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녀 히무로 유키나의 트라우마. 유치원시절 그녀의 앞에서 다정했지만 뒤에서유키나의 눈빛은 빨리 고쳐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 선생님과의 만남.유키나는 트라우마와 맞서기위해 도망쳤던 선생님과 다시 한번 만나보기로 결심을 하고..하지만 그 유치원 선생님은 졸업생을 건드렸다는 조금은 안좋은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선생님은 유키나에게 자신의 거처에서 단둘이 상담을 하자고
설녀 히무로 유키나의 트라우마. 유치원시절 그녀의 앞에서 다정했지만 뒤에서 유키나의 눈빛은 빨리 고쳐야 한다는 이야기를 한 선생님과의 만남. 유키나는 트라우마와 맞서기위해 도망쳤던 선생님과 다시 한번 만나보기로 결심을 하고.. 하지만 그 유치원 선생님은 졸업생을 건드렸다는 조금은 안좋은 소문이 돌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은 유키나에게 자신의 거처에서 단둘이 상담을 하자고 하고 분위기는 점차 어둠의 아우라를 풍겨대는데요.... 역시나 잔뜩 어두운 내용을 암시하고 화기애애한 결말을 보여주는 9권이었습니다. 그리고 경쟁작가 돌체에게서의 연락. 아마도 가까운 사람임이 분명한데 그녀의 기사인 사촌 아키라가 아닐까 싶긴 하네요... 이번편은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앞으로는 알콩달콩한 스토리로 편하게 전개되었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