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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지금 이런 책이 나와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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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13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이런 설레발은 뭔지 좀 어이가 없습니다. 좀 자숙하면 안되나요? 모처럼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최고의 기회를 잡았는데 벌써부터 샴페인을 터뜨린 것 마냥 마치 모든 것이 확정되었으니 마음껏 즐기자라는 자세로 이 책을 낸 거 같은데 아직 2013 시즌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왕 책을 낼거면 포스트시즌이 끝나고 출간해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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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2013 시즌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이런 설레발은 뭔지 좀 어이가 없습니다. 좀 자숙하면 안되나요? 모처럼 11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최고의 기회를 잡았는데 벌써부터 샴페인을 터뜨린 것 마냥 마치 모든 것이 확정되었으니 마음껏 즐기자라는 자세로 이 책을 낸 거 같은데 아직 2013 시즌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왕 책을 낼거면 포스트시즌이 끝나고 출간해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고 봅니다. 우선은 김기태 감독이 시즌 끝날 때까지 한결같이 팀을 잘 이끌어서 포스트시즌에 올려놓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아직 시즌이 끝나지도 않은 마당에 우승팀이 축배를 든 것 그 이상으로 설레발 이벤트성 책을 펴내는 이들에게 돌직구를 던지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쓴 저자 분들은 도대체 뭐하시는 분들인가요? 야구 기자도 아니고 야구 분야 파워 블로거도 아닌 것 같고 괜히 설레발 분위기에 편승해서 인세나 벌어볼려고 이런 책을 냈다면 제가 야구 팬으로서 끝까지 증오할 것입니다.

 

잘나가는 LG 트윈스에 잿밥 뿌리는 일들 그만하고 그만 설치고 다니세요! 좀!

y******a 2013.08.28.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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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실망..기사 짜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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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트윈스 팬이라 반가운 마음에 책을 샀다. 정말 어리석은 짓이었다. 죄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단편적인 경영철학과  얼기설기 엮어 두었을 뿐. 시즌 중에 당사자인 감독이나 선수들과 인터뷰하기 힘들다는 걸 감안해도, 현장에서 들은 새로운 얘기가 단 한 줄도 없다는 건 정말 실망이다. 엘지트윈스의 신바람에  편승하려는 기획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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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트윈스 팬이라 반가운 마음에 책을 샀다. 정말 어리석은 짓이었다. 죄다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단편적인 경영철학과  얼기설기 엮어 두었을 뿐. 시즌 중에 당사자인 감독이나 선수들과 인터뷰하기 힘들다는 걸 감안해도, 현장에서 들은 새로운 얘기가 단 한 줄도 없다는 건 정말 실망이다. 엘지트윈스의 신바람에  편승하려는 기획이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  

a******i 2013.08.27.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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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의 형님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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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트윈스의 김기태 감독이 형님 리더십을 발휘한다고 해서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서 읽어봤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바가 많았습니다. 평소에 제가 생각하던 것을 저자분이 조리있게 잘 정리해서 표현하신 것을 보고 "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또 있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형님 리더십은 ‘형님’으로서의 보듬어주고 배려하는 마음과 ‘리더’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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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트윈스의 김기태 감독이 형님 리더십을 발휘한다고 해서 무슨 내용인가 궁금해서 읽어봤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개인적으로 공감하는 바가 많았습니다. 평소에 제가 생각하던 것을 저자분이 조리있게 잘 정리해서 표현하신 것을 보고 "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또 있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형님 리더십은 ‘형님’으로서의 보듬어주고 배려하는 마음과 ‘리더’로서의 공평무사함으로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형님 리더십은 비록 김기태 감독이 야구에서 발휘한 것이지만, 우리들의 일상생활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에도, 또는 학교에서도, 아니면 군대에서도 충분히 써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장생활, 학교생활, 군대생활 하시는 분들이라면 한번 읽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m*******0 201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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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리더십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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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대비 저효율의 LG 야구가 올해 드디어 꽃을 피우는구나~ 구성원의 퀄리티가 높든 낮든, 그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활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확연히 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누구나 리더는 될 수 있지만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리더는 아무나 될 수 없을 것이다. 팀을 하나로 묶는 다양한 리더십 중에서도 모래알같았던 LG를 하나로 묶는 김기태식의 형님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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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대비 저효율의 LG 야구가 올해 드디어 꽃을 피우는구나~

구성원의 퀄리티가 높든 낮든, 그 조직을 이끌어가는 리더의 역활에 따라 결과의 차이가 확연히 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누구나 리더는 될 수 있지만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리더는 아무나 될 수 없을 것이다.

팀을 하나로 묶는 다양한 리더십 중에서도 모래알같았던 LG를 하나로 묶는 김기태식의 형님 리더십이야말로 지금의 우리에게 필요한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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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맨의 리더십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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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궁금하던 차에, 열어 보게된 김기태 감독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보게 된다...조직을 보듬고 나가는데, 전문 경영인보다도 야구 감독에게 배울 때가 있다. 다혈질과 각종 선수들, 겨울이면 이적 문제로 몸살을 앓는 야구계에 김기태는 소리 없이 강한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는다. 형님 리더십이란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거. 너무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리더십이 있다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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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 궁금하던 차에, 열어 보게된 김기태 감독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보게 된다...조직을 보듬고 나가는데, 전문 경영인보다도 야구 감독에게 배울 때가 있다. 


