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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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역하렘 #왕족 #귀족 #궁정로맨스 #서양풍 #판타지 #여주중심
지금까지 이런 여왕은 없었다! 여왕인가 전쟁의 신인가! '여왕이여, 부군을 선택하여 왕가의 대를 이어라!' 미션! 다 엎어버리고싶지만 일단 결혼을 하긴해야하는데... 이러니 저러니 하는 사이에 바벨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청혼서가 물밀듯 밀려오는데.. 어느 주식을 잡아서 대박을 터트릴 것인가! 최연소 천재교수? 수도방위군 장교? 대장군이자 전우? 아니면 가장 아름다운 정치계의 젊은영웅! 아무나 골라 잡아서 잡솨봐 아.. 못먹어여... 전연령이야.
사실 자야작가님 단행본 다른 플랫폼에 풀리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구매했는데 잘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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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엔이앤씨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야 작가님의 작품 여왕님 안 돼요! 3권을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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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엔이앤씨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야 작가님의 여왕님 안 돼요! 3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여왕님 안 돼요! 3권의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궁정물 좋아해서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남자주인공 후보들이 많이 나와서 여러가지를 맛볼수 있어서 좋네요 ㅎㅎ 제 남주 주식이 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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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왕녀>, <에보니>와 <여왕님 안 돼요!>는 배경 설정이 같아서 시리즈라고 봐도 무방할 듯 합니다. 보통 읽었던 다른 로맨틱판타지들은 왕이 있고 왕비, 후궁이 있었다면 <여왕님 안 돼요!>는 제목에서 보여주듯이 다른 책들과 설정이 좀 반대인데 강력한 여왕이 등장합니다. 그것도 미혼인 여왕이죠. 7년동안 전쟁을 치르고 이기고 돌아온 후부터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잘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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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뜨아... 왜 그리 자신만만인가 했더니만... 이런 수를 감추고 있을 줄이야!! 새로운 왕족이라니... 보통은 이렇게 강력한 왕 아래서는 바짝 숨죽이고 있기 마련인데 마락이라는 귀족 정말 대단하다. 하긴, 이미 선대에 재미를 본 경험이 있으니 그랬겠지... 에잉! 게다가 그 저의가... 세상에, 직접 왕좌를 노리는 것도 아니오, 자기는 그것보다 귀족들을 쥐락펴락 지배하는 게 더 재밌단다. 어우!! 물론 자신이 왕을 세웠으니 왕까지 쥐락펴락 할 수 있을테니 일석이조를 노리는 건가... 시라노... 싫어서 헤어진 게 아닌 건 확실히 감을 잡았었는데 이 남자 이 마음 어쩔...! 난 사실 시라노가 한참 걸릴 줄 알았는데 웬걸! 짐작보다 빠르면서 적극적이다. 하긴, 그 전부터도 이미 알아서 다 세팅하고는 했었지! 괜히 천재 정치가라고 하겠어.ㅋ 하지만 역시 로맨스 쪽으로는 눈치와 경험 부족이 드러나고 만다.ㅋ 그래도 찐마음으로 승부를 보는데 어쩌겠어... '자신은 이미 당신의 것입니다' 라는데... 끝난거겠지...ㅎ 일도 많아지고 점점 절정으로 향해가면서 확실히 흥미가 업되고 있다. 기존 재미에 더해 사건까지 더해지니 재미가 쑥쑥~^^ 얼른 다음권으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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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님 안 돼요 3권 리뷰 스포 포함
아로아의 맞선의 진정한 의도는 귀족들을 견제하기 위해 아로아에게 힘을 실어줄 인재들이었다. 카일은 보좌관으로 에이브탄은 그의 약혼녀가 바네사 브룬힐이 상권을 움켜쥐고 있기에 귀족들을 견제하고 아로아에게 힘을 실어줄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귀족들의 눈을 가리기 위해 할렘을 짓는 다는 명목으로 귀족들의 자제들을 할렘으로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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