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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살면서 경제의 중요성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점이고 자기의 경제관념에 따라 삶또한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용돈을 주고 있는데 처음엔 받으면 몇일 안으로 다 써버려서 한달용돈을 일주일 단위로 나눠주는 방법으로 바꿨는데도 똑 같이 다 써버리더군요 용돈 없으면 어쩌려고 다 써버리니 했더니 안쓰면 된다고 하네요 또 용돈을 써버린것에 후회는 안한다고... 단순한 대답을 해서 제가 황당했답니다. 그러다 저축하는 아이들도 있고 용돈아껴서 부모님 생일에 선물하는 아이도 있고 주변엄마들에게 들은 이야기를 해주었더니...조금 돈쓰는게 괜찮아 지긴 했지만 아직 부족한 시점이네요 그래서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을 읽게 되었는데 경제라는 것이 돈만이 아니고 시간도 경제에 속하고 잘 아끼는 법 절약하는 방법등을 책의 위인을 통해 배우고 나더니 자기도 일주일에 얼마씩은 저축도 하고 또 작은 거라도 엄마에게 맛난거 사드리고 싶고 시간을 절말 잘 활용못하는 자신을 반성많이 했는지 자투리시간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다고 하는 걸로 봐서는 읽은 보람이 팍팍...느껴지게 하더라구요 실천이 문제이긴 한데 몇일 되지 않아 아직까지는 잘 하고 있어요 아이가 스티브잡스를 아주 많이 존경하는데 이 책에도 스티브잡스가 나와요 환경이 좋았거나 학교생활에서 월등하지 않았지만 애플이란 회사를 설립했고 세계가 놀랄만한 개인컴퓨터시대 를 우리에게 주었고 아이폰으로 또 한번 다른 시대를 우리에게 선물한 스티브잡스처럼 그의 부모가 극성이거나 자식을 기다려 줄 수 없는 부모였다면 오늘의 스티브잡스가 존재하지 않았을거라는것을... 우리는 바로 바로 어떤 결과가 나와주기를 자식에게 바라고 있는 것 같아요 이만큼 했으니까 이만큼은 되겠지...이런 수치적인 생각으로 아이에게 잣대를 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조금 천천히...그리고 인내로 자식을 바라봐 주는 부모가 되기 위해 오늘도 저는 마음의 수양이 필요하다는 걸 한번 더 느끼면서 저를 되돌아 봅니다. 주변 친구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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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의 어린이를 위한 습관의 힘 시리즈중에서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경제의 힘이랍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어떤 습관이 있었는지.. 단순 위인의 일대를 알려주는 위인전이 아닌 위인들의 삶속에서 그들이 가진 경제습관을 알려주기 때문에 조금씩 경제개념이 생겨가는 저희 아이한테 딱 필요한 책이였어요
웨렌 버핏, 김만덕, 록펠러, 손정의, 스티브잡스, 강수진, 앤드류 카네기 정주영, 벤저민 프랭클린, 황희, 가브리엘 샤넬, 헨리포드, 월트 디즈니, 힐러리 클린턴 총 17명의 위인들이 나온답니다. 모두들 위인전을 통해 한번 이상은 읽어본 인물들이에요~
위인당 대략 8~10페이지 분량이라 부담되지 않게 되어있어요. 그들의 경제습관에 촛점을 맞춰 다뤄졌기 때문에 읽다보면 저절로 올바른 경제 습관이 어떤 건지 알게 된답니다
통통튀는 위인이야기 속에는 경제습관에 관련된 위인의 일화를 담아 두었어요.
학교 입학하면서 간혹 주던 용돈을 3학년이 된 후로 매주 월요일마다 용돈을 주고 있는데.. 경제개념은 전혀 없이.. 그냥 문구점에서 하나씩 사는 재미로 받아가고 있답니다. 가끔 안줘도 모를만큼....
우리 아이가 14명의 위인들의 경제습관을 읽으면서 아이가 자신에게 맞는 현명한 소비, 돈의 쓰임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된듯해요..
