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문을 나설때 마음이 어때..라고 묻지못해 미안해.. 따스한 햇살만큼이나 가슴이 아프지만 따스해지는 글들 잘 읽었습니다ㆍ 흔들리지않고 피는 꽃이 어디에 있을까요~~ 모두들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제아이도 자퇴생이었기에 이책을 접하면서 좀더 일찍 아이의 심정을 이해했더라면 덜 상처를 주지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던 책이었습니다. 많은 청소년들께 도움이 되는 책인듯합니다. 고맙습니다^^ |
|
올바르게 화를 내는법을 몰랐네요 그런것은 배워본적이 없으니까!!!! 그래도 괜찮아 이래도 나는 아름다운사람이고 저래도 나는 아름다운 사람이라는것을 알고 북받쳤습니다 50이 되고 딸들을 이해해보려 주문했을뿐인데 오히려 눈물만 펑펑 흘렸구려 그래서 내가 답답했구나..... 그래서 10대들은 이러하구나.... 그리고 딸들과 함께 나도 치유가 필요하구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