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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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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이야기는 블랙홀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한다.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블랙홀을 먼저 살펴보아야 이해가 될 것이다.'블랙홀이란.....무엇 무엇이다.'라고 작가는 설명하지 않는다.이 책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다.블랙홀은 우주에 실제로 많다는 것을, 지구는 은하라는 별들의 무리에 들어가 있다고, 그런데 그 은하에만 블랙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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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이야기는 블랙홀에 대하여 설명하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고 있는 블랙홀을 먼저 살펴보아야 이해가 될 것이다.

'블랙홀이란.....무엇 무엇이다.'라고 작가는 설명하지 않는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을 위한 책이다.

블랙홀은 우주에 실제로 많다는 것을, 지구는 은하라는 별들의 무리에 들어가 있다고, 그런데 그 은하에만 블랙홀이 백만 개가 넘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블랙홀, 지구, 은하, 별.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주변의 모든 물리학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단한 그림으로 설명해 주고 있다. 이것이 이 책의 포인트다.

복잡하고 어려운 그림이 아닌, 단순하다 못해 이것이 그림일까? 싶은 정도의 간단하고 쉽고 이해하기 편한 그림과 설명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끌고 있다.

기억에 남는 설명은, 블랙홀은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것. 물체라기 보단 장소라고 말하는 부분이었다. 빨아 들인다는 설명을 혹여 초등학생 친구들이 잘 못 이해할 수 있어, 작가는 다시 쉽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만약 사람이 블랙홀 가까이에 있다면 엄청난 속도로 발려 들어갈 거예요. 블랙홀에 다가가면 다가갈수록 여러분은 스파게티 면처럼 가늘고 길게 늘어날지도 몰라요.'p8

스파게티라는 표현이 아이들 머리속에 쏙 들어갈 듯한 표현이라 재미난 것 같다. 그리고 작가는 또다시 아이들에게 질문을 한다.

'빨아들이는 것은 어떤 원리로 빨아드릴까?'

작가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연결해 주려고 노력했다는 것을 또 한번 발견할 수 있다. 원리는 무엇인지, 작가는 또 그림과 쉬운 단어들로 설명을 이어간다. 그리고 역시나 나올 수 밖에 없는 중력이라는 단어가 나온다. ㅡㅡ

초등학생들에게 중력이란 말은,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알 듯한 단어이다. 그리고 중력이란 단어를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도 난감하다.

그렇지만 걱정 안 해도 된다.

작가는 그림과 완전 완전 쉬운 설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이야기해 준다.

자연스럽게 우리는 과학에서 물리로 넘어가는 것이다.

결국, 마지막은 천체란 무엇인지까지 결론을 팡팡 터트려 준다.

이야기 속 등장하는 주인공은 비록 그림이지만 다양한 자신의 생각을 표정으로 말해준다.

그리고, 우리에게 쉽게 다가온다.

과학, 어려워 한다면 이렇게 좋은 책으로 접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무조건 많은 설명으로 가득찬 과학책이 아닌,

적당한 글과, 읽기 편한 설명으로 그림과 함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과학이야기책.

개인적으로 알록달록 하지 않아서,

초등학생 고학년들에게는 소장용 책이 될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도 든다.

짧지만 인팩트 강한 과학 이야기 책 한권 발견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d******o 2020.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쉬운 천체물리학
"초등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쉬운 천체물리학" 내용보기
아이가 우주에 대해서 관심을 갖던날..블랙홀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했다우주에 대한 책을 도서관에서 찾아서 읽어보기도 했는데...  "블랙홀이 뭐에요?"라는 책이 있어서아이와 한번 읽어보았다  책은 흑백으로 되어있다까만건 글자와 그림, 하얀건 여백.... 눈에 확 띄어서 더 좋기는 하다 적당한 글과 적당한 그림과 함께 블랙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있다문장도 간결해서 아이들이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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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우주에 대해서 관심을 갖던날..

블랙홀에 대해서 물어보기도 했다

우주에 대한 책을 도서관에서 찾아서 읽어보기도 했는데...

