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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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역하렘 #왕족 #귀족 #궁정로맨스 #서양풍 #판타지 #여주중심
지금까지 이런 여왕은 없었다! 여왕인가 전쟁의 신인가! '여왕이여, 부군을 선택하여 왕가의 대를 이어라!' 미션! 다 엎어버리고싶지만 일단 결혼을 하긴해야하는데... 이러니 저러니 하는 사이에 바벨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청혼서가 물밀듯 밀려오는데.. 어느 주식을 잡아서 대박을 터트릴 것인가! 최연소 천재교수? 수도방위군 장교? 대장군이자 전우? 아니면 가장 아름다운 정치계의 젊은영웅! 아무나 골라 잡아서 잡솨봐 아.. 못먹어여... 전연령이야.
사실 자야작가님 단행본 다른 플랫폼에 풀리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구매했는데 잘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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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엔이앤씨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야 작가님의 작품 여왕님 안 돼요! 5권 (완결)을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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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엔이앤씨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야 작가님의 여왕님 안 돼요! 5권(완결)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여왕님 안 돼요! 5권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처음에는 5권이 길게 느껴졌는데 읽다보니까 끝나는게 아쉬웠어요 ㅠㅠ 작가님의 여성서사 글은 짱입니다.. 다른 소설도 하나씩 보려구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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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 안 돼요!>는 제목 그대로 '여왕'이 주인공이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돌아온 미혼의 강력한 왕권을 가진 여왕이 주인공이다 보니 남주인공이 누구일까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이다. 초반에 귀족들이 여왕을 마음대로 하지 못하자 자기편을 여왕의 남편으로 만들기 위해 여왕의 취향에 맞춰 미혼 남자들을 추천한다. 그에 시달리다가 여왕은 최종 후보들과 맞선을 보기로 하고 남편 후보들을 만나기 시작한다. 자야 작가의 다른 책들과 초반에 몰입이 안되어서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긴 했는데 나름 잘 읽었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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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런 망할... 그렇게 벌벌 떨거면서 어떻게 남에게는 그리 쉽게 저주를 거는지 모르겠다. 내로남불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거!! 이런 썩을!!ㅡㅡ 그러고서는 나온 반응은 더 대박이다. 이제와서 사생아를 찾아서 죽여야 한다니... 그게 또 하필 스노우! 와... 이건 인간도 아니지 암!! 그렇게 좋은 사람이자 친구이자 아버지였던 그를 잃었던 아로아와 사라노, 그리고 그 이하 사람들이 아파한 걸 생각하면...ㅠㅠ 하나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그나마 고모님이 끝까지 나가지는 않아서 어찌나 다행인지... 바스티안도 그렇고... 이 모든 훤흉들을 싹쓰리할 계획을 그린 시라노도 대단하고, 혼자 힘으로도 충분히 그들을 도륙낼 힘을 가지고도 그동안 내내 참아오다 드디어 터뜨린 아로아도 대단하고, 똘똘 뭉치게 된 하렘의 사람들도 인상적이었다. 휘페리온이 들어간 게 신의 한 수 인가...ㅋㅋㅋㅋ 그 썩을 잡것들을 일벌백계해야 하는 게 맞는 것 같기는 한데 그조차 아깝다고, 흔적도 남기지 말라는 고모님의 처벌이 더 가혹한 건지 난 잘 모르겠다는. 마지막 리뷰를 쓰는데 찾아보니 외전이 나왔다!! 으앙~ 이건 안 볼 수 없지 암.ㅋ 북쪽으로 향하는 이야기에서 끝이 났으니 그 이야기가 나오겠지? 이것도 얼른 모셔와야겠다.^^ 과연 저주도 풀고 엄마도 찾을 수 있을 것인지... 기대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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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작인 '에보니'를 재밌게 읽고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인 '사자와왕녀' '여왕님안돼요' 두 편 다 읽어봤다. 바벨의 가장 강력한 군주, 아로아가 긴전쟁을 끝내고 돌아와서 귀족사회를 평정하는 일종의 정치 드라마이다. 전작에서 느껴듯이 개성있는 캐릭터들은 좋았으나 상대적으로 귀족편 캐릭터들이 빈약해서인지 극적인 긴장감이 부족했다. 그래서인지 다른 이야기에 비해 지루함이 더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