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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김전일인가... 라고 하면 김전일을 사랑하시는 분들께 폐가되는... ㅎㅎ
1992년 이 세상에 나온 소년탐정 김전일이 어느덧 37세의 셀러리맨이 되었다. 일단 나이 듦에 축하! 더 원숙해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들어간 축하의 말이다.
항상 그렇지만 김전일은 쾌활, 명랑, 그리고 허당미가 있다. 허당미가 있어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는게 아닌가 싶고. 그러나 뭐니뭐니해도 김전일의 매력은 사건해결에 있지 않은가?
김전일의 살아있는 동물적인 감각은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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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가 주는 나이가 있는데... 천재 소년 김전일이 이젠 37세의 성인이 되어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영 나이먹어 원숙해 진 느낌이 잘 들지 않는다면.... 많은걸 바랄 수는 없지만 해결 방식이나 스토리가 좀 변화를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라이벌이 생기면... 김전일이란 타이틀이 .... 안되겠죠? 장가를 가서 가정을 꾸리고 아이가 생기고... 그떼까지 갈까요? ㅎㅎ 너무 앞서간것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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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서글프다고 해야할까? 어린 시절에 그 멋진 같은 반 인기있는 남자아이를 나이가 한참 먹고 난 뒤 보니 그렇게 초라해보일수 없더라 라는 이야기가 떠오른다. 워낙 추리소설과 만화를 좋아해서 반가운 마음에 읽기는 했지만, 책을 읽는 중간중간 '아, 그냥 그때 완결로 두지'라는 생각도 해본다. 물론 이야기 구성, 추리, 반전등은 아직도 흥미롭지만, 뭐랄까~나이든 사람들이 느끼는 현실적인 두려움 무기력함을 느껴져서 통쾌한 맛은 덜한것이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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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내용 자체가 즉석 살인이라 그런가 풀어가는 과정부터 계속 허접하더니 추리가 시작되서 마무리되는 과정까지 애매하네요 자극적이기만 하고 내용은 없네요 예전엔 그래도 이런저런 트릭도 보이고 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는데 이번편은 그냥 자극적이기만 한것 같아요 어른편이라는데 그냥 나이랑 배경만 바뀐 것 일뿐이고 그건 이해되는데 실질적인 추리부분이 이러니 다음권은 그냥 접어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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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12권 리뷰 37세 김전일은 작은 PR회사에서 일하는 초라한 월급쟁이 이케부쿠로 헬러원과 에도가와 란포전의 콜라보 이벤트의 담당을 맡아, 행사장인 믹스 라이브 도쿄에서 회의를 하고 있는데, 괴인 20가면 인형이 들고 있던 카드에 살인 20가면이라고 잘못 박혀있는 것을 발견하는데 전개가 빨라서 참 좋고 과연 어떤 원한이 있어서 살인을 저지르는지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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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타시마 리조트 살인사건 File 1 ~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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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6권 리뷰 김전일은 또 출장을 가게 된다. 그 곳은 20년전 사키 류지의 형이 죽은 이지칸 호텔... 그리고 거기서 김전일을 연쇄살인범이라고 생각하는 유키무라 신노스케를 만나게 되는데... 그런데 유키무라 신노스케 생각이 마냥 망상 같지는 않더라구요 ㅎㅎ 김전일 가는 곳 마다 살인사건 심지어 2-3명씩은 기본적으로 죽어나갔기 때문에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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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5권 리뷰 쿄고쿠 가가 정점에 앉아있는 화도 명문에 살인사건이 벌어지고 쿄고쿠 사쿠라코(쌍둥이 여동생)이 살해당하고 코구쿠 카오루코(쌍둥이 언니)역시 살해당하고 만다. 숙소가 없던 김전일 일행은 우연히 러브호텔에 들어가면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고 그 사이쿄고쿠 간류 역시 죽음을 당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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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기 세이마루가 글을 쓰고 사토 후미야가 그림을 그린 김전일 37세의 사건부 09권이 나왔습니다. 김전일의 사촌 여동생인 긴다이치 후미가 나오는데요. 아야세 살인사건에서 사건에 휘말리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37세가 된 김전일 아재는 수수께끼는 더이상 풀고 싶지 않다면서 잘만 수수께끼를 풀고 있네요. ㅎㅎㅎ 소년탐정때보다는 인기가 시들었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서 다 모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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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전일 37세의 사건부 5. 이 표지를 보아하니 정말 김전일이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것을 느낀다. 책임져야 할 것들이 늘어나고, 부양해야 할 가족들이 늘어나는데 정작 가정은 세우지 못한 우리의 빌어먹을 말년 주임 김전일 씨! 조수 역인 하야미 씨가 들이대고 또 옆집에는 미모의 유부녀가 있고, 또 친구 중에는 미녀 소꼽친구 미유키가 있는데도 아직까지 득남득녀하지 못하다니! 이 어리석은 자로고! 나라면 대업을 이루었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