외로 상당히 읽을 만해서 무난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분량도 적당하고 계속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가볍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하루소노 쇼 작가님의 사사키와 미야노 10권 리뷰입니다. 입시생인 미야노가 스마트폰을 샀는데 어쩌다 사사키 선배랑 취미를 공유하고 전보다 더 가까워지는 모습이 나오네요. 알콩달콩 행복한 일상을 그린 작품이라 무난하게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