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사고나서 책장에 넣어두었다가 이제야 꺼내보며 내가 이걸 왜 샀지? 궁금하더라고요 ㅎㅎ 아직 4살 밖에 안된 아이인데 크게 흥미를 못 느낄거 같아요. 권장 나이도 초등생 이상인거 같더라구요. 그럼에도 쭉 흝어보니 6살 7살 정도면 충분히 재밌게 볼 수 있는 구성이더라구요. 세계 여러나라의 의식주도 그림과 함께 한두줄 간략하게 설명해주네요. 신기한 풍습 같은것은 스마트폰으로 실사를 찾아 보여주기도 해봤는데 아이가 아직은 이런것에 큰 관심을 못 느끼는 것 같아요 4페이지 정도 보더니 안본다고 하네요 ㅎ 나중에 더 커서 다시한번 보여줘 봐야겠어요. 개인적으로 초등학교 1-2학년까지의 어린아이들에게 이정도의 구성과 내용으로 세계 여러나라의 풍습과 다양한 의식주를 보여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 같아요. 투머치인포메이션도 아니고 흥미유발을 할 수 있는 풍습등을 위주로 소개하며 의식주, 인종, 언어 등도 가볍게 보여줄 수 있어 굉장히 만족하는 그림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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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2아이학교에서 준비하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혁신학교라서 한학기 2권 온책이라고 해서 한 장씩 의미파악도 하고 천천히 그 한권을 음미하는 독서방법이죠 그림도 재밌어서 흥미롭네요. 선명한 그림속에서 다양한 세계의 사람들의 의상이나 문화도 느낄수 있어 마음에 드네요. 아이가 세계와 만나는 그림책을 읽고 다양한 민족이 사는 우니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커지길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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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지도 국기에 관심 보이길래. 사봤는데 같이 볼만하네요~ 세계 지도 국기에 관심 보이길래. 사봤는데 같이 볼만하네요~ 세계 지도 국기에 관심 보이길래. 사봤는데 같이 볼만하네요~ 세계 지도 국기에 관심 보이길래. 사봤는데 같이 볼만하네요~ 세계 지도 국기에 관심 보이길래. 사봤는데 같이 볼만하네요~ 세계 지도 국기에 관심 보이길래. 사봤는데 같이 볼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