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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 3반 이번 회차부터 슬슬 주지태가 왜 이렇게 변했는지 풀어내려나 보다. 지태가 보육원에 맡겨진 건 아무래도 여동생과 헤어지고 난 후인 것 같다. 그 트라우마로 혼자 따로노는 것을 보육원에서 봉사하는 할머니가 집으로 데려가 빈 방에서 지내게 했다. 그것이 현재까지 지내는 곳이고 주인 할머니의 손녀가 지은이다. 근데 보육원에서 그렇게 아무렇게나 데려올 수 있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 흠.. 지은이는 지태를 가엽게 여겨 친하게 지내보려 하지만 트라우마로 접촉을 극도로 꺼리는 지태는 피해버린다. 다시 지태의 시점에 돌아와서 여전히 무자비한 폭력을 휘두르는데 제철공단의 성미가 나타난다. |
| 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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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 안이요.이름은 구슬인 소녀가 있었습니다.유인지의 학교 친구 입니다. 하지만 교실의 분위기는 좋지 않습니다. 특히 안구슬은 비난까지 받았습니다.유인지 에게 어느정도의 이야기를 듣게 된 안구슬은 갑자기 코난에 빙의 되었습니다.(코난이라고 그냥 생각하지만 사실 복장은 셜록 홈즈의 복장입니다.학생이기 때문에 담배파이브는 물지 않았습니다.애초에 우리나라 학생만화에서는 담배 피는 장면은 거의 안나오나 나와도 모자이크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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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장르의 만화가 한가득해서 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매번 눈길을 끄는 표지부터 시작해서 멋진 그림과 독특하고 재미있는 스토리의 만화들 뿐이라 예전부터 꾸준하게 챙겨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챙겨보게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
| 챔프D편집부의 챔프D 호 172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격기3반은 뛰어난 작화와 연출로 구성된 역동적인 종합격투기 액션 묘사가 아주 좋습니다. 현실적인 격투기 고증과 디테일도 수준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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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스타일의 만화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게 제일 마음에 들었고요, 익숙한 작품도 있지만 새로운 이야기도 곧잘 어우러져 있어서 지루함 없이 계속 읽을 수 있었어요. 챔프D는 예전의 감성과 요즘의 편리함을 잘 섞은 느낌이 들었어요. 지금처럼만 꾸준히 발행된다면, 앞으로도 계속 읽을 것 같아요. |
| 챔프D 만화책을 즐겨 보고 있습니다. 한 권에 다양한 작품이 실려 있어 여러 가지 재미를 한 번에 느낄 수 있어 매우 좋습니다. 각각의 만화가 개성 있는 이야기와 그림체를 가지고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매달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어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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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172號 連載作品 | 熱血江湖 | 格技3班 | 씽크어택 | 위치헌터 | 復元家의 집 | 플랜터 플래닛 | 봄의 庭園 | 지니 | 東君 | 바디셰이드 | 에그르고르 | 가라사대 |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베르세르크>는 日本의 다크 판타지 漫畵로 作家는 미우라 켄타로(三浦建太?, 1966年~2021年)이다. 한때 누구보다도 所重했던 盟友였으나 只今은 憎惡하는 怨讐가 된 그리피스에게 復讐하려는 主人公 외눈·외팔이 劍士 가츠의 旅程을 그린 作品이다. 劇?風의 精巧하면서도 거친 畵風, 復讐를 爲해 修羅의 길을 걷는 孤獨한 主人公, 作中 펼져지는 多樣하고도 悽?한 人間 群像 等等 레전드 판타지 漫畵라는 評이 많다.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格技 3班>은 韓國의 格鬪技 만화로 作家는 이학이다. 韓國이 世界 格鬪技의 中心이 된 世上. 全國 탑 클래스 格鬪技 學生들만 모인 남일高에 弱骨 少年 주지태가 突然 投入된다. 身體的 弱點이 相殺되는 武術 ‘주짓수’를 通해, 주지태는 格技班의 頂點에 오를 수 있을 것인가? 回次가 거듭될수록 興味津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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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일 15일 격주로 만나보는 챔프D 입니다,이번 챔프D 172호 에서는 본 투 헤이트 유 이 한 작품만이 휴재하였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큼 아쉽지만 다음호를 기약해야겠네요 연재되고 있는 다른 재밌는 작품들도 많아서 늘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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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172호입니다. 표지는격기3반의이학작가님이맡으셨네요. 열혈강호에전투씬이꽤많지만볼때마다감탄만..복원가의집도참재미나게보고있습니다.몰랏던작품들을알게되고몰랐떤작가님들도알게되서좋습니다.본투헤이트유가휴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