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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서적 이미 여러권 가지고 있는데도 새로이 출판되는 책들 자꾸만 눈길이 가요. 아무래도 책을 쓴 사람의 개성에 따라 바느질의 스타일도 확연히 달라서 책을 자꾸만 모으게 되는거 같아요... 바느질도 소품 옷 홈패션 다양하지만 특히나 가방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중 하나라 관심이 많은데. 직접 디자인한 원단으로 만드는 가방이라 기존 가방서적에서 좀 더 나아간 책이네요.
가방 서적이지만 원단을 직접 디자인하는데 포커스가 많이 맍춰져서인지 프린트 기법이 다양하게 소개되어있네요. 핸트프린트라고해서 무조건 조각해서 찍는것 만생각했는데 조각에 소질없는 저같은 사람을 위해 친절하게도 스탬프로 원단을 디자인 하는 방법도 있네요. 이마저도 어렵다고 느끼는 사람들을위해 길거리에 떨어진 나뭇잎에 믈감을 바른후 원단에 찍는 방법도 있네요. 길가에 하나둘 떨어진 나뭇잎가져다가 아이랑 같이 놀이하듯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꼭 핸트프린트가 아니어도 열전사지, 책을 통해 처음 접해본 감광 염색법 까지 생각보다 핸드프린으 기법이 다양하네요.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서 골라 만드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겠어요.
이건 저처럼 조각에 소질 없는 사람들에게 추천 할만한 프린트네요 지우개에 물방울모양으로 조각해서 톡톡 찍어만 줬는데 느낌있네요. 원피스에도 잘 어울리는 봉투모양 클러치~~ 깃털 모양도 이렇게 핸트프린트로 보니 독특하고 예뻐요~~ 집에 하나씩은 있는 안 입는 청바지에 요즘 대세인 북유럽 느낌 물씬 나는 사슴 모양 콩콩 찍은 크로스가방은 걸어만 둬도 멋질거 같아요. 나이가 들었는지 부쩍 꽃무늬가 좋아지는데요. 이 세면 파우치는 제스타일이라 조각하는데 어려움이 있겠지만 꼭 만들어 보고 싶어요. 천으로 만든 가방의 단점을 꼽으라면 고급스럽지 않아서 좀 차려입어야 한다거나 여성스러운 옷에는 어울리지 않는게 대부분인데 이렇게 여성스러운 원피스에도 잘 어울리는 가방이라 더 마음에 드네요. 그런데 이 가방이 감자를 반으로 잘라 툭툭 찍어 만들었다고 하네요.
기성 원단만큼 화려하고 정교한 토트백은 스텐실 기법으로 만들었는데 고급스럽네요 여러가지 콧수염 무늬 이렇게 모아서 찍으니 빨리 조각 연습해야할거 같아요~~~
난 조각도 어렵고 여러가지 도구도 구하기 번거롭다 하시는 분들은 열전사지로 직접 디자인 해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원하는 이미지를 고를수도 있고 핸드프린드보다 조금 더 정교하고 손이 조금 덜 가는 장점이있네요. 은은한 무늬의 에코백인데요.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된 감광 염색법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사진 현상 원리를 이용해 화학약품으로 원단을 빛에 민감한 상태로 만들어 무늬를 디자인 할 수 있는는데 생소하기도 하고 재미있을거 같아요~~ 직접 디자인한 원단으로 만드는 나만의 가방 데일리백으로도 특별한 날에도 손색없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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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나의 손재주만 믿고 재봉틀을 구입했는데 마음 같아선 이것 저것 많이 만들어야지 했던 생각과는 달리 재봉틀 구입후에는 장식용이 되어 버렸다. 내가 만든 명품천, 탐나는 가방으로 이번 연휴때 나만의 가방 만들기 도전에 들어갔는데 생각과는 달리 초보티를 팍팍 낼수 밖에 없었다.
이 책은 핸드프린트로 멋지고 다양한 가방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동전백부터 여행용 보스톤가방, 에코백, 도시락 가방, 클러치, 숄더백, 장지갑까지 다양한 가방을 만들수 있다. 스탬프, 스텐실 기법위주로 처음하는 사람도 알기 쉽게 핸드프린트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저자의 핸드프린트 도안도 같이 들어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도안을 바탕으로 조금씩 변화를 주거나 원단 재질을 달리하기나 원단 색상을 달리해도 나만의 개성있고 독특한 가방을 만들 수 있다. 연휴라 염료용 재료나 각종 부자재, 원단이 없어서 있는 재료를 이용해서 만들어 다양한 연출은 힘들었다.
