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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하백과 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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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와 같이 있던 하백은 반왕이 나타나자 경계를 한다 그리고 후예의 아이로 착각한 반왕은 유화를 데려가려 하자 하백은 반왕을 막고 유화를 지킨다 유화의 비명소리에 그곳으로 달려간 소아는 다시 하백과 조우한다 하지만 유화와 소아를 지킨 하백은 그만 쓰러지고 후예의 도움으로 다시 수국으로 돌아간다 한편 황제는 어머니인 요희를 만나나 요희는 하백과 소아를 위해 생명을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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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와 같이 있던 하백은 반왕이 나타나자 경계를 한다 그리고 후예의 아이로 착각한 반왕은 유화를 데려가려 하자 하백은 반왕을 막고 유화를 지킨다 유화의 비명소리에 그곳으로 달려간 소아는 다시 하백과 조우한다 하지만 유화와 소아를 지킨 하백은 그만 쓰러지고 후예의 도움으로 다시 수국으로 돌아간다 한편 황제는 어머니인 요희를 만나나 요희는 하백과 소아를 위해 생명을 걸고 자신의 아들인 헌원과 함께 죽으려 한다 하지만 황제의 힘에 의해 요희는 쓰러지고 마지막에 요희가 본 유화를 본 황제는 아이를 찾으려고 본인이 직접 인간계로 가기로 한다

 

하백은 유화의 이름을 듣고 자신의 딸임을 직감한다 큰 상처를 입었으나 하백은 어떻게든 소아와 유화를 지키려고 하고 황제는 염장을 다시 살려 소아를 찾아낸다 그리고 본인이 직접 인간계로 내려가 유화를 찾아내는데... 놀러간 유화를 찾으러 간 소아는 그곳에서 무이의 모습을 하고 유화와 같이 있는 황제의 모습을 보고 놀라고 만다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혈안이 되어 황제는 인간계로 내려가 소아와 유화를 압박하고 있고 하백은 상처를 입어 지켜줄 수 없는 상황이다 소아는 유화를 지킬 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21.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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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만화가 윤미경님께서 쓰신 하백의 신부 시리즈 중 하백의 신부 21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개인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하백의 신부 21권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권에이어 21권도 술술 잘 읽었고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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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 출판사에서 만화가 윤미경님께서 쓰신 하백의 신부 시리즈 중 하백의 신부 21권에 대한 후기입니다. 장르가 만화인만큼 개인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작성한 후기는 다른 사람과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하백의 신부 21권에 대한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권에이어 21권도 술술 잘 읽었고 다음권이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집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4 2021.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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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소아와 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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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를 다시 보기 위해 숲으로 갔던 소아 그곳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그리워했음을 확인한다그리고 무이는 유화의 이름을 듣는 순간 유화가 자신의 딸임을 직감한다하지만 세사람의 행복도 잠시 다시 만나 이제는 헤어지지 않으면 좋았으나 무이는 소아와 유화를 지키려다 그만 부상을 입고 만다 인간세상에서는 무이를 고칠 수 없기에 두 사람을 남겨두고 수국으로 돌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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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이를 다시 보기 위해 숲으로 갔던 소아 그곳에서 다시 만난 두 사람은 서로를 그리워했음을 확인한다

그리고 무이는 유화의 이름을 듣는 순간 유화가 자신의 딸임을 직감한다

하지만 세사람의 행복도 잠시 다시 만나 이제는 헤어지지 않으면 좋았으나 무이는 소아와 유화를 지키려다 그만 부상을 입고 만다 인간세상에서는 무이를 고칠 수 없기에 두 사람을 남겨두고 수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사태에 이르고 만다

 

한편 자신의 어머니인 요희마저 죽인 황제 정말 잔인한 황제이자 신이다 그는 신농을 없앨 수단으로 하백을 이용하기 위해 염마장에서 지워진 소아와 유화를 다시 살려내서 두 모녀를 쫓기 시작한다

황제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버린 소아와 유화는 무사할 수 있을까?

 

한편 신농이 죽고 동왕공이 신농의 행세를 하며 황제와 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을 무렵 길상천녀가 신농을 아니 동왕공을 찾아온다 그리고 길상천녀는 황제에게 원한이 있다며 그를 돕겠다고 하자 뭔가 의심스러원 동왕공은 무조건 길상천녀의 말을 믿을 수가 없다

하지만 그는 길상천녀의 말을 듣는 척하며 옆에 두기로 한다

 

점점 전쟁이 막바지에 치다르고 황제는 소아와 유화를 그렇게 추적하더니 드디어 두 모녀를 찾아내고야 마는데 위험한 순간이 다가오고 수국에서 상처를 치료하던 무이는 다시 인간세계로 돌아가려 하나 상처가 낫지 않아 가지 못하고 어려운 상황에 빠지고 만다

 

다시 만났으나 그 순간은 찰나에 지나지 않았다 그리고 황제가 두 모녀를 쫓아 인간세상까지 왔다 앞으로 두 사람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 다음권이 더 궁금해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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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만난 소아와 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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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은 유화의 이름을 듣고 그 아이가 자신의 딸임을 직감한다 위험에 처한 유화를 향해 달려온 소아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이와 재회하지만, 그들 모녀를 지키기 위해 큰 부상을 입은 하백이 수국으로 돌아가야 했기에 그 만남은 아주 찰나에 그치고 만다 한편 황제는 어머니인 요희를 해치우고 염마장에서 지워진 소아와 유화의 이름을 되살리게 하여 추적의 끈을 조이는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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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백은 유화의 이름을 듣고 그 아이가 자신의 딸임을 직감한다

위험에 처한 유화를 향해 달려온 소아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이와 재회하지만, 그들 모녀를 지키기 위해 큰 부상을 입은 하백이 수국으로 돌아가야 했기에 그 만남은 아주 찰나에 그치고 만다

한편 황제는 어머니인 요희를 해치우고 염마장에서 지워진 소아와 유화의 이름을 되살리게 하여 추적의 끈을 조이는데...

 

유화는 다른마을로 이사를 가고 하백은 소아와 유화의 존재를 안후 지키기 위해 인간세계로 가려하나 힘이 돌아오지 않아 갈수 없게 된다 그리고 그 시각 황제는 직접 인간세계로 가서 소아와 유화를 데려오려고 한다 수신 하백은 위험한 낌새를 채지만 힘이 돌아오지 않아 갈수가 없다 그리고 신농을 찾아온 길상천녀 길상천녀는 현재의 황제에게 악감정이 있음을 말하고 신농의 편에 서겠다 한다

신농이자 동왕궁은 길상천녀를 의심하지만 일단은 힘이 필요했기에 속아주는 척 하면서 곁에 두기로 한다 상황이 점점 꼬여가는 가운데 드디어 황제가 소아와 유화가 있는 마을에 도착을 하는데...

 

그토록 만나고 싶어했던 소아와 하백 하지만 그 만남도 아주 찰나에 그치고 만다

유화에게 아빠라고 얘기도 해주지 못하고 살던 마을에서 다른 마을로 이사를 가고 후예는 이제는 하백이 있기에 소아와 유화를 지키는 일을 하백에게 맡긴다

사랑했던 사람들이 그리워했던 이들이 다시 만나려 하나 운명은 잔인하게 군다

하백을 제손에 넣기 위해 서왕모를 볼모로 잡더니 이제는 소아와 유화를 데려가려는 하는 황제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위험한 낌새만 채는 수신 하백

앞으로 이들의 싸움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하백은 소아와 유화를 지켜낼수 있을까?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13.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