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읽고 또 선물하려고 또 구매했는데 표지 감성부터 내부 작품 하나하나 다 마음에 와닿는 책이라서 마음에 듭니다. 특히 나무 페어에 갈 때마다 많이 보이던 책이었는데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고 또 많은 사람들이 책 에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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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수작가님의 책들을 거의 다 읽었을 정도로 팬입니다 제일 좋았던 책은 사랑의 몽타주에요 너는 불투명한 문은 최유수 작가님 문장의 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삶은 다른 무엇이 아니라 탄생과 죽음 사이의 시간 그 자체인게 아닐까. 나에게 주어진 시간의 질량이 곧 나인게 아닐까. 기록은 스러져 가는 마음을 되살리는 일이다. 순간의 물결을 고이 간직하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