또한 나의 자만심만과 실력이 반비례하는 관계로 지퍼하나 달지 못했지만 나름 자석똑딱이로 가방 입구를 마무리하고 핸드프린트 대신 요요로 꽃연출하여 아이 학원가방 만들 수 있었다. 실용성을 갖추기 위해 안쪽 핸드폰 포켓도 넣고 힘들게 만든 가방이라 더욱 애착이 간다.
다음에는 좀 더 멋진 보스톤가방이나 크로스 가방에 도전!
책 후미에 동대문시장 가이드로 대표숍도 한번 방문해 원단이나 부자재 직접 사러 한번 다녀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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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핸드메이드에 푸욱 빠져있다. 결혼을 하고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면서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일을 하나씩 해보기 시작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퀼트였다. 조각조각의 천들이 모여 어떤 때에는 인형이 되기도 하고, 동전지갑, 핀쿠션, 파우치, 가방 등등 으로 완성되는 과정은 정말 경이로왔고 내게 새로운 세계를 열어주었다.
나는 바느질을 하고 있으면 행복하다. 그때부터 나는 퀼트에 관련된 책들을, 핸드메이들에 관련된 책들을 하나 둘씩 사기도 하고 빌려다 보기도 하면서 내 행복을 채워가는 중이다. 새로운 책들을 만날때면 너무나도 설렌다.
'내가 만든 명품 천, 탐나는 가방' 이라는 책에서 나를 사로잡았던건 바로 내가 만드는 천이라는 부분이다.
똑같은 모양의 소품을 만들어도, 똑같은 천을 가지고해도 어떻게 천을 배치에 따라 그 느낌은 차이가 확 난다.
나에게 천을 고르는 일은 항상 까다롭다. 쉽지 않다.
그런데 내가 직접 천을 만든다? 그것도 내가 만든 명품천? 너무 매력적인 문구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핸드프린트를 해서 나만의 천을 만들고 바로 그 천으로 가방을 만드는 방법이 나와있다.
최대의 장점은 쉽게 설명을 해놓았다는 점이다. 나는 프롤로그부분을 정말 열심히 읽었다. 특히 '핸드프린트 A to Z' 를 통해서 핸드프린트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나도 설명을 금방 이해할 수 있었다. 핸드프린트를 하기위해 거창한 재료를 구입해야하는 불편함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집에서도 손쉽게 구할수 있는 감자나 지우개를 가지고 스탬프 만들어 찍기 등이 소개되어있어 매우 좋았고 학창시절 미술 시험을 보기 위해 외웠던 스텐실 같이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도 얼마든지 집에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얻게 되었다. '아! 만들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들게 해준 것이 참 고마웠다. 만드는 방법이 소개된 가방들은 활용도가 높은 것들이어서 '나도 만들어서 얼른 가지고 다녀야지' 하고 생각했다 특히 만드는 방법이 쉽고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가방은 만드는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라는 편견을 깨주었다. '금방 만들 수 있을 것 같으니 만들어보자'라는 기회를 준다는 느낌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에 소개된 '휴대용 수저케이스'는 수저뿐 아니라 다른 것을 담아 활용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퍼뜩 들었다. 칸칸이 필기구들을 넣으면 필통이 될것이고 화장 도구를 넣으면 화장도구집이 될것 같다. 쓰임새가 너무 좋다. 진작 이런걸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만들기 복잡할것 같아 엄두를 내지 못했었는데....정말 반가웠다.
그리고 끝으로 이 책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은 맨 뒤쪽의 동대문 종합시장 쇼핑 가이드 부분이다. 특히 '에디터 추천 숍숍숍'과 '원단&도구 온라인 숍'은 '과연 어디서 사야할까?' 라는 질문을 늘 떠올리는 나에게 꼭 필요한 정보였다.