 

"블랙홀이 뭐에요?"라는 책이 있어서

아이와 한번 읽어보았다

 

책은 흑백으로 되어있다

까만건 글자와 그림, 하얀건 여백....

눈에 확 띄어서 더 좋기는 하다

 

적당한 글과 적당한 그림과 함께

블랙홀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있다

문장도 간결해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는것 같다

 

블랙홀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중력이라는 단어를 이야기하면서

적당한 그림표현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이 되는것 같다

 

블랙홀의 사진을 첨부하면서

우리가 보지못하는 우주의 모습, 보이지않는 가스, 별들을 보여주고있다

우주에 관한 용어들은 어렵기도하지만

그림과 함께라면 이해하기는 쉬운듯하다

 

아직도 계속 정체를 숨기고있는 블랙홀..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읽고 블랙홀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면

나중에 블랙홀의 정체를 밝힐 수 있으려나???

m******2 2020.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랙홀이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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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에는 우주에 대해서 궁금한 것도 많고, 신기한것도 많고, 재미있는 부분도 많아서 과학잡지를 매달 구독해서 보았다. 과학동화나 뉴턴을 보고, 인터넷으로 NASA를 검색해서 자료를 프린트해서 방에 붙여두곤 했다. 우주비행사가 꿈이기도 했는데 정작 지구과학이나 과학 교과서는 어려워했다. ?지금 아이는 일곱살이어서 조금씩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 관심을 갖는다.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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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릴적에는 우주에 대해서 궁금한 것도 많고, 신기한것도 많고, 재미있는 부분도 많아서 과학잡지를 매달 구독해서 보았다.

과학동화나 뉴턴을 보고, 인터넷으로 NASA를 검색해서 자료를 프린트해서 방에 붙여두곤 했다.

우주비행사가 꿈이기도 했는데 정작 지구과학이나 과학 교과서는 어려워했다.

?

지금 아이는 일곱살이어서 조금씩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면 관심을 갖는다.

블랙홀에 대해 들어봤는지 물어보면 애니메이션 도라에몽을 보고 들어봤다고 하는 아이.

하지만

우리가 사는 한국이라는 곳을 지구라고 말하는 아이~^^

아직 우주 존재에 대해 알아야할 게 많다.

?

내가 어릴때도 블랙홀의 존재는 무척 신비로웠다.

모든것을 빨아들이는 것. 들어가면 살아돌아올 수 없는 것.

그 안에 수많은 것들이 들어갔을텐데 그 속안이 궁금했던 것.

이정도의 정보였다.

아이에게 이번 책을 읽어주며 나도 몰랐던 블랙홀의 정체에 대해 알게 되었다.

?

블랙홀은 지름이 50킬로미터 정도여서 도시 하나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

나는 블랙홀이 청소기처럼 빨아들일줄 알았는데 보이지 않는 미끄럼틀같이 빨려 들어가는 거란다.

우리 지구의 중력보다 300만배나 크다.

블랙홀이 까만 이유는 빛까지도 빨아들이기 때문이라는 거.

블랙홀이 생기는 과정에 대해.

?

단순한 그림과 아이들이 많이 볼 수 있는 그림들을 이용해서 설명해주어서 이해가 쉬웠다.

자칫 어려워질 수 있는 순간에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주제로 비교해주는 것.

?

아이와 함께 이틀에 걸쳐 잠자리독서로 읽어보았는데,

아이는 첫날 읽고 꿈속에서 블랙홀을 보았다고 했다.

아이는 처음에는 블랙홀이 무섭다고 했다. 하지만 우주를 바라볼때 우리가 멀리서 느낄 수 있는 존재에 대해 제대로 알 수 있어서 이제는 무서운 존재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

?

?

