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만부터 이야기하자면,
하나, 수록된 사진이 너무도 조악하다.
둘, 마인드맵과 독서가 접목된 흥미로운 주제이기에 색다른 정보를 기대했는데 너무 상식적이다.
셋, 새로운 정보와 상식을 전하면서 TMI적 주변잡기식 이야기를 더하고 있다.
장점을 이야기하자면 교양상식을 전하고 있고 독서법에 대한 상식을 전하고 있는
자기계발서라는데 정체성을 둔 책이기에 다소의 이로움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계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