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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국보는 우리가 모두 알고있는 대한민국 대표 국보들이다. 하지만 그것의 제작 의도, 역사적 배경, 어미, 변천사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한국사와 국보에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흥미진하게 풀어 나간다. 국보 발굴의 현장 답사기부터 해외반출, 전쟁의 피해 등 수난사와 아직도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 등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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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역사에 관심 많으신 친정 아빠께 선물했는데 너무 재미있게 읽으시네요. 역사 시리즈 여러편 선물했는데 이 책에 대해 가장 많이 이야기하시네요. 코로나로 어디도 편히 다니시지 못하는 아빠께 작은 쉼터가 되네요 역사관련 책들 더 많이 찾아보고 선물해 드려야겠어요. 좋은 책 정보 올려주세요!!! 배한철 작가님의 또다른 역사서들도 기대해봅니다. 또한 세계적 유물과 관련한 책들 기대해봅니다 |
| 배한철 작가님의 국보 역사의 명장면을 담다 리뷰입니다. 저는 논픽션류는 아주 화제작이 아니면 잘 안읽는 편인데 역사관계는 좋아해서 고른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읽고 단박에 마음에 들어서 만족합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멋지십니다 재미있네요 술술 잘 읽어집니다 리뷰 평점이 워낙 좋아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완전 취향이었어요 요즘 같이 집에 있어야 하는 때에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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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암 본존불은 왜 일본을 바라볼까?' 라는 소제목을 딱 봤을 때, 엥? 했다. 뭔 일본을 바라봐? 바다를 보는 거지~ 라는 생각으로 그 내용도 읽어봤다. 내용에도 일본을 바라본다기 보다는, '석불사는 신라의 통일을 마무리해 새 시대를 연 문무왕과 신라 호국용들의 혼이 서린 동해 앞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건설됐던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페이지를 조금 넘겨보면 일제강점기 때의 이야기도 나온다. 일제 때의 석굴암의 비운, 그 아픔은 말로 다 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 사실 그 전부터 이미 오랫동안 방치돼 왔던 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소제목으로 석굴암 본존불이 일본을 바라본다는 식으로 썼다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다. 굳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