<서평단활동으로 책을 무상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k*****2 202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랙홀이 뭐에요? -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블랙홀이 뭐에요? -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내용보기
배송되어져 온 책 '블랙홀이 뭐에요?' 를 역시나 자연스레식탁위에 올려놓으니 관심갖는 아들.새롭고, 낯선 영역의 책 이라도 대화로 호기심을 자극해 주는 건 쉬운 일인지라.."OO아, 블랙홀이 뭐에요?"엄마는 그냥 책 제목을 읽은 거야~..블랙홀 하면, 그저 뭔가 빨려들어가는?? 그 이상은 설명 불가능한 수준인데,책을 읽다 보면, 왠지 더 알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블랙홀이 어떡해 생
"블랙홀이 뭐에요? -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내용보기

배송되어져 온 책 '블랙홀이 뭐에요?' 를 역시나 자연스레

식탁위에 올려놓으니 관심갖는 아들.

새롭고, 낯선 영역의 책 이라도 대화로 호기심을 자극해 주는 건 쉬운 일인지라..

"OO아, 블랙홀이 뭐에요?"

엄마는 그냥 책 제목을 읽은 거야~..

블랙홀 하면, 그저 뭔가 빨려들어가는?? 그 이상은 설명 불가능한 수준인데,

책을 읽다 보면, 왠지 더 알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블랙홀이 어떡해 생겨날까요? 얼마나 클까요? 어디에 있을까요?

우주에는 블랙홀이 몇 개나 있을까요?

우리 눈으로 블랙홀을 볼 수 있을까요? 블랙홀이 중요한가요?

이 질문들에 대한 호기심을 갖게 되고, 답을 찾게 되는 책이다.


과학, 천체.. 어려운 물리학적인 내용인 것은 분명하나, 초등학생 눈높이에 쓰여져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다.

책은 블랙홀에 대한 설명인 만큼, 마치 캄캄한 우주 속을 표현하고 있는 것처럼 흑백으로 표현되어 있다.

그리고, 주인공 나를 따라가다 보면, 정말 내가 블랙홀에서 미끄러져 내려가는 것만 같다.

블랙홀이 물체를 빨아들이는 원리부터, 블랙홀의 탄생 과정,

눈에 보이지 않는 블랙홀을 관측하는 수단등, 블랙홀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아이와 함께, 자연현상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블랙홀은 black + hole 인 것에 대해서도,

그리고, 블랙홀 같은 원리가 있는 주변에서 찾아보고,

어린이 책인 만큼 책은 가볍고, 글자수도 많지 않지만,

많은 게 담겨져 있는 이런 책이 좋은 듯,

특히,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소재가 깊이 들어있는 책이라서

같이 책을 읽고 천체물리학의 기초에 관심을 갖게 되는 책인 듯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y 2020.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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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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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뭐예요 초등하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천체물리학은 어렵다.아이가 행성에 대해 우주에 대해 질문했을 때 별이야 행성이야 어디 있는거야.. 간단하게만 이야기 해줄 수 있었다 아니... 아이한테 맞춰 설명해주기 어려운 것도 있었다.  어른인 나에게도 어려운 분야인데 엄마 욕심에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 천체 물리학 관련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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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뭐예요 

초등하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천체물리학은 어렵다.

아이가 행성에 대해 우주에 대해 질문했을 때 별이야 행성이야 어디 있는거야.. 간단하게만 이야기 해줄 수 있었다 아니... 아이한테 맞춰 설명해주기 어려운 것도 있었다. 

 

어른인 나에게도 어려운 분야인데 엄마 욕심에 시중에 나와 있는 어린이 천체 물리학 관련 책도 도서관에서 빌려오고 읽어보곤 하지만 읽을 때 마다 슬며시 '재미없어 보여..' 라며 빼버렸어요.

 

다른 책들을 보면 길고 지루한 설명..

초등학생 눈높이라고는 하지만 너무나 긴 설명에 아이는 책을 덮어 버렸습니다.

 

블랙홀이 뭐예요? 책 제목만 보곤 슬며시 옆으로 빼놓더니 제가 보는 걸 보더니 다음날 펼쳐 보며 읽어 달라 내밉니다.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도 긴 설명을 지겹게 하지도 않고

선생님이 앞에서 설명해주시는 듯하며

간단한 그림과 함께 한 장 한 장에 쓰여진 내용들은 8살 아이눈높이에 잘 맞춰 쉽게 되어 있어요.