이제 부턴 용돈을 받으면 용돈기입장을 쓰는 실천부터 시작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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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올바른 경제습관을 위한 14명의 위인이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계획적인 경제관념은 어릴적부터 심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올바른 경제 습관에 성공의 비밀이 숨겨있대요~^^ 이들은 꿈을 이루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경제습관을 세웠다고 하니.. 더더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딸아이가 단숨에 읽어버릴만큼 재미나게~ 실존 위인들의 삶의이야기안에 경제관념과 교훈을 담아주셨네요. 스스로의 끊임없는 노력없인 저졸로 이루어진일은 없다는 것 또한 알게 되었구요.
기생의 삶을 버리고 상인의 삶을 선택했던 유통업계의 큰손~ 김만덕! 최초로 직거래를 시작했고 누군가의 여인으로 살기보다 독립적인 여성으로 살았던 그녀! 그녀에겐 다른사람보다 높낮음을 잘 짐작하는 예리함이 있었다고 해요. 그 덕분에 적당한 시기에 상품들을 팔 수 있었다고 말이지요. 자신안에 있는 능력들을 잘 살펴보는 일도 중요하단 생각을 하게되네요.
세상에 예쁜것이 넘쳐나는 요즘! 소비의 똑똑한 방법들을 아이들에게 잘 설명해 주고 있어요. 돈은 얼마나 가지고 있느냐보다 어떻게 더 쓰느냐가 중요하지요. 분수에 맞게 소비하고 나눌줄 알며, 절약하는 습관, 다시 한번 되새겨봅니다. 경제에 관해 딱딱하지 않은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 꼭 아이와 함께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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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참돌어린이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힘!!
아이들에게 경제의의미 돈의개념을 가르친다는거는 생각보다 어려워요
그래서 요책으로 재미나게 읽고 배워보는게 경제의 기초를 알고 넘어가는데 좋더라구요
린이는 요즘 가끔 돈1000원또는 5000원도 가지고 슈퍼를 보내요
1000원으로는 두부를 5000원으로는 라면셋트를 사오라고 심부름을 보내요
그리고 거스름의 개념도 알아가고...가끔 웃기게 엄마 돈없으면 외상해요
어떻게 외상이라는 말은 알았는지 그렇게 말할때도있어요.!!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우는 경제습관의 비밀
14명의 위인이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
나의경제습관이 꿈을 이루게 한다..!!
14명의 위인과 함께 즐겁게 책을보면서 경제의 개념 경제의 힘에대해서 같이 읽어보았어요
현대그룹의 창업자 정주영.~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가 워렌버핏..!!
위대한 석유왕 존데이비슨 록펠러
성공한 사람들은 과연 어떤경제습관을 가지고있을까?
어떻게 하면 용돈을 현명하게 사용할수있을까요?
올바른 경제습관을 지니면 된답니다..부자가되고싶은가요?
돈만 많다고해서 부자가 되는건 아니에요
성실함과 도전정신 열정 남을 위한 배려가 가득한 사람이 진정한 부자랍니다..
현명한 소비는 단지 돈을 절약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혜롭게 돈을 벌고 알뜰하게 돈을 저축하며
이웃에게 베풀고 나눌줄 아는 것도 현명한 소비랍니다..
이책은 경제적으로 크게 성공한 위인들에게 경제습관을 배워보는 중요한책이랍니다
린이 요즘 집에서도 칭찬스티커를 주고 돈을 500원씩준답니다..
그대신 칭찬스티커를 한바닥 다붙일때마다 돈의 소중함을 알고 주워야지 그냥 한장붙일때마다 마구마구 돈을 줄순없어요
그래서인지 더더욱 칭찬받으려고 열심히 노력도 하고 돈이 얼마나 소중하고 얼마나 벌기 힘든것도
스스럼없이 배우게될것같더라구요..^^
돈500원으로 뭘살수있을까?
