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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님의 나쁜 시녀들을 재밌게 보는 중이라 다른 소설에도 눈을 돌리게 됐습니다. 솔직이 제목도 그렇고 스토리도 할렘 느낌이라 그렇게 기대는 하지 않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재밌어서 순삭되고 있습니다. 달빛스탬프랑 쿠폰이랑 기다렸다 사야 하는데 못기다리고 달리고 있습니다. 스토리만 얼핏 보고 여왕과 할렘에 집중된 이야기일 것 같은데 전혀 아닙니다. 왕과 귀족의 대결이 정말 쫄깃하게 진행됩니다. 그러면서 로맨스도 놓치지 않습니다. 보통 로맨스에서의 남녀 역할이 바뀐 느낌이면서도 그게 전혀 어색하지 않고 두근두근합니다. 저의 편견을 사정없이 깨부셔주는 작가님 따라가겠습니다 ㅠ |
|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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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판 #역하렘 #왕족 #귀족 #궁정로맨스 #서양풍 #판타지 #여주중심
지금까지 이런 여왕은 없었다! 여왕인가 전쟁의 신인가! '여왕이여, 부군을 선택하여 왕가의 대를 이어라!' 미션! 다 엎어버리고싶지만 일단 결혼을 하긴해야하는데... 이러니 저러니 하는 사이에 바벨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청혼서가 물밀듯 밀려오는데.. 어느 주식을 잡아서 대박을 터트릴 것인가! 최연소 천재교수? 수도방위군 장교? 대장군이자 전우? 아니면 가장 아름다운 정치계의 젊은영웅! 아무나 골라 잡아서 잡솨봐 아.. 못먹어여... 전연령이야.
사실 자야작가님 단행본 다른 플랫폼에 풀리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구매했는데 잘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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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작가님의 여왕님 안 돼요! 1권를 구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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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엔이앤씨 출판사에서 출간된 자야 작가님의 여왕님 안 돼요! 1권을 읽은 뒤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여왕님 안 돼요! 1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여자주인공이 황제고 남편을 찾는? 내용입니다. 황제 여주에 역하렘인데 안 볼 이유가 없는거같아요 ㅎㅎ 일단은 누가 남자주인공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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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작가의 <여왕님 안 돼요>는 <에보니>, <사자와 왕녀>와 같은 배경을 가진 소설이라고 해서 구매한 책이다. 배경은 바벨이고 주인공이 여왕이다. 개인적으로 사자와 왕녀까지는 재밌게 읽었는데 이책은 초반에 딱히 재미포인트를 못찾아서 읽다 말다를 반복하면서 계속 읽고 있는 책이다. 주인공이 미혼의 여왕이라서 초반에 여왕을 결혼시키려고 남편 후보들이 나온다. 여왕 아로아가 전쟁을 끝내고 돌아온 상황이라 스토리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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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 딱 보면서 얼추 분위기가 어떻겠다 하는 감을 잡았다. 저건 말리는 말이지 암.ㅋ 그래서 얼마나 자유분방하길래 제목까지 저리 뽑았을까 하는 기대감도 살짝 장착하기도 한다. 울 여왕폐하, 시녀들의 애교에 녹아 헤실헤실 하기도 하고, 때로는 본분에 맞게 위엄을 갖추기도 하고, 또 때로는 땡땡이도 자연스러운 캐릭터다. 게다가 무력까지 장착! 무려 바벨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주이자 전쟁의 신, 신의 딸이라고도 불린다. 거기에 더해 최고의 술집 여자를 친구로 두고 있기도 하다. 참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강력한 그녀에게 마구 들이대고 있는 귀족들을 벼르고 두고 보고 있다. 강력한 그 힘을 어떻게든 빼앗아오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그들을... 그들이 노리는 것은 바로 여왕의 옆자리를 자신들의 대리인으로 세우는 것! 과연 그게 가능할까 싶긴 하다. 그들이 그리 똑똑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ㅋ 과연 이들이 앞으로 어떤 힘겨루기를 보여줄지... 순조로운 출발로 기대감을 점점 키워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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