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라인 서점에서 처음보고 검색해보니 꽤 유명한책이던데 인터넷에는 18권에 이만원대 중반으로 나와있어 큰가격차에 망설이다가 같은책이면 어쩔수없지 하고 한권만 사왔는데 인터넷판매처에 문의하니 printed in USA도 아니고 서점책과 같지도 않다해서 예스24에서 검색했어요 근데 같은시리즈인데도어떤건 미국판이라고만 뜨고 어떤건 미국판옆에 international edition 이 같이떠서 또 문의하고 일단 오프라인서 산것처럼 usa되어있는것만 주문했어요 총세권...나중에 답변이 오기를 후자는 비영어권에서만 판매되고 종이질이나 일부내용누락도 있을수있다더군요 어쨌든 받고보니 오프라인대형서점에서 산것과 같아요 참고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
옷장을 뒤지다 어린시절 물건들을 발견하게되고 물건들을 보면서 과거를 회상하고 그러다 집 앞마당에서 벼룩시장을 열게되고 도와주러온 친구는 장난감으로 놀기만 하고 물건은 하나도 못팔았는데 소나기가 쏟아지고 물건들은 다 젖어서 엉망이 된 에피소드, 엄마와 친척 장례식에 갔는데 모르는 사람밖에 없어 당황했더니 알고보니 장례식을 잘못 찾아간거고 다시 갔더니 장례식은 끝난 후 였다던가 에피소드들이 유머있고 재미있어요 |
|
시리즈별로 계속 나오고 있는 책입니다. 슬랭이 많아서 한번씩 이해하기 어렵다가도 그림을 보면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가는 때도 있습니다. 청소년이 사용할법한 표현들을 배우는 것도 하나의 재미입니다. 굳이 사전을 찾지 않아도 흐름으로 읽다보면 재미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
|
wrecking ball - 레킹볼 - 철거할 건물을 부수기 위해 크레인에 매달고 휘두르는 쇳덩이
주인공 가족이 목돈이 생겨서, 집을 꾸미거나, 증축 하거나, 이사를 가는 이야기 입니다. 즉, 그런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표현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 편은 조금 상상을 많이 집어 넣은 듯 한 설정이 있네요 ~ (물론 다른 편들은 조금은 허무맹랑하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