리니 그러자 사탕 카라멜 껌등 정말 자기가 사고싶은것들이많다고해요..^^
이렇게 500원의 소중함도 조금씩이나마 알게되어서 정말 재미잇떠라구요
워렌버핏은 책벌레가 별명이였다고해요
책을 읽으며 스스로 의문을 해결하고 학교다닐때에도 특별히 시험공부 없이
문제를 풀었따고해요
워낙 책을 좋아하니 문장력과 상식이 뛰어났다고해요
그리고 책을 통해 지식을 쌓으면서 나아가야 할길을 훤히 밝혀주는 등불이 된다고해요
린이에게 제가 매일 말하는게 책을 많이봐야 책속에 정답이있다고해요
모든책을 다읽어야 지혜도 생기고 어떤문제 해결력도 생기고 경제개념도 자리잡을수있어요
경제 어렵지만 쉽게도 해결할수있는 경제의힘..!!
아이들과 같이 경제의힘을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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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4학년인 첫째 딸아이 다다가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서 아이에게 선물한 책인데요. 다다가 어릴때 부터 경제습관에 관련된 도서를 여러권 읽었는데 아마도 너무 일찍 보기도 했지만 이해가 다 되지 않았었나봐요. 4학년 2학기가 되자 사회시간에 경제를 배우며 여러 용어들이 나오니 좀 어렵게 느껴진다고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14명의 위인을 통한 경제이야기를 접하게 된다면 전반적인 경제 개념이 이해될듯 싶더라구요.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을수 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 적합하구요.
차례 목록에 나와 있는 14명의 위인들을 보면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일거예요. 위대한 위인으로 남은 사람들도 있고 현재 현존하고 있는 인물들도 있죠^^
워렌 버핏은 저도 좋아하는 투자가라서 그에 관련된 도서들을 많이 읽었어요. 워낙 똑똑하기도 했지만 워렌 버핏의 인내심은 누구나 인정하는 무기중 하나죠!~
열 한살의 어린 나이에 누나와 함께 주식을 구매하는 경험을 시작으로 돈을 벌기 위해선 인내가 필요하다는걸 깨닫게 되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경제에 대한 관심이 생겨나기 시작했어요. 증권사에서 근무했던 아버지께 주식이 뭐냐는 질문을 하며 주식 투자에 대한 매력을 느끼기 시작해서 주식 투자를 바르게 공부하기 시작했다고 해요.
현존하는 인물로 전세계 사람들이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 경청하고 싶어하고 만남을 갖고 싶은 이유는 충분 하리라고 생각해요. 어릴때부터의 습관을 보면 별명이 '책벌레'였을 정도로 책과 신문을 좋아했다고 해요. 국회의원이 된 아버지 덕분에 다양한 도서들을 볼수 있었죠. 요즘엔 주식을 투기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도 많지만 워렌 버핏은 여전히 주식을 투기가 아닌 투자의 개념으로 하고 있어요. 주식 투자자들에겐 좋은 귀감이 되는 사람이라고 할수 있죠. 유명세만큼 좋은 일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그만큼 존경받는 인물이 아닐까 생각해요. 워렌 버핏의 어린시절을 엿보며 아이들 스스로 본받을 점이 많다고 생각하겠죠.
스티브 잡스는 이미 고인이 되었지만 아이들에게 무안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선물해준 사람이라고 할수 있죠. 애플 사의 창업자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거예요~
스티브 잡스는 미혼모의 아들로 태어나 잡스 부부에게 입양이 되었다고 해요. 어린시절 그는 또래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했고... 흥미를 느꼈다고 하네요. 하지만 그의 부모님은 아들의 모습이 걱정되기도 했지만 그 스스로 마음을 잡을때까지 기다려 주었다고 해요. 그런 부모님이 계셨기에 아마도 스티브 잡스가 성공할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스티브 잡스하면 직설적인 화법으로도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펩스 사의 부사장이였던 존 스컬리를 스카웃 할때의 일화도 유명하더라구요~ 저는 이번에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앤드류 카네기 하면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솔선수범 했던 인물 이라고 할수 있는대요. 우리 나라의 기업인 으로는 '유한양행 유일환'을 손꼽을수 있겠죠. 정말 이렇게 도덕적 의무를 충실히 이행하는 기업인만 있다면 지금 우리나라도 현실과는 많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더라구요. 가진게 없으면서도 더 못사는 사람에게 풍족하게 베풀지 못한다는 현실이 가끔은 부끄럽게 느껴질때도 있더라구요. 저는 아이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제' 이야기를 자주 들려주곤 해요. 왜 이런 용어가 생겼났는부터 실제로 실천했던 인물등중엔 카네기와 유일한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해주곤 했거든요. 물론 아이가 처음부터 뜻을 다 이해하긴 어려웠는데 이번에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을 읽으며 앤드류 카네기가 등장하자 저와 했던 이야기들을 기억하더라구요. 그래서 책 읽는 효과가 배가 되었어요. 많이 벌면 번만큼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게 아닌가?..그런 생각이 드네요.