 

블랙홀은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것..

물체라기 보다 장소라고 하는게 좋네.

 

블랙홀은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빨아들인다는 설명과 간단한 익살스러운 그림..

 

블랙홀의 설명과 함께 중력에 대해서도 아이가 눈높이에 맞춰 글은 간단하게 적절한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이부분을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 하며 눈여겨 보네요.

 

블랙홀의 설명과 뗄수 없는 중력, 위치와 함께 우리은하까지

두고 두고 볼 수 있는 책인 듯 합니다.

n****b 202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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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블랙홀이 뭐예요?
"[서평] 블랙홀이 뭐예요?" 내용보기
영화주제로도 많이 쓰이는 블랙홀. 블랙홀이 영화 소재에 쓰이면 뭔가 어마어마한 공간으로 쓰이곤 합니다.그래서인지 아이도 블랙홀이 존재하는 곳 중에 가장 무서운 곳인 것 같다고 얘기합니다.하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이라고도 하네요아이가 본 영화나 공상 과학 책에서 블랙홀은 근처에만 가면 모든 사물을 그 속으로 빨아들이는 우주 속 가장 무서운 곳이지만 그만큼 비밀
"[서평] 블랙홀이 뭐예요?" 내용보기

 

 

영화주제로도 많이 쓰이는 블랙홀.

블랙홀이 영화 소재에 쓰이면 뭔가 어마어마한 공간으로 쓰이곤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도 블랙홀이 존재하는 곳 중에 가장 무서운 곳인 것 같다고 얘기합니다.

하지만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 이라고도 하네요

아이가 본 영화나 공상 과학 책에서 블랙홀은 근처에만 가면 모든 사물을 그 속으로 빨아들이는

우주 속 가장 무서운 곳이지만 그만큼 비밀이 가득한 곳이여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래서인지 블랙홀에 대한 질문을 자주 합니다

하지만 저도 완전히 알지 못하는 우주의 신비를 어떻게 아이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겠어요

늘 이해시키는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성과 감성에서 나온 [ 블랙홀이 뭐예요?] 에서는 아이가 궁금해 하는 것들을, 블랙홀을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것 같아 읽어봤습니다

 

 

       

                     

 

블랙홀 주위에 사람이 있다면...

아이도 한번은 상상해봤는 장면이라고 하네요

블랙홀이 주위에 있는 모든 것을 엄청난 속도로 빨아들이는 건 알았지만

빨려들어가는 그 모습이 마치 스파게티 면처럼 가늘고 길게 늘어날 거 라도 하니

너무 끔찍하다고 합니다

 

 

 

                 

          

 

블랙홀에도 지구에서처럼 중력이 작용합니다

지구에서의 중력이라고 하면 지구의 중심으로 끌어당기는 힘 정도록만 이해하고 있었는데

재미있는 그림이 블랙홀에서의 중력을 단번에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미끄럼틀 타듯이 돌듯이 미끄러져 내려가며 빨려들어가는 것이 블랙홀에서의 중력이네요

아이가 미끄럼틀 타는 속도보다는 상상할 수 없을만큼 훨씬 빠른 속도이겠지만요~

블랙홀의 중력이 얼마나 센지는 어떻게 설명했을지 궁금하시죠

아주 적절한 설명으로 아이가 와~ 하고 감탄했으니 한번 보시길 바래요

 

 

 

 

우주과학이 어려운 분야다 보니 책을 읽으면서도 이해하지 못하는 게 있기 마련이잖아요

[블랙홀이 뭐예요]에서는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용어와 예시를 들어

천체와 거기에 작용하는 힘들을 설명해줘서 아이 혼자 읽기에도 좋았습니다

정말 초등학생을 위한 쉬운 천제 물리학 책인 것 같네요

우주에서 블랙홀을 가장 신비스러운 곳이라 여기는 아이에게 선물하듯이 준 책인데

같이 읽으며 저도 블랙홀을 좀 더 흥미있게 바라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블랙홀이 지구와 태양, 그리고 우리 은하를 만든 숨은 주인공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흥미로운데요

요즘들어 느끼는 건데 요즘 아이들은 정말 재미있게 만들어진 과학책이 많아서 행복할 것 같습니다.

