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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꽤 재밌고 문체가 술술 읽힌다. 세대교체되고, 여전히 학교의 익명 게시판은 존재한다. 누군지 모르지만 저런 일은 몇년마다 한번씩 등장하기 마련인가 싶기도하고 언니 남친이랑 하루....그러고나서 저 어플로인해 폭로되는 바람에 언니와의 사이가 틀어진다! 반전의 연속? 읽으면서 흐억! 흐억! 하면서 읽었다. 여전히 글을 잘 쓰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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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런 M. 맥매너스 작가님의 우리 중 하나가 다음이다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그 책과 연작인 소설이라고 해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작과 이어서 촘촘하게 이어진 이야기 구성이 역시나 흥미진진했습니다. 작가님의 책이 계속해서 나오고 번역해져서 계속해서 읽고 싶어집니다. 재밌게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