학력이 부족했던 카네기는 부자가 된 이후 카네기 홀, 카네기 재단, 카네기 공과 대학등 많은 교육과 문화 시설을 설립하고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사용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아이들은 카네기를 통해 배우게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기부문화에 대한 생각이 많이 생겨날거 같아요.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청소년의 기부 참여는 세계 최하위권이라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기부라는 것에 익숙해 있지 않아서 잘 못하고 있어요..그래서 아이들에겐 용돈을 주면서 용돈에서 일부는 기부저금통에 저금을 하는 방식으로 용돈을 올려주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돈을 벌고 사용하고 또 기부하는 방법을 통해 경제습관도 제대로 자리 잡히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나누고 베푸는 삶..쉽진 않지만 노력하며 살아야겠죠^^
딸아이가 한때 가브리엘 샤넬처럼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했었어요. 그래서 샤넬 책도 읽고 샤넬이 디자인한 의상등을 인터넷으로 찾아보며 그림을 따라 그려보기도 했었죠. 하지만 가브리엘 샤넬 역시 삶이 순탄하진 않았어요.
사랑했던 사람을 전쟁중에 잃기도 했었고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시절 프랑스는 무척 보수적이였다고 해요. 샤넬은 보수적인 사회에 자연스레 불만이 생겨났죠. 자신만의 생각으로 멋진 옷을 디자인 하였고 대중의 반응은 폭발적이였다고 해요~ 당시 잘룩한 허리를 표현하게 만들었던 코르셋에서 여성들을 해방시킨 주인공 역시 사넬이라고 합니다. 또한 긴치마를 싹둑 자르고 활동이 자유로운 여성용 바지를 만들었던 것이 당시에는 혁명적인 일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전쟁 기간동안 샤넬은 디자인을 중단했고 이후 15년 만에 패션쇼를 열었다고 하는데요. 그때 샤넬의 나이가 일흔 살때라고 합니다. 하지만 패션쇼는 성공적이지 못했다고 해요. 하지만 가브리엘 샤넬은 상처를 받기 보단 이후 1년동안 디자인에 대해 연구하고 또 스케치를 하며 자기 자신과 싸움을 했다고 해요. 이후 몇몇 의상을 선보이며 사람들은 다시 사넬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새로운 패션쇼를 선보이자 예전과는 달리 특별한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결국 샤넬은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 했다고 할수 있죠. 샤넬이 죽고 난 뒤에도 그의 명성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시대적 배경, 즉 변화의 흐름을 잘 인식하고 그에 맞게 행동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요.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을 너무 재미있게 본 다다~ 위인들의 이야기가 지루하지 않게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경제의 개념에 대해 쉽게 받아들일수 있었어요. 또한 경제라고 하면 돈의 가치와 흐름에 대해서만 생각하기가 쉬운데 14명의 위인을 통해 인내의 중요성, 절약하는 습관, 시간을 경제적으로 쓸수 있는 방법, 나누고 베푸는 삶, 검소함, 변화의 흐름을 제대로 포착하는 방법등에 대해 배울수 있어요. 돈을 벌고도 가치있게 쓰지 못하는 사람은 경제를 모르는 사람과 같다고 생각해요. 나 혼자만 배부르게 사는 삶보단 세상 사람들과 행복하게 더불어 살고자 한다면 14명의 위인들이 전하는 경제습관을 제대로 길들이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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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교육은 아무리 지나치게 하더라도 넘치지않는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7살따님의 꿈은 과학자다... 그 이유가 궁금했다..그래서 물어보았는데... 과학자는 여러가지 많은 것을 연구하기에 돈을 많이 벌기때문이라는 당황스러운 답으로 엄마를 놀라게 한적이 있다... 요즘의 아이들은 돈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것이 없다라고 생각한다. 물론 돈이 있으면 많은것을 얻을수가 있다... 그게 다가 아님을 경제교육을 통해서 알아가는 발판이 되길바라는 마음이다.