다혈질과 각종 선수들, 겨울이면 이적 문제로 몸살을 앓는 야구계에 김기태는 소리 없이 강한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는다. 형님 리더십이란 배려하는 마음이라는 거. 너무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는 거...


리더십이 있다곤 하지만, 뒤로는 수많은 말을 낳기 마련인데, 김기태 감독은 기본에 충실할 것, 상대의 전략을 분석하는 분석을 통해 게임을 리드하는 것, 선수들에게 적절히 돌직구를 날리는 그는 팀이 연승을 올릴 정도로 큰 역할을 한다.


그는 다양한 선수를 한 팀으로 묶어 경기를 치러내는데, 대한민국에서 이런 리더십을 갖기란 쉽지 않음을...



m******g 201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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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트윈스의 우승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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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과 엘지트윈스 2013년 반등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4장의 김기태 감독의 선수시절 이야기는 소설이아닌 사실이기에 더 가슴에 와 닿는다.   물론 2시즌 감독을 한사람을 너무 치켜세워 주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도 없진 않지만 엘지트윈스 팬의 한사람인 나의 생각에는  올해의 성과만으로 충분히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친한 지인이 야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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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태 감독과 엘지트윈스 2013년 반등의 이야기가 재미있게 꾸며져 있다

4장의 김기태 감독의 선수시절 이야기는 소설이아닌 사실이기에

더 가슴에 와 닿는다.

 

물론 2시즌 감독을 한사람을 너무 치켜세워 주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도

없진 않지만 엘지트윈스 팬의 한사람인 나의 생각에는  올해의 성과만으로

충분히 박수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친한 지인이 야구선수 출신이라서 다리건너 전해들은 김기태감독은 인성도

매우 좋은 평판이라도 것도 알고 있어서 더 호감을 가지고 책을 접한듯하다.

 

특히 3장의 김기태감독의 리더십을 다른사례와 접목한 부분은

작가의 능력에 부러움을 가지게 된다.

 

 ‘피터의 법칙’과  비교한 부분에서 김기태감독이 레이더스에서 내내 어려운 선수 생활을 하며,

늘 팀의 구성원들을 생각해야 했던 것이 스타 출신이지만 지금의 선수를 배려하는

리더십이 됐다는 저자의 이야기는 백프로 공감하게 된다.

 

과거를 버리면 미래는 없다.

 

 

 

l******e 2013.09.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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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엘지, 무적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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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형님 리더십이 빛을 발하는구나! 연일 신문에 도배되는 김기태형님! 책으로까지 출판되다니 놀라울 따름~~캬오~ LG트윈스의 일반팬에서 열혈팬으로 바뀐 사람으로서 무척 반갑게 한장한장 넘겨보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게 바로 LG트윈스의 힘의 원천이구나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군요 가을의 전설을 기념하는 추억의 책이 되길... LG트윈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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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형님 리더십이 빛을 발하는구나!

연일 신문에 도배되는 김기태형님! 책으로까지 출판되다니 놀라울 따름~~캬오~

LG트윈스의 일반팬에서 열혈팬으로 바뀐 사람으로서 무척 반갑게 한장한장 넘겨보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게 바로 LG트윈스의 힘의 원천이구나라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더군요

가을의 전설을 기념하는 추억의 책이 되길... LG트윈스 파이팅!!!

j******1 2013.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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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볼만하네요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내용보기
야구는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주위에서 하도 김기태 감감독 리더십에 대해 자주 얘기를 해서 호기심에 읽어봤습니다. 앞부분은 엘지 야구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서 엘지 팬이 아닌 사람은 공감하기 힘든 내용으로 되어있어서 읽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저는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별려고 산건데 그 부분은 좀 아쉽더군요 앞에 엘지 얘기를 좀 줄이고 리더십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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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는 그렇게 많이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주위에서 하도 김기태 감감독 리더십에 대해

자주 얘기를 해서 호기심에 읽어봤습니다.

앞부분은 엘지 야구에 대한 얘기가 많이 나와서 엘지 팬이 아닌 사람은 공감하기 힘든 내용으로

되어있어서 읽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저는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별려고 산건데 그 부분은 좀 아쉽더군요

앞에 엘지 얘기를 좀 줄이고 리더십 부분을 좀 더 많이 넣었으면 더 좋을듯 했습니다.

리더십 부분에 대한 내용은 엘지라는 팀을 이끄는 것에 비유해서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해하기 쉽더군요 대부분의 리더십 책들이 원론적이고 어려운 내용만 되어 있어서 딱딱한데

이 책은 엘지라는 실제 야구 팀을 가지고 얘기하고 있어서 그런지 쉽게 와 닿는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그럭저럭 볼만한 책인데 앞부분 엘지 팀 얘기를 좀 줄이고 리더십 부분을 더 늘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계속 남네요 

j*****2 2013.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