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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에서 출간한 제니퍼 Z 팩스턴, 케이티 위더먼의 인체 박물관 리뷰입니다. 아이들이 인체에 관한 유튜브를 보길래 책을 사줘야겠다고 생각하고 고른 책입니다. 최대한 사실적인 책을 골라야하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림이지만 굉장히 세세하고 설명도 어렵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관심갖고 재밌게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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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에 갔다가 보게된 책이에요 팝업북 소개 코너에 있었는데 단연 눈에 띄는 비주얼로 자리를 차지하고 있더라고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신기한 팝업들이 나타나 아이들 흥미끌기에 좋았어요. 내용은 좀 많이 어렵지만 우리 몸이 이렇게 생겼구나하고 알 수 있는 정도로 만족합니다. 다만 팝업이 좀 복잡해서 어린 아이들은 들춰가며 보기 힘들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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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을 좋아하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박물관 시리즈를 좋아해서 한권 한권 수집하고 있습니다. 판형이 엄청 크고 일러스트가 리얼하고 컬러풀하고 자세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너무 리얼해서 엄마인 저는 징그러워 못보겠다고 하는데요. 아이는 사진이 아니라서 자기는 무섭지 않다며 좋아하네요. 인체의 구조에 관심이 있고 겁이 없는 어린이라면 추천할만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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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체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가 선택한 도서 <인체 박물관>과 함께 보면 좋을것 같아 선택했어요. 막상 두 권이 같이 도착하니 <인체 탐구>에서 반응이 더 좋네요. 머리, 가슴, 배 세 부분으로 나눠 해부 실습을 하듯 한 겹씩 팝업과 플랩을 열어보며 몸 속을 관찰할 수 있어 아이도 흥미롭게 생각하더라고요. 가장 먼저 등장한 머리가 바로 팝업으로 튀어나와 살짝 당황스러웠지만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인체를 관찰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놀라움의 연속이었답니다. 팝업만으로도 충분히 아이에게 신체기관에 대한 설명을 해줄 수 있었지만 해당 기관에 관한 설명이 함께 첨부되어 있어 다양한 부분에서 아이를 이해시키지 좋았어요. 이 책은 [의사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교육용 도서]라는 글로 시작이 되는데 실제로 의사가 되고싶어하는 아이들이 직접 해부해 볼 수 없는 부분까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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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상위의 인체박물관 같은 책 <인체박물관> 아이가 저말 흥미로워하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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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늠.배....만 있고, 팔.다리, 생식기는 없슴. 팔.다리뼈와 근육도 있음 더 좋았을껄~~ 초등 3~4년들이 보기에 딱 좋은... 생각보다 팝업북이 얇은듯 하여 아쉽고, 가격대비 좀 내용이 심플하단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입체라면 내장기의 위치도 좀 더 고려하고, 완전 겉 피부를 다 덮고 스킨부터 열면서 해부실습하듯 했었음 하는 아쉬움이 죄ㅡㅁ 남는 책이다. 컬러팝업에 피부부터 깊이를 고려해서 고정해야 할 부분은 고정시켜준 점은 참 좋은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