저희 아이처럼 블랙홀, 우주, 천체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은 한번 읽어보길 추천드려요~~.

 

p******2 2020.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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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교양서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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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과감성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과학동화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서평 이벤트에 참가했다.평소 블랙홀, 항성, 행성 등등 우주에 관심이 많았는데책이 도착하자마자 역시 ㅋㅋ 바로 집어 든다.사실 초등아이를 위한 과학교양서를 골라주는 건 쉽지 않다.너무 어렵고 지루해서 중간에 덮어버리기 쉬운 그런 책들도 있고, 또 어떤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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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과감성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과학동화를 좋아하는 녀석이라 서평 이벤트에 참가했다.
평소 블랙홀, 항성, 행성 등등 우주에 관심이 많았는데
책이 도착하자마자 역시 ㅋㅋ 바로 집어 든다.

사실 초등아이를 위한 과학교양서를 골라주는 건 쉽지 않다.
너무 어렵고 지루해서 중간에 덮어버리기 쉬운 그런 책들도 있고, 또 어떤 책은 유아용인가 싶을 정도로 내용이 부실하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은 깊이 있는 설명을 하면서도 결코 어렵지않게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흥미롭게 잘 풀어내고 있다.
조카들에게도 꼭 추천하고싶은 책이다.


'블랙홀에 다가갈수록 우리 몸이 스파게티 면발처럼 길게 늘어날지도 모른다.
블랙홀의 빨아들이는 원리는 무엇일까?'
책의 도입은 초1 아이도 호기심을 가지도록 흥미롭게 시작한다.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줄로만 알았던 블랙홀이 가스를 뿜어내기도 한다는 사실에 아이는 무척 신기해했다.
다른 책에서 초신성 폭발로 가스를 포함한 여러 물질들이 생겨나고 항성들이 생성된단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
블랙홀이 내뿜는 가스로도 항성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는 새로운 사실에 아이는 신나했다.

아직 초1에게는 파동이란 개념도 어렵다.
그런데도 호기심을 내보이며 중력파를 꼭 설명해달란다. ㅋㅋㅋ
그 덕에 나도 이것 저것 검색해가며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설명해주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와 함께 읽으며 참 유익한 시간을 가진 것 같다.

" 이성과감성으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b*****n 202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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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이 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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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블랙홀이 뭐예요?> 입니다.부제가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물리학>이네요.흐음.. 천체물리학이라면 어른인 저에게도 왠지 어렵고 신비롭게만 다가오는데..^^;;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라니 더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블랙홀..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가요?무엇이든 빨려 들어가는 미지의 세계?!!저에게는 딱 요정도였는데 ㅎㅎㅎㅎ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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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읽은 책의 제목은 <블랙홀이 뭐예요?> 입니다.



부제가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물리학>이네요.

흐음.. 천체물리학이라면 어른인 저에게도 왠지 어렵고 신비롭게만 다가오는데..^^;;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책이라니 더더욱 기대가 되었습니다.

블랙홀..

얼마나 많이 알고 계신가요?

무엇이든 빨려 들어가는 미지의 세계?!!

저에게는 딱 요정도였는데 ㅎㅎㅎㅎ

이 책을 읽고 블랙홀이 어떻게 생겨나고 우리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잘 알게 되었답니다.

궁금하시다구요?

함께 읽어보시죠~^^

먼저 블랙홀은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장소로,

지름은 50킬로미터..우주에 백만개 혹은 그 이상으로 많다고 합니다(어머.. 저는 블랙홀이 하나인줄..하하하;;; 이렇게 많은지 정말 몰랐네요.. 다행히 우리 지구 근처에는 없대요^^)

자석처럼 끌어당기는 것이 아닌 블랙홀 주위를 보이지 않는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는것처럼 빨려들어가게 되고

중력이 엄청강해(지구의 300만배) 빛까지 다 쭉쭉 빨아들이기에 깜깜해서 블랙홀이라고 이름붙여 졌다고 합니다.