이번 가을 한번 내가 만든 천으로 탐낼 만한 가방을 만들어 봐야겠다. 그리고 4살된 나의 딸아이도 함께 천 만들기 작업에 참여하며 즐거운 미술시간을 갖게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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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내가 만난 멋진 책은 바로 가방을 만드는 실용북이였다.
실제 나에게는 가방을 만드는 책들이 대여섯권정도 있다.
한때 미싱에 맛을 들여(우리 첫애 뱃속에 있을때^^) 그에 관한 유명한 책이란 책은 다 사다가 놓고
읽고 몇개는 만들어 보기도 하고 했었다.
그리고 그 뱃속에 있던 첫애는 지금 세살 이제 둘째가 백일이 지나고 있는 지금,
나는 오랜만에 가방 책을 손에 쥐고 있다^^
그런데, 이책은 여태 내가 사서 읽었던 가방 실용북과 조금 달랐다
물론 가방을 만들고 디자인들을 보여주는것은 같았으나,
그 기법이 이건 여러가지 스텐실이나 그런 기법을 이용하여 천가방을 내 고유의 하나의 가방으로 만들수 있게 해주었다.
모양은 너무 세련되고 이쁘지만 그렇다고 어렵거나 힘든 방법이 아닌, 획기적인 방법이 아닐수 없었다.
![]() 이책의 가장큰 특징은 바로 핸드프린트일 것이다.
잘못하면 너무 촌스러워 질수있는 방법이라 나는 잘 사용하지 않았다.
그런데 촌스러워지는 이유는
나는 색감의 세련미를 아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였다.
디자인을 직접 공부해 보지 않았고, 또 그렇다고 이쁜 색감을 배치할 세련된 눈도 가지고 있지 않은
나같은 초보가(아마 나같으신분 많겠죠??) 자체적으로 만든 핸드프린팅이라니..
말도 되지 않았다.
![]() 그런 나에게 차근차근 설명이라도 해주듯 이책은 핸드프린트의 기법을 하나하나
나에게 알려주고있었다.
아마 주변의 공방에 가서 배우는것과 비슷한 효과가 날것 같았다.
![]() 그리고 중간중간에 저자가 나에게 남긴 팁들을 볼수있었다.
우리가 저지르고 난감해 할 그런 실수들을 하지 말라고 저자는 우리에게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 주고있다^^
![]() 나는 저자의 작품중에 내마음에 쏙드는 두가지 작품을 골라보았다.
첫번째는 길쭉한 크로스백
너무 세련되 보이는 디자인으로써 색깔도 내가 좋아하는 그린이다.
만들기도 쉬울뿐더러 내가 직접 메고 다니기에도 손상이 없을 세련된 디자인이다.
(나이가 들면 그래도 명품은 들어줘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나지만,
그런 명품에 비해 가끔 들어주어도 손색이 없을만큼 괜찮은 디자인이다)
특히나 봄이나 여름, 나는 특히 여름에 들고 다녀도 될것 같았다.
![]() ![]() 그리고 두번째는 이 캐주얼 배낭이다.
가끔 길가다가 핸드메이드로 만든 가방들을 들고 다니시는 아주머니들을 보면
독특하긴 한데 나는 안메야지.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같은 디자인이면, 백화점 어디엔가 디피되어있었을법한(리뷰상 메이커는 생략^^) 그런 멋스러움이 있는 가방이였다.
그리고 나같은 애엄마가 들수있는 실용적인 천가방(현재의 L브랜드의 가죽가방을 들고 다니는 나로써는 너무도 탐나는 가방) 일것이다.
![]() ![]() 그리고 이책은 마지막에 동대문쇼핑가이드를 알려주고있다.
사실 이런 천가방을 만들려고 하면 재료를 구입하는 일부터 쉽지가 않다
어딜가서 어떤것을 구입할지 우리는 막막해하고 또 어떤게 장식품으로 달았을때 더 이쁠지
그런것을 생각하기에는 너무도 초보인 우리들이다
그런 우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또하나의 팁이 바로 이 동대문쇼핑가이드부분일것이다.
