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오가 함정에 빠지나 했더니 다행스럽게도 할아버지의 의식이 돌아왔습니다. 할아버지는 나오가 사쿠라인지 확인하고 과거 자신의 아들과 나오의 엄마를 헤어지게 한 것에 후회를 하며 나오에게 용서를 빕니다. 나오는 할아버지를 용서 할 수는 없지만 코게츠암은 자신이 물려 받겠다고 하고, 할아버지는 제야제에서 둘 중 더 맛있는 화과자를 만드는 사람에게 코게츠암을 물려주겠다고 합니다.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빌런이 너무 쎄서 보는 내내 깝깝하긴 하지만 희한하게도 계속계속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작품이네요...막장 드라마 같은 재미가 있어요. |
|
츠바키의 모친은 코게츠암을 나오에게 뺏길까 회장님을 병원에서 퇴원시키려 하는데 때마침 나오는 회장님을 찾아가 자신이 사쿠라임을 밝히죠. 죽은 아들의 진짜 자식은 츠바키가 아닌 나오였음을 뒤늦게 안 회장님은 나오에게 부모님들을 갈라놓은 일들에 대해 알려줍니다. 그리고 회장님은 제야제에서 화과자 대결을 해 나오와 츠바키 중에서 후계자를 정하겠다고 해요. 대결을 앞둔 어느 날 신사에서 마주친 두 사람... 나오는 츠바키에게 마지막으로 한번만 자신을 안아달라 하고 둘은 하룻밤을 함께 보냅니다. 그리고 둘의 운명을 결정지을 대결이 시작됩니다. |
|
아니 읽어야 리뷰를 쓰던가 난 1권도 안 읽었는데 나중에 다 읽으려고 14권까지 다 사놓긴 함 그래서 재밌는지는 모름 이제 책장도 샀으니 심심할때 쭉 몰아서 읽을거 거의 다 모았다 막장 이 펼쳐졌음 좋겠다 11권 표지 둘이 얼굴을 마주보고 있다 키스 하기 직전인가 예스 24 에서 리뷰 5개 이벤트도 하고있고 원래 리뷰 쓰려고했으니 몰아 썼다 휴 우 .150 자 은근 길다 아니 읽었으면 분명 할말이 많았 을거야 |
|
우리들은 미쳤다 11권 표지는 나오와 츠바키의 표정이 제일 도드라진 것 같아요. 나오의 찌푸린 것 같은 표정이 인상적이었네요. 츠바키의 엄마가 증거를 찢어버리지만 화과자 만화답게 나오는 화과자로 자신이 사쿠라라는 걸 증명해냅니다. 그리고 츠바키와 후계자 자리를 놓고 정식으로 대결하게 됩니다. 뭔가 스포츠만화 보는 것도 같고 여태까지 중에 가장 흥미진진했어요. 화과자도 맛있어보였고요. 12권에서 나올 결과도 기대됩니다. |
| 제목부터 강렬한 1권을 옛날에 맛보기로 살짝본거같은데 재미없었던 그래도 권수가 길어 막장드라마식으로 간다하니 사야할거같아 다 사모으고있다 남주가 언뜻 볼땐 내 취향이 아니나 새로운 만화를 본다는것에 의의를 둬야할것이다 난 나쁜남자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지만 여주가 고통 받기를 바란다 내알바 아니다 하지만 둘이 해피엔딩으로 끝나니 그렇다고한다 이사를 안가서 책을 볼 엄두가 안나 참고있는중 전권 다사면 그때 제대로 읽어보지않을까싶다 여주의 결혼 월드가 궁금하다 |
|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할아버지는 나오를 만나 쓰러지지만, 나오가 자신의 친손녀임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코게츠암의 후계자를 가리기 위해 둘에게 화과자를 만들라고 합니다. 그 와중 나오는 프로포즈도 받고 후계자를 선택할 사람은 츠바키의 어머니 입니다. 분명 아들의 화과자를 고을 생각이었으나 블라인드 테스트입니다. |
|
할아버지와 나오가 만나는데 쓰러지고, 또 츠바키 어머니가 방해하나 싶었지만 간신히 자신의 친손주인 걸 알게 됩니다. 그리고 코게츠암을 물려줄 사람을 가리기 위해 둘에게 제야제에 화과자를 만들라고 합니다. 그리고 타카츠키가 나오에게 프러포즈하고 여전히 얽히고 설킨 이야기 전개네요. 복수를 꿈꾸다가 가게를 욕심내게 되고, 여전히 풀리지 않은 그날의 살인사건이 흥미진진합니다. 그리고 후계자를 선택하는 건 츠바키의 어머니였고요. 본인은 무조건 츠바키의 화과자를 고를 생각이었고 블라인드 테스트를 통해 결정하게 됩니다. 결정하고 승자의 방을 여는 순간 끝났는데 마지막 장면에 나온 사람이 물려받을 사람이구나 알 수 있어요, 알 수 있지만 둘 다 화과자에 애정이 크고 해서 흥미진진해요. |
|
안도 나츠미 작가님의 우리들은 미쳤다 11권 리뷰입니다 일단 너무 너무 재밌습니다 ㅠㅠ 제가 여태까지 본 순정만화 탑5 안에 드는것 같마요 여느 순정만화처럼 지루하다거나 뻔한 요소가 없어서 계속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토리 탄탄하고 뻔하지 않은 순정만화를 찾고 계시다면 우리들은 미쳤다는 꼭 한 번 읽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림체도 너무 예쁘고 취향저격 ㅠ |
|
11권에서는 할아버지가 여주가 자기 친손녀인걸 알게 되네요. 남주 엄마가 여주랑 남주 친자검사한 종이 쫙쫙 찢어버리길래,,, 여주 친손녀인거 안믿어줄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그종이에 대해서는 신경을 안쓰고 화과자맛 하나로 믿어주네요,,, 아니 진짜 남주 엄마 너무 무서워요,,,, 아무튼 11권에서는 건강을 조금 회복한 할아버지가 남주와 여주가 만든 화과자로 코게츠암의 정통 후계자를 정할 것이라 이야기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