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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사회에 굴러들어온 아기여우요괴키츠네와 요괴가 보이는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귀엽고 착하고 순한 이야기라서 볼때 부담이 전혀 없었어요 유기농맛 농약한번치지않은것같은 그런맛이라서.. 아플때 먹는 흰죽같은약있잖아요간장도넣지않은 그런맛이었던것같아요 살면서 이런 만화도봐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위로가 필요하고 마음이 허하고 공허할때 보시면 조금 뭔가 채워지지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
| 우연히 알게 된 만화인데, 맛보기로 보다가 오 이거다 하는 느낌에 구매했다. 와우, 잔잔하게 너무 귀여운 만화다. 아이들 사이에 아기 여우 키츠네가 끼어있는데, 그걸 아는 게 선생님밖에 없다는 설정이 새로우면서 재미있었다. 키츠네가 홀로 생활하게 된 상황은 가슴 아프지만, 외로운 키츠네에게 선생님이 생겨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글자도 배우고 학교에서도 잘 적응하고 점점 알아가는게 많아지는 키츠네의 모습이 참 대견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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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보다도 더 재미있었는데 이게 끝인가봐요 2권 나온지 이렇게 한참지났으니 이게 완결 맞겠죠? 키츠네 첫심부름도하고 기특하네요. 꼬리털 관리하는것도 귀여웠고 할로윈 코스튬은 개인적으로 계란후라이가 가장 귀여웠어요. 짧지만 까마귀씨 사연도 찡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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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요크셔테리어라니 키츠네 왜 이렇게 귀엽나요. 짧은 에피소드 여러개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귀엽고 잔잔한 일상 힐링물이죠. 키츠네 엄마 이야기라든지 중간에 찡할 이야기가 조금 있지만 전체적으론 귀여운 키츠네의 성장물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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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키츠네는 말로 다 설명할 수 없을 만큼 귀엽고 사랑스럽다.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이 어리고 귀여운 여우의 천진난만하며 복잡한 마음을 은연중에 보여주어서, 귀엽고 사랑스럽다가 짠하기도 하고 또 그 와중에 선생님과 함께 하게 된 게 안심이 되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복잡한 감정이 드는데, 그런 감정 사이사이 압도적으로 스며드는 생각은 역시... ‘귀여워 죽겠다’ 뭔가 까마귀 오라버니의 말씀이 유독 가슴에 절실하게 남은 2권. 3권을 기다리지만, 아무래도 3권이 나오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그래도 아직은 가느다란 희망을 품고 기다려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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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권도 마찬가지로 귀엽습니다... 키츠네의 과거라든지 어리숙한 모습으로 인간세상에 적응하는 모습이라든지 이런 장면들이 뭉클하고 짠할때가 있어요 ㅠㅠㅠ 그런 키츠네에게 가족같은 선생님이 있어 든든합니다 ㅠㅠ 3권은 안나오려나요?? 제발 주세요.. |
| 완전힐링되는 귀여운 만화책입니다ㅠㅠㅠ 어떤 주술로 인해 사람들속에서 아무렇지 않게 섞여 살고있는 아기여우 키츠네. 하지만 선생님만이 키츠네가 여우인걸 알아채고있고 여우라는걸 들킨 키츠네와 선생님의 단란한 이야기 ㅠㅠㅠ 귀여워요 귀엽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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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맥락이 있는 이야기는 아니고 짤막짤막한 에피소드들이 담긴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부담 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림체처럼 이야기도 귀엽고 가슴 따스한 내용이라 더 좋고요. 완결이란 말은 없는데 이후 나온 단행본이 없어서 아쉽네요. 더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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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다 유리 작가님의 <키츠네와 선생님>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2권까지밖에 안 나온 게 너무 아쉬울 정도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권에선 키츠네가 인간 세상에 좀 더 적응해서 좀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서 흐뭇했어요. 시리즈가 더 나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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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다 유리 작가님의 <키츠네와 선생님>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트위터에서 짧은 그림만 봤었는데 이게 책으로 출간됐다는 소식을 듣고 얼른 사보았네요. 주인공인 아기여우가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요.ㅠㅠ 읽을수록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