블랙홀의 중심에 있는 특이점에 대한 연구는 아직 진행중이고,

지구를 블랙홀로 만드려면 지구 크기를 50원짜리 동전만큼 줄이고 줄여야한다고 합니다 (얼마나 무거울지 상상이 되시나요?^^)

'옛날에는 블랙홀을 '무서운 것' 혹은 '나쁜 것' 이라고 생각했지만 요즘은 연구가 진행될수록 블랙홀은 어쩌면 지구와 태양 그리고 우리 은하를 만든 숨은 주인공일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오~

정말 알면알수록 신비로운 블랙홀의 세계였습니다.

블랙홀은 아직 많은 수수께끼를 간직하고 있어요.

그 정체를 밝혀낼 사람이 여러분일 수도 있어요

바로 여러분이 될수 있어요:)

블랙홀과 우주에 관심이 많은 초등학생 친구들에게 강력추천합니다.

신비로운 블랙홀의 세계로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아요:)


b*******6 202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랙홀이란 무엇일까요?
"블랙홀이란 무엇일까요?" 내용보기
블랙홀 하면 뭐든 빨려 들어가 다시는 나올 수 없는 무시무시한 미지의 공간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다.학창 시절 지구과학이란 과목을 배우며 우주의 신비가 궁금했지만 막상 대학을 가기 위한 선택과목에서 배제되며 더 이상 배울 기회가 사라졌고 그렇게 우주라는 공간은 그저 드넓은 곳이라고만 생각했었다.그러다 몇 해 전 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이라는 곳에 갔다가 정말 놀라운 경험을
"블랙홀이란 무엇일까요?" 내용보기

블랙홀 하면 뭐든 빨려 들어가 다시는 나올 수 없는 무시무시한 미지의 공간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다.

학창 시절 지구과학이란 과목을 배우며 우주의 신비가 궁금했지만 막상 대학을 가기 위한 선택과목에서 배제되며 더 이상 배울 기회가 사라졌고 그렇게 우주라는 공간은 그저 드넓은 곳이라고만 생각했었다.

그러다 몇 해 전 과천과학관 천체투영관이라는 곳에 갔다가 정말 놀라운 경험을 했다.

지구라는 존재가 우주의 작은 한 곳이라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시뮬레이션을 통해본 어마어마한 우주 그리고 그중 하나에 불과한 우리은하 그리고 그 은하의 또 하나에 불과한 지구에서 그 속의 대한민국 안에 있는 나.

이렇게 찾아 들어가는 모습을 보며 정말 우주 속 티끌 같은 존재에 불과하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그럼 블랙홀은 무엇일까?

블랙홀은 쉽게 말하면 무엇이든 빨아들이는 아주 중력이 강한 무거운 천체다.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자면 마치 미끄럼틀을 타듯 빨려 들어간다고 표현할 수 있다.

그럼 블랙홀에 빨려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그건 아직 현대 과학으로 밝히지 못했다고 하니 우주의 신비는 실로 어마어마하다.

이런 블랙홀은 아주 위험해 보이는데, 우주에는 초대형 블랙홀에 여러 개가 존재한다.

거기다 더욱 놀라운 건 모든 은하의 중심에는 반드시 초대형 블랙홀이 있다고 한다. 그것을 토대로 은하가 만들어진 것과 블랙홀의 관계가 있다고 과학자들은 추측하고 있다.

과거에는 블랙홀 하면 무섭고 나쁘다고만 생각했지만 요즘은 은하를 만든 주인공이 블랙홀이 아닐까 하는 이론으로 조금은 다른 시각으로 블랙홀을 바라본다.

