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야님의 나쁜 시녀들을 재밌게 보는 중이라 다른 소설에도 눈을 돌리게 됐습니다. 솔직이 제목도 그렇고 스토리도 할렘 느낌이라 그렇게 기대는 하지 않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재밌어서 순삭되고 있습니다. 달빛스탬프랑 쿠폰이랑 기다렸다 사야 하는데 못기다리고 달리고 있습니다. 스토리만 얼핏 보고 여왕과 할렘에 집중된 이야기일 것 같은데 전혀 아닙니다. 왕과 귀족의 대결이 정말 쫄깃하게 진행됩니다. 그러면서 로맨스도 놓치지 않습니다. 보통 로맨스에서의 남녀 역할이 바뀐 느낌이면서도 그게 전혀 어색하지 않고 두근두근합니다. 저의 편견을 사정없이 깨부셔주는 작가님 따라가겠습니다 ㅠ |
|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 자야님의 나쁜시녀들을 너무나 재미있게 읽은 후로 자야님을 글들을 찾아서 읽고 있습니다. 역시 취저네요^^ 강한 여주인공 정말 멋집니다. 또한 그런 여주인공의 뒤에서도 절대 처지지 않는 남주인공도 한몫하는 점과 조연들의 멋진 매력까지 한부분도 놓칠 수가 없네요^^ |
|
#로판 #역하렘 #왕족 #귀족 #궁정로맨스 #서양풍 #판타지 #여주중심
지금까지 이런 여왕은 없었다! 여왕인가 전쟁의 신인가! '여왕이여, 부군을 선택하여 왕가의 대를 이어라!' 미션! 다 엎어버리고싶지만 일단 결혼을 하긴해야하는데... 이러니 저러니 하는 사이에 바벨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청혼서가 물밀듯 밀려오는데.. 어느 주식을 잡아서 대박을 터트릴 것인가! 최연소 천재교수? 수도방위군 장교? 대장군이자 전우? 아니면 가장 아름다운 정치계의 젊은영웅! 아무나 골라 잡아서 잡솨봐 아.. 못먹어여... 전연령이야.
사실 자야작가님 단행본 다른 플랫폼에 풀리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구매했는데 잘샀다! |
|
#로판 #역하렘 #왕족 #귀족 #궁정로맨스 #서양풍 #판타지 #여주중심
지금까지 이런 여왕은 없었다! 여왕인가 전쟁의 신인가! '여왕이여, 부군을 선택하여 왕가의 대를 이어라!' 미션! 다 엎어버리고싶지만 일단 결혼을 하긴해야하는데... 이러니 저러니 하는 사이에 바벨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청혼서가 물밀듯 밀려오는데.. 어느 주식을 잡아서 대박을 터트릴 것인가! 최연소 천재교수? 수도방위군 장교? 대장군이자 전우? 아니면 가장 아름다운 정치계의 젊은영웅! 아무나 골라 잡아서 잡솨봐 아.. 못먹어여... 전연령이야.
사실 자야작가님 단행본 다른 플랫폼에 풀리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구매했는데 잘샀다! |
|
#로판 #역하렘 #왕족 #귀족 #궁정로맨스 #서양풍 #판타지 #여주중심
지금까지 이런 여왕은 없었다! 여왕인가 전쟁의 신인가! '여왕이여, 부군을 선택하여 왕가의 대를 이어라!' 미션! 다 엎어버리고싶지만 일단 결혼을 하긴해야하는데... 이러니 저러니 하는 사이에 바벨에서 두번째로 높은 사람이 되기 위해 청혼서가 물밀듯 밀려오는데.. 어느 주식을 잡아서 대박을 터트릴 것인가! 최연소 천재교수? 수도방위군 장교? 대장군이자 전우? 아니면 가장 아름다운 정치계의 젊은영웅! 아무나 골라 잡아서 잡솨봐 아.. 못먹어여... 전연령이야.
사실 자야작가님 단행본 다른 플랫폼에 풀리기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구매했는데 잘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