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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바 마키님의 <키즈 로그> 9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이제 막 연애하는 풋풋한 두 남자와 투디는 언제나 귀여운 어린이 료타, 그리고 세상을 지배하는 고양이 초코까지 네 가족의 즐겁고 따뜻한 일상물입니다. |
| 오랜만에 보니 반가웠습니다. 뭔가 애매하긴 하지만 완결이었나 싶은 생각도 들었는데 신간 소식 보고 놀랐어요. 저만 그렇게 느낀 건 아닌지 같은 뉘앙스의 이야기가 후기에도 실려 있어서 웃었습니다. 료타는 역시 귀여워요. 어른의 관점에서만 착하고 귀여운 아이가 아니라 정말 아이다워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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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능개발사 출판사, Maki Hashiba 저저작가님의 bl 로맨스 만화책 " [eBook] [루비] 키즈 로그 1부 " 를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주인공이 작가입니다.주인공의 쌍둥이의 아이를 대신 키우는 스토리라인입니다.주인수가 주인공의 조카의 유치원 선생님입니다.사랑스러운 스토리라인 때문에 매우 잘 읽었던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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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키즈 로그 7부 (하시바 마키) 전 권을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고양이 이야기가 귀여운 편입니다. 드디어 료타가 아이다운 면을 보여서 좋았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일에는 떼쟁이가 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고양이를 위해 캣그라스를 키우려고 준비하다가 낫치와 토키가 베렌다에 갇히는 에피소드는 왠지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닌가 의심해 봅니다. 한주 한주 읽다보니 벌써 7부인데 아직 다음 권의 소식은 들리지 않습니다. 작가님이 분발하셔서 곧 발매가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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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키즈 로그 6부 (하시바 마키) 전 권을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료타를 돌봐주는 낫치 누나 부부 덕분에 데이트도 하고 토키의 큰아버지댁에 방문하기도 하며 둘사이가 좋아지는 듯 보이지만 그다지 큰 진전은 없습니다. 아빠를 닮고 싶은 료타가 독감에 걸려서 처절한 가정내(?) 별거를 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도 알게 됩니다. 그 와중에 료타의 귀여운 행동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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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키즈 로그 5부 (하시바 마키) 전 권을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는 낫치의 첫사랑이 등장합니다. 낫치와 토키는 썸이라고 하기에는 안정적인 관계인데 다른 사람이 등장하여 조금은 자신의 맘을 확인하고 둘 사이도 조금은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은 괴롭히는 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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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키즈 로그 4부 (하시바 마키) 전 권을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토키가 그렇게 알고 싶어하던 유우지가 왜 낫치라고 불리는 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낫치는 겉은 양아치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건실한 소년이었을 때 이야기인데 그 나이에 운전이 가능해?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뭔 의미가 있겠습니까 그저 재미있는 이야기로 보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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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키즈 로그 3부 (하시바 마키) 전 권을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유치원 일로 바쁜 낫치를 위해 베이비시터를 고용하는 토키인데 낫치는 자신이 할 일이 없어짐으로 생각하여 서로간에 오해가 생기지만 료타의 귀여운 발언으로 다시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이번에도 료타의 아빠에 대한 추억이 나오는데 낫토를 좋아하지 않는 저는 아직 료타 수준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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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키즈 로그 2부 (하시바 마키) 전 권을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쌍둥이 동생의 아들 로타를 키우는 이즈츠 토키와 금발의 보육사 낫치, 쿠라모토 유우지는 1권에서 몇가지 사건으로 같이 살게 됩니다. 그러나 낫치는 자신이 머물러야 하는 곳이 어디인지 생각이 많아집니다. 아빠의 말을 기억하는 료타는 놀이동산에서 형의 찾으며 아빠를 추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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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 키즈 로그 1부 (하시바 마키) 전 권을 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라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오래전에 빙고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요즘 다시 하시바 마키 작가님의 작품을 찾아서 읽고 있는데 완결이 아니라 망설이다가 그냥 저질러 버렸습니다. 옛 감성이 뿜뿜하는 귀엽고 소소한 웃음코드를 가지고 있어서 가볍게 읽을 수 있으나 아직 완결이 되지 않아서 기다려야 한다는 게 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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