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연히 접하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진짜 귀여워서 몇달에 한 번은 꼭 읽습니다. 내용을 알아도 귀여워요. 별 내용은 없고 귀여운 너구리와 여우가 다 무너져가는 신사를 지키면서 신령님을 기다리는 내용입니다. 그러다 신사를 수리하기 위해 정보와 도움을 얻으려 마을로 내려왔다가 주인공들을 만납니다. 일상물이지만 동물 판타지라서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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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타마키의 복슬복슬 신령님 찾기 3권 완결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가 될 수 있으니 원치않는 분은 주의해 주세요. 일단 동물은 참을 수 없어서 구매 했습니다. 아이들과 동물의 귀여움을 잘 살려서 그리셨습니다. 열악한 환경과 기약없는 기다림에 아이들이 너무 불쌍했지만 밝고 긍정적인 아이들이라 보면서 즐거웠습니다. 신령님은 대놓고 초반권부터 나 신령임 써붙인 남자나왔는데 만나기는 막권에 만나요. 결말은 완전 해피엔딩이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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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일하는 치사토 직원의 이야기로 만화는 시작합니다. 못보던 아이가 맨발로 들어와있는데다가, 건축 관련 어려운 책들만 있는 코너에 있길래, 치사토 직원이, 어린이용 책은 저쪽에 있다고 알려줍니다. 하지만 무슨 이유에선지 아이는 재빨리 도망가는데요. 다른 아이들이 서점에 놀러와서 치사토한테 텅텅 비었다고 놀립니다. 상점가의 작은 서점이고, 변두리 쪽에 있다보니 손님이 잘 오질 않고, 아이들이 노는 장소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복슬복슬 신령님 찾기, 만화 귀여우면서도 재미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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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은 너구리, 여우이고 나이가 몇인지도 정확하지 않은 요괴들이지만 아무래도 겉모습이 하나 같이 어리고 귀여우니 계속 보게되는 귀여운 만화에요. 게다가 인간세계는 낯설다보니 완전 천진난만한 느낌도 참 귀엽고, 신령찾기를 도와주게된 사람과 그 후배도 은근 맹탕이지만 잔잔하게 선한 기운이 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읽을때마다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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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 작가의 [복슬복슬 신령님 찾기] 시리즈 마지막 권, 제3권 리뷰입니다. 인간세상에 적응해서 즐겁게 놀다가도 아차 싶었는지 신령님을 열심히 찾아 헤멘 결과 드디어 신령님과 재회한 두 마리.. 사실 독자는 신령님이 어디 있는지 은근슬쩍 알 수 있게 이야기가 진행되어서 반전재미는 없었는데요. 이별의 아픔없이 평화롭게 이야기가 마무리되어서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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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 작가의 [복슬복슬 신령님 찾기] 시리즈 제 2권 리뷰입니다. 치사토와 토모의 돌봄에 익숙해져버린 차코스케가 제일 귀엽습니다. 인간 세상에도 익숙해져서, 친구들과도 곧잘 즐겁게 노는 모습을 보여줘서 마음이 푸근해집니다. 신령님이 누구인지 독자는 알 수 있게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기 때문에, 알쏭달쏭함은 사라지고 귀여움을 즐기는 일만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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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키 작가의 [복슬복슬 신령님 찾기] 시리즈 제 1권 리뷰입니다. 그림체와 캐릭터 디자인이 귀여워서 읽어본 작품입니다. 스토리 측면으로 시골마을에 꼬마요괴들이 등장해서 깜짝놀라는 생활이 펼쳐지는 전개는 사실 다른 작품들에서도 찾아볼 수 있어서 별 감흥이 없었습니다. 다만 특이한 점은 이 작은 친구들의 목표가 그들을 돌봐준 신령님을 찾는 것이라는 겁니다. 신령님이 둘에게 어떤 존재였는지 생각하고 인간 세상에 적응해나가는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귀엽게 느껴집니다. 소장까지는 아직 내키지 않고, 대여정도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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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 너무 귀여워요. 귀여운데다가 재밌기까지 하네요. 애기들 나오는 잔잔 힐링 작품들 좋아하는데 거기에 귀여운 동물까지 합세해버리고 애들이 신령님바라기에다가 순수하니 진짜 페이지 간간히 나오는 작은 일러스트들도 소중한 느낌이었어요. 주인공은 성격도 그렇고 아이들에 비해서는 만화에서는 조금 흔한 '그럴 팔자'인 긍정적인 사람이라 괜찮고 차차 더 매력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덩달아 휩쓸린 미용사 친구도 무던하지만 애견미용에 대한 설렘(?)을 드러낼때 웃겼고 도움 주는 사람들이 다들 나쁜 사람이 아니라서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뒷권이 기대됩니다. 마지막 장면은 깜짝 놀랐어요. 오구오구 꽃냄새가 그랬구나. 귀여워라 |
| 1권부터 표지에서부터 애들의 귀여움이 느껴져서 나오자마자 질렀었는데 3권이 벌써 마지막이라니 ㅠㅠ 애들이 좀더 꽁냥꽁냥하고 귀여움 터지는 힐링물로 장편시리즈로 내주길 바랬는데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다음작품이 빨리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이 작가님 다른 작품들도 귀염뽀작하고 아주 힐링물이라 정말 좋아요 이 책도 내용도 그렇게 무겁지않아서 몇번이고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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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귀여운 내용입니다. 서점에서 일하는 주인공과 이웃 미용실에서 일하는 소꿉친구가 작은 꼬맹이들을 돌봐주면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만화인데요. 이 꼬맹이들이 사실은 진짜 꼬맹이가 아니라 무슨 영험한 존재들이라네요. 지내던 신당 같은 데가 다 허물어져서 고칠 방법을 찾으러 인간 마을에 내려왔다가 주인공과 만나게 돼요. 크게 재미있는 이야기는 없지만 그냥 그림체가 귀엽고 작은 동물과 꼬마들이 나오니 그거 보는 맛으로 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