이 책에는 14명의 멋진 위인들이 나옵니다. 이 책에서는 경제의 의미를 돈으로만 보는것이 아니라 시간이나, 생각의 차이 등을 얼마나 잘사용하였는지의 기준도 경제의 시작이라고 본다. 개인적으로 너무 마음에 드는 부분이네요... 이 한권의 경제동화를 읽으면 작은 위인전을 읽는 느낌이 드네요... 세계적으로 존경받기어 충분한 14명의 위인들의 생각과 행동을 본받을수 있어 좋았네요...
성공한 사람들의 경제습관은 결코 일반적이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어릴적부터 가난했던 사람도 있고, 부자도 있지만 그런것을 떠나 포기하지 않았다는것이 대부분의 공통부분 같아요. 시간을 잘 아껴서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열심히 하고, 자신이 노력해서 번 돈을 다른이에게 사용할 줄 알고, 자신이 꿈구는 일에 최선을 다할줄 알고, 남들이 작다고 무시하는 돈의 단위도 크게 볼 줄아는 그런 사람이 진정한 부자라는 생각을 했네요...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따님에게 초등학생이 되는 3월부터 일정금액의 용돈을 주기로 약속했네요... 그 용돈을 어떻게 사용할지 생각해보라고 했는데.. 따님이 내년 3월에 값지게 쓸수 있는 경제개념을 이 책을 통해 알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어른도 읽어도 아이가 읽어도 마음을 움직일수 있게 하는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 꼭 한번 읽어보시라고 추천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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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
이아연 지음 / 최지영 그림
참돌 어린이
당첨은 어린이를 위한 긍정의 힘이었는데, 배송은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이 왔네요...
목차 입니다. 워렌 버핏 : 인내의 중요성 김만덕 : 예리한 판단력 록펠러 : 부유할 때도 절약하는 습관 손정의 : 아이디어로 승부하다 스티브 잡스 : 세상을 바꾸겠다는 꿈 강수진 : 경제적인 시간 활용법 앤드류 카네기 : 나누고 베푸는 삶 정주영 : 부모님의 절약 정신 본받기 벤저민 프랭클린 : 아끼고 또 아끼다 황 희 : 검소와 청렴의 대명사 가브리엘 샤넬 : 변화의 흐름을 포착하다 헨리 포드 : 서민을 위한 값진 고민 월트 디즈니 : 세상을 변화시킬 약속 힐러리 클린턴 :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
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경제 습관을 가지고 있을까??
어떻게 하면 용돈을 현명하게 사용할 수 있을 까요? 올바른 경제 습관을 지니면 된답니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요? 돈만 많다고 해서 부자가 되는건 아니에요. 성실함과 도전 정신, 열정, 남을 위한 배려가 가득한 사람이 진정한 부자랍니다. 현명한 소비는 단지 돈을 절약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혜롭게 돈을 벌고, 알뜰하게 저축하며, 이웃에게 베풀고 나눌 줄 아는 것도 현명한 소비지요. 이 책을 통해 경제적으로 크게 성공한 위인들에게는 어떤 경제 습관이 있었는지 배워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경제 습관을 가지고 있었는지..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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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생기면 바로 써버리고야 마는 저희 아들들을 위해 경제관념을 심어 주고 싶어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은 단지 경제 개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다양한 직업의 유명 인사들의 성장과정이나 성공담과 경제에 관한 에피소드들로 느끼는 게 많고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워렌버핏, 김만덕, 록펠러, 손정의, 스티브잡스, 강수진, 앤드류 카네기, 정주영, 벤저민 프랭클린, 황희, 가브리엘 샤넬, 헨리 포드, 월트 디즈니, 힐러리 클린턴까지
14명의 위인이 전하는 특별한 메시지로 성공한 사람들에게 배우는 경제 습관의 비밀들에 대해 들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을 이겨내고 열심히 노력하고 아껴쓰고 절약하며 성실히 일하고 도전하고 가족간의 사랑이나 가족간의 믿음, 응원이 얼마나 힘이 되는 지 부터 어려운 일을 극복하는 과정과 꿈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 지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고 꿋꿋히 해내는 모습의 감동과 성공 후에 부자가 되어서도 어려웠던 때를 잊지 않고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회를 위해서 나아가서는 나라를 위해 환원하고 좀 더 나은 세상으로의 따뜻함을 위해 기부하고 편리한 세상이 되게끔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은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줍니다.
