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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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역하렘 #왕족 #귀족 #궁정로맨스 #서양풍 #판타지 #여주중심
지금까지 이런 여왕은 없었다! 여왕인가 전쟁의 신인가! '여왕이여, 부군을 선택하여 왕가의 대를 이어라!' 미션! 다 엎어버리고싶지만 일단 결혼을 하긴해야하는데... 이러니 저러니 하는 사이에 바벨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청혼서가 물밀듯 밀려오는데.. 어느 주식을 잡아서 대박을 터트릴 것인가! 최연소 천재교수? 수도방위군 장교? 대장군이자 전우? 아니면 가장 아름다운 정치계의 젊은영웅! 아무나 골라 잡아서 잡솨봐 아.. 못먹어여... 전연령이야.
사실 자야작가님 단행본 다른 플랫폼에 풀리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구매했는데 잘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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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엔이앤씨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야 작가님의 작품 여왕님 안 돼요! 4권을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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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엔이앤씨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야 작가님의 여왕님 안 돼요! 4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여왕님 안 돼요! 4권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뒤로 갈수록 이야기가 많이 전개가 돼서 슬슬 누가 남주인지 윤곽이 잡히는거 같기도 하네요 ㅎㅎ 사건도 적당하게 나와서 지루하지 않아요.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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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작가의 <여왕님 안 돼요!>. 자야 작가의 책은 출간되는 대로 구매하고 있는 중이다. <여왕님 안 돼요!>는 <사자와 왕녀>, <에보니>와 배경이 같아서 재미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이런 큰 설정에 여러 캐릭터 설정까지 보면 작가가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여왕님 안 돼요!>는 제목 그대로 '여왕'이 주인공이다. 전쟁을 승리로 이끌고 돌아온 미혼의 강력한 왕권을 가진 여왕이 주인공이다 보니 남주인공이 누구일까 궁금해서 보게 된 책인데 나름 잘 보고 있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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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이제 시라노의 진심도 알았겠다, 전 약혼을 파혼한 것도 싫어서 한 것이 아니라 시라노를 아끼는 마음에서 그랬던 것이니 본격 로맨스 고고~! 하지만 아로아와 시라노의 스타일이 있으니 어쩌겠어, 그 정도에서 만족하는 걸로...ㅋ 마락의 수도 읽었겠다, 적은 제일 가까이에 두는 것이 상책이기도 하니 바스티안을 궁으로 데리고 들어오는 아로아다. 조카야, 조카야~ 라니...ㅋㅋㅋㅋ 바스티안이 경끼를 할만도 하다. 안그래도 불편하고 찜찜할텐데 조카야, 조카야 하면서 이런 저런 교육도 시키니...ㅋ 하지만 바스티안을 데리고 온 것에는 적은 가까이 말고도 또 있었으니... 자신이 어찌될 지 모르는 상태이니 후일을 준비해야 하는 그 심정 어쩔...ㅠㅠ 이렇게 대단하고 현명한 왕인데 그 망할 것들이...우씨 배가 불러가지고 욕심만 덕지덕지... 에잉!ㅠㅠ 카일... 이런 썩을 것들이!! 비열하기 이를 데 없다. 이런 비열한 수라니...ㅠㅠ 위험한 거 뻔히 알면서도 그 칼을 뽑아야 했을 카일을 생각하면...ㅠㅠ 정치싸움은 지들끼리만 하지 왜 엄한 피해자를, 희생양을 만드는지...에잉! 다 쓸어버렸으면...! 이제 정말 쓸어버리는 일만 남았다. 다 쓸어버리고 이왕이면 야만족들에게도 살길을 만들어줬으면... 더이상의 묻지마 희생은 나오지 않기를... 대망의 막권으로 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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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 안 돼요 4권 리뷰 스포 포함
체셔를 통해 마락 후작을 감시했던 시라노는 바스티안의 존재를 알게 된다. 빈민가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바스티안과 에이브탄은 친해지게 된다.
아로아는 고모 노리스의 사생아인 바스티안에게 접근하고 왕성으로 그를 데려오게 된다. 궁 밖에서 몸을 팔고 살았던 바스티안에겐 사생아가 존재할 수도 있는 현실.
시라노와 아로아는 파혼전과 다르게 좀더 솔직하게 서로에게 다가가고 진심을 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