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잭 런던 작가님이 쓰신 장편소설 The Sorrows of Young Werther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2을 읽고 나서 쓰는 후기글 입니다. 영어 공부하기 딱입니다. 유명한 작가님은 역시 유명한 이유가 있는 거 같습니다. 앞으로 작가님 작품은 전부 구매해서 읽어볼 생각입니다. 그냥 구매했는데 흥미진진하고 재밌게 봤습니다. 세계관이 탄탄해서 더 좋았던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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