이 책을 읽는 세상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마음속에서 멋진 바람직한 경제의 힘으로 항상 살아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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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시리즈는 언제나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느끼고 스스로 생각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요즘 초등학교 3학년인 큰 아들과 돈을 쓸때 한번 더 생각해보자는 이야기를 하고 돈은 모으는 것 만큼 쓰는게 중요하다라는 것에 대해 자주 이야기 하곤 했는데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 힘 책에서는 세계적인 부자로 성장한 열네 명의 위인이 나오네요..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아끼고, 모으고, 나누며 세계적인 부자로 성장한 이야기를 통해 경제 습관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돌아보게 되네요..^^
아직 3학년이라 경제개념이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책을 통해 느낀 건 경제습관은 어릴때일 수록 하는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엄마랑 이야기할때는 흘려 듣는 것 같더니
책을 읽고 바뀌는 아들의 모습을 보니 좀 서운하면서도 역시 책을 통해 아이들이 배우는 게 많다는 생각에 좀 뿌듯하기도 하네요..ㅎㅎ
마트에 가거나 백화점을 가도 이제 아들 눈치가 보이네요..ㅋㅋ 엄마 그거 꼭 필요한거예요? 묻거나 뭐 먹고 싶은거 없니?라고 하면 이거면 충분해요~~~라고 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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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경제의힘 지음 이아연 그림 최지영 참돌어린이
화니군이 어느날 갑자기 용돈을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전에는 학교가 끝나면 바로 아파트로 통하는 문을 통해서 집으로 왔으니 슈퍼나 문구점에 들릴 일이 전혀 없었다. 그런데 이사를 하고 하니 내가 데리러 가는 시간 동안 친구들이 슈퍼에서 간식을 사 먹는 모습을 보니 화니군도 부러웠던 모양이다. 그래서 둘이 의논 끝에 일주일에 5000원이라는 용돈의 액수를 정하고 수요일마다 지급하기로 하였다. 그리곤 용돈을 받은 첫주 화니군 받은 돈을 모두 반친구들 아이스크림을 사 주었단다. 기가 막힐일이었다. 용돈을 하루만에 친구들에게 다 써 버리다니 ㅠㅠ 그래도 아무말을 하지 않고 지켜 보기로 하였다. 다음주가 되어서 이번에는 친구에게 왕뚜껑를 사주었단다. 나는 할말을 잃어 버릴수 밖에 없었다 화니군에게 어떻게 경제관념을 심어 주어야할지 너무나도 고민스러웠다. 그렇게 만난 어린이를 위한 경제의힘 14명의 위인들이 저마다의 방식의 경제이야기를 들려 주는 책이다. 올바른 소비를 알려주는 책이이게 화니군에게 딱이라는 생각이 드었다. 돈이 없어서 절약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소비를 위해 절약하는 것이라는 것을 잔소리 없이 알려줄수 있는 책이었다. 그리고 오로지 돈을 모으기만 하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어떤곳에 어떤 때에 사용해야하는 가를 알게 해주는 책이었다.
화니군이 좋아하는 스티브 잡스와 황희정승의 이야기도 있어서 화니군 스스로 깨닫는데 도움이 된거 같다. 그리고 록펠러처럼 용돈기입장을 써 보겠다는 다부진 각오까지 보여 주었다. 화니군이 록펠러처럼 용돈기입장 쓰기가 몸에 베기를 바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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