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여섯 번째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미약카페』 인데 자꾸 ‘마약’이라고 읽는 작품. 이제 6권 째. 작가는 Ayane Ukyo. 책 표지는 마음에 쏘옥 든다. 그림도 그렇고. 모델들 이야기는 들었다. 어떻게 하다가 책표지 모델로 간택되었는지.   재력이 받쳐주면 카페라도 차리고 싶다만. 그건 힘들 것 같고. 그런 가게에서 일을 좀 배워보고 싶다. 커피도 내리고 음료도 만들어보고. 칵테일은 만들 줄 알고 있으니. 이
"여섯 번째 이야기" 내용보기

미약카페인데 자꾸 마약이라고 읽는 작품. 이제 6권 째. 작가는 Ayane Ukyo.

책 표지는 마음에 쏘옥 든다. 그림도 그렇고. 모델들 이야기는 들었다. 어떻게 하다가 책표지 모델로 간택되었는지.

 

재력이 받쳐주면 카페라도 차리고 싶다만. 그건 힘들 것 같고. 그런 가게에서 일을 좀 배워보고 싶다. 커피도 내리고 음료도 만들어보고. 칵테일은 만들 줄 알고 있으니. 이제는 알코올이 들어가지 않은 것들도 만들어보고 싶다. 카페라는 이미지는 커피와 그 외의 음료, 그리고 케이크나 과자 같은 것을 파는 곳으로 알고 있었다. 카페라면 그들처럼을 읽기 전까지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 책을 읽고서는 카페라는 곳에서 음식도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많이 읽고 많이 봐야한다니까.

그런데, 이런 내용이 미약카페과 무슨 상관이냐고? 물론 아무 상관이 없다. 단지 내가 알고 있던 것들을 정리하고 싶었다. 미약야암이라는 가게에는 이렇다 할 메뉴가 없다. 메뉴가 없으면 어떻게 주문을 하지? 이런 의문이 들 것이다. 이런 의문이 들기 전에 이 가게의 스태프가 손님의 이미지에 맞는 음료를 정해서 가져온다. , 이런. 뭐 이런 가게가 있어! 그냥 주는 대로 먹으라는 말인가. 이런 말도 안 되는 경우가. 그렇지만 이런 가게도 있다는 것! 기억해 두기 바란다. , 암튼 만화라는 가상 세계에서 못할 짓이 뭐 있겠는가.

 

카케츠의 전 여친인 시바타 사와코가 등장. 전 여친이 등장하면서 일대 파란이. 삼각관계는 너무 식상한데. 그렇지만 카케츠는 슬기롭게 헤쳐나간다. 물론 카케츠와 카오루간의 약간의 감정싸움은 있었지만 그야말로 애인사이의 사랑싸움으로 비쳐졌다. 사실 카오루가 화가 잔뜩 나서 그만둔다고 하고는 집으로 갔을 때. 집까지 찾아오는 성의를 보여주었으니 그 정도면 화를 풀어도 되지 않을까? 카케츠의 전 여친은 그저 관심을 얻어 보기 위해서 온 것 일뿐. 카케츠 본인이 싫다는데. 뭐 이런 걸로 가게까지 그만둔다니. 그 후에 보니까 카케츠가 카오루에게 하는 행동들을 보니까 아직까지는 애정전세 이상 무! 인데.

 

집까지 찾아갔을 때 여동생이랑 어머니가 보셨다. 그 후에 여동생은 언니가 일하는 가게로 놀러간다. , 이거 뭔 짓이야? 여동생이 언니를 너무 끔찍하게 생각하는 거 아닌지. 다음에는 어머니도 찾아갈 거라는. 이상한 소문이 도는데. 사실 소문은 아니고 직접 들었다. 어머니가 찾아갈 거라고. . 이거 남자친구 노릇 하기 힘들겠다. 결혼도 안 한 상태인데. 너무 김칫국물부터 마시는 거 아니야.

 

미약야암의 통 큰 사장님. 청소를 도와주었다고 고기를 쏘겠다고 한다. 앗싸. 정말 고기냄새가 여기까지 풍겨오는 구나. , 배고프다. 고기 먹고 싶구나. 소고기도 먹고 싶고, 돼지고기 삼겹살도 먹고 싶다. 하지만 이제 당분간 먹지를 못한다. , 이 사람들 부러워.

, 다 먹고 설거지 하다가 이게 무슨 일이야. 얻어맞았어. !~ 아프겠다. 그것도 정통으로 맞은 거 같은데.

병원에 안 가도 되나?

 

이런저런 일들이 미약야암에서는 일어난다. 좋은 일들도 안 좋은 일들도 늘 일어난다.

언제까지고 좋은 사람을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계속 읽어야겠다.

 

 



p********p 201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