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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진 옵니버스형 만화이다 . 1. 골절로 쓰러지고 , 천식에도 걸린 아재가 .몰래 흡연 한다 알려져 있었는데 , 사실은 금연 하고 있어서 문제 생겼었다는것을 주인공 아오이 선생이 알게된다. 2. 약 을 먹으면 무슨약인지 아는 아오이 선생. 쓴맛을 싫어해서 약을 안먹는 소년을 키우는 싱글맘 .이 지친 가운데, 그것을 본 , 주인공은 왜 약을 안먹는지 해결해 주는데 , 3. 벌에 쏘인 환자가 알레르기 반응 때문에 입원하고 , 아드레날린을 주사해 보지만 , 효과가 없었다 . 그러던중 . 세노 선생이 같이 온 환자의 친구에게 환자가 다른약 쓰냐고 물어보고 .., 4, 세노 선생(男)의 과거 이야기 . 를 듣는다. 의사가 안한것을 , 약사가 알아내고 환자가 중요하다고 , 자기일이나 제대로 하고 월권이니 모니 따지라고 하는장면 멋있다 !! - 그뒤 , 월권 행위로 고소 당하고 간호 조무사의 증언으로 무죄 판결 나고 , -그 선생은 퇴사 했다고 한다 . 5. 상태가 좋아졌다 안좋아졌다 하는 , 중학생 소녀 가 왜 그럴까 고민하는데 .., 한국에도 , 비슷한 장르 의 (열혈 의사) 드라마 가 있던것 같은데 , 이건 (대형 병원에서 일하는)약사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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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3권. 여러가지 소재가 있을 수 있는 약사 이야기이기에 재밌게 보고 있다. 물론 중간 중간 뭔가 결론이 이상해지는 에피소드도 등장하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새로운 세상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좋게 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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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제목이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언성이 unsong이라는 걸 지금 후기쓰면서 처음 알았다... 제목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간과되는 약사의 일을 다룬 작품. 병원 약사에 대해 잘 다뤄져서 좋다. 일본은 이런 직업물 만화가 많아서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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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4권은 다이어트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이 에피소드에서 현대 사회에 만연하는 외모지상주의와 통신과 기술의 발달로 무차별적인 약품 판매로 인해 문제점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해당 에피소드의 주인공인 메이는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러한 콤플렉스를 채우기 위해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시행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검증도 안 된 다이어트 약물에 손을 대면서 저칼륨증으로 내원하게 됩니다. 그녀의 이러한 행동은 우리나라에서도 한 때 큰 문제가 된 뼈말라 다이어트나 프로아나를 상기 시켜서 많은 생각을 들게 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아오이의 고백으로 어색한 사이가 된 오노즈카와의 관계도 약간 묘사 되어서 좋았습니다. 약간은 무뚝뚝하고 자기 주관이 확고해보였던 오노즈카가 연애에 관해서는 젬병이고 수동적인 모습을 보이면서 의외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5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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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이긴 하지만 의학정보와 약에 대한 중요성을 느끼면서 보고 있는 만화 <언성 신데렐라 -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4권입니다. 남녀노소에게 누구나 친절한 미도리이지만 역시 연애 문제에 있어서는 아주 서툰 모습이군요. 오노즈카에게 갑작스레 자신의 마음을 건넨 이후 전혀 진전이 없으니… 사실 작품 내 꽤나 심각한 사안이 많아서 약간의 로맨스 분위기를 바랐는데 너무나 건조합니다. 힘 내라, 미도리! 14권에서는 체질과 관련한 에피소드와 한방약 다이어트의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성인 여성의 에피소드, 그리고 작품 내에서 뿐만 아니라 요로즈 종합병원에서도 처음 등장하는 트랜스젠더 환자를 다룬 에피소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여러 모로 느끼는 바가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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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14권을 읽고 나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는 이들의 소중함이 새삼 크게 다가온다. 병원 약사라는 직업을 통해 생명의 마지막 보루로서 약의 중요성과 그 이면의 노력을 치밀하게 그려낸 점이 인상적이다. 아오이 미도리의 올곧은 신념이 때로는 벽에 부딪히기도 하지만, 결국 환자를 위한 진심이 전달될 때의 뭉클함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다. 14권에서도 이어지는 날카로운 문제 제기와 따뜻한 시선이 균형을 이루어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한다. 나 또한 누군가에게 저런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을지 자문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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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3권입니다.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가 환자들의 당연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의사와 환자 사이에서 벌이는 이야기를 담은 만화 시리즈의 중간권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약사로서의 역할이 더욱 부각되면서 의료 현장의 여러 상황 속에서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아오이의 신념과 실천이 돋보입니다. 약 처방과 환자 관리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자연스럽게 펼쳐지고,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의 관계 변화도 담담하게 그려집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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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2권입니다. 소아외과 동에 갑자기 실려 온 여자아이는 어릴 때부터 엄마 뜻에 따라 예방접종을 거의 받지 않고 자라온 아이입니다. 아오이 미도리는 이 가족의 선택을 존중해야 할지, 또 아이의 안전을 위해 어디까지 말해야 할지 사이에서 고민하며, 의료진과 보호자 사이에서 약사로서의 역할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환자와 가족의 ‘미래’를 지키고 싶다는 마음이 잘 드러나는 에피소드로, 현장 약사라는 직업의 무게가 조용히 전해지는 권이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언성 신데렐라 아오이 미도리 12권. 이제 약간 의료 얘기 절반. 그리고 인간관계 얘기가 절반. 이런 식으로 진행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인간관계, 연애에 대한 이야기도 작가가 재능이 있는지 생각보다 재밌게 볼 수 있었다. 추천하고 싶은 의료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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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성 신데렐라 병원 약사 아오이 미도리 11권입니다. 아라이 마마레 작가의 병원 드라마 만화 시리즈로, 작은 병원부터 대형 병원까지 약사가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현실적으로 그려낸 작품입니다. 11권에서는 제약 회사의 대형 화재로 인해 의약품 부족사태가 벌어지면서, 병원 현장과 환자들에게 큰 혼란이 찾아옵니다. 주인공 아오이 미도리는 현장의 혼란 속에서 최선의 선택을 고민하고, 다양한 의료진과 협력해 위기 상황을 헤쳐 나갑니다. 약사로서 맡은 책임과, 환자를 위한 진심 어린 노력들이 잘 드러나는 한 권입니다. 약사의 진짜 모습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드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네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