아직도 풀리 않은 수수께끼를 간직하고 있는 블랙홀. 머지않은 미래엔 좀 더 많은 우주의 신비가 풀리길 기대하며 그 신비를 지금 책을 보고 있을 우리의 초등학생들이 풀기를 기대해 본다.

s*****1 202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블랙홀이 뭐예요? /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블랙홀이 뭐예요? /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내용보기
"엄마~ 블랙홀이 뭐야?"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일 때 물어본 적이 있다."우주에 있는 거야~ 거기 들어가면 아무것도 빠져나올수 없대" 아이의 수준에 맞춘 최선의 대답.. 그리고 나의 지식도 거기까지였다. 아이가 더 물어보기 전에 "아빠 과학 잘했어~ 우리 아빠 물리학과 나왔잖아! 아빠한테 물어보자!!"그렇게 아빠에게 패스하고, 아이와 아빠는 한참동안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
"블랙홀이 뭐예요? /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내용보기


"엄마~ 블랙홀이 뭐야?"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일 때 물어본 적이 있다.

"우주에 있는 거야~ 거기 들어가면 아무것도 빠져나올수 없대" 아이의 수준에 맞춘 최선의 대답.. 그리고 나의 지식도 거기까지였다. 아이가 더 물어보기 전에 "아빠 과학 잘했어~ 우리 아빠 물리학과 나왔잖아! 아빠한테 물어보자!!"

그렇게 아빠에게 패스하고, 아이와 아빠는 한참동안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남편은 최대한 쉽게 설명해주려 노력했지만 아이는 "아하~~ 근데 잘 모르겠어" 알쏭달쏭함만 남기고 웃픈 상황이 끝났었다.

'블랙홀이 뭐예요?' 책을 본 순간 그때의 상황이 생각나며 초등 3학년이 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로 했다.

'초등학생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천체 물리학' 부제가 붙은 '블랙홀이 뭐예요?' 책은 대학에서 블랙홀 천문학을 전공하고, 교토대학교 이학부 교수로 재직중인 미네시게 신 님이 지은 과학 지식 그림책이다.


블랙홀에 대해 알고 있나요? 질문으로 시작하는 그림책은 까만 밤하늘과 까만 우주를 보듯 흑백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었고, 꼭 필요한 부분에만 가끔 컬러가 나오기도 하였다.

총 40페이지의 그림책 속에는 신기하고 궁금한 블랙홀에 대한 이야기가 아이들 수준에 맞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다. 이해가 쏙쏙 되는 깔끔한 그림과 길지 않은 글들을 읽다보면 책 한권이 금방 끝나 있었다.

블랙홀의 중력은 지구보다 아주아주 강하고, 블랙홀에 빨려 들어갈 때는 보통 블랙홀 주위를 미끄럼틀을 타고 돌듯이 빨려 들어간다고 하는 글을 읽으니, 내가 블랙홀에 빠져들어가는 듯한 상상이 되며 무척 신기한 느낌이 들었다.

지구를 블랙홀로 만들려면 지구 크기를 50원짜리 동전만큼 줄여야 한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지구와 50원짜리 동전을 비교해서 이렇게 쉽게 설명해주다니.. 아이도 무척 신기해하며 이해가 쏙쏙 되는 모습이었다.


은하의 중심에 있는 초거대 블랙홀이 가스를 뿜어내는 그림을 보며 나도 모르게 탄성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우주여행을 하듯 우주 속 블랙홀의 모습에 푹 빠져 그림을 감상하고, 블랙홀이 뿜어내는 가스를 제트라고 한다는 것도 새로 알았다. 제트가 우주 공간에 별을 탄생시키고 있을지도 모르고, 우리가 사는 은하도 블랙홀의 제트 덕분에 생긴 건지도 모른다는 글에 나는 또 그 모습을 상상하고 있었다.

'블랙홀이 뭐예요?' 책은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책 같다. 어려운 천체물리학 책이 아닌 재미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을 통해 블랙홀 그림을 보고, 상상하고, 지식을 알아가는 훌륭한 효과를 볼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어른들도 이 책을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예전의 나처럼 아이들에게 질문을 받는다면, 이책을 읽은 어른들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좀더 자신있게 설명할수 있을 것이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e 2020.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