이책은 이제막 가방만들기에 취미를 들인 분들, 그리고 가방을 어느정도 만들어본 숙련자들까지
두루두루 읽어볼만한 책이라고 감히할수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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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색과 닮은 네추럴한 크로스백을 표지로 전체적으로 심플하다! 깔끔하다!라는 느낌으로 시작하는 책이였어요. 패턴 별로 핸드프린트 도안 디자인하는 방법도 꼼꼼하게 나와있고, 핸드프린트의 기본 도구부터 순서까지!!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어 초보자도 천천히 따라할 수 있겠어요. 스템프 기법, 스텐실 기법 외에도 여러 핸드프린트 기법을 알려주고 있어 이미 알고 있었던 부분을 보면 아~ 이런것도 가능하구나! 생각하기 나름!이구나~ 했다지요. 가방마다 어울리는 핸드프린트 기법을 이용한 프린트, 만드는 과정, 패턴까지 나와있어 책 속에 담긴 자기만의 색깔을 담은 35가지의 가방을 만날 수 있어 좋았다지요.
또한, 스페셜 부분에는 가방을 만들면서 꼭 필요한 재료들의 가격이나 기능을 알려줄 뿐만아니라 알짜배기 온라인숍을 소개해주어 클릭만으로 힘들이지 않게 구매할 수 있는 초보자들에게 너무도 유용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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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있는 평범한 가방들에 질려있던 요즘..나만의 가방이 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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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그녀의 서평} 내가 만든 명품 천,탐나는 가방(제니 맥케이브 지음) copyright ⓒ.꿈꾸는 아이 엘비스&에드워드_ Ann
즐거운 주말 토요일의 첫날을 잘보내셨는지요. 왠지 밤하늘을 보면 별빛이 반짝반짝 빛날것만 같은데 별빛보다 더 환한 저희집 주위는 별보기가 싶지 않네요. 깊은밤 /앤의 로망 핸드메이드 LIFE에 좋은생각이 담긴 '내가 만든 명품 천 ,탐나는 가방' 이라는 책 소개해드릴게요.
▲▲▲ 엘비스가 저에게 처음으로 건내준 카네이션과 안개꽃을 말려두었는데, 어때요 예쁘게 잘 말랐지요?
개인적으로 바느질하는걸 정말 좋아해요. 나쁜생각이 들지도 않고 잡생각이 사라져 그순간에는 마음이 참 평화롭고 평온해 지더라구요. 책도 좋아하는 편이라, 너무 기대된 책이였답니다. 어떤거부터 만들어볼까 살펴보기도 해보고, 디자이너의 다양한 핸드메이드법을 살펴보기도 한답니다.
PART 01 좋은 생각이 담긴 착한 살림책 첫번째 이야기
제니 맥케이브 지음/ 조은형 옮김
지은이 제니 맥케이브는 디자인 뿐만 아니라 재봉도 직접 하는 디자이너이자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어쩌다 혼자 배운 스크린 프린트에 푹 빠져 현재는 아티스트로서의 작품 활동뿐 아니라 손수 프린트한 원단으로 홈웨어, 악세서리를 만드는 Coo& Co(www.cooandco.co.uk)를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 천가지고 놀 줄 아는 언니들, 이제 가방이다!'
365일 색다르게, 명품처럼 연출 할 수 있는 핸드프린트 가장 35점
가을 참 바느질하기 좋은 계절이죠. 목차를 살펴보며 올가을 부터 움크리는 겨울까지 소복소복 쌓일 저의 작품들을 그려봅니다.
다양한 스텐실 기법과 평소에 잘알지 못했던 다야한 스탬프 기법등 여러가지 핸드프린트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있답니다. 그리고 아주중요한 가방도안과 핸드프린트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요.
이렇게 작품마다 Level정보가 있어서, 한눈에 들어오는 정보들이 너무 좋았어요.
초보자들도 쉽게 볼수 있는 단정한 그림의 과정컷들 / 그리고 시작하기전 필요한 준비물/ 원단사이즈 표시까지 이제 우리 만들기 시작만 하면 될가요?
그리고 많이 궁금해 하시는 동대문 종합 시장 원단 쇼핑가이드 까지 정말 꼼꼼한 책이였답니다.
어떠셨나요. 육아서적도 참 좋아하는 저이지만 여자로서 살림과 요리 이렇게 핸드메이드에 관한 서적을 참 좋아하는 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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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깊어질 가을을 상상해보며 직접만든 패브릭 가방으로 멋스러움을 연출해 보세요. 좋은 책 선물해주신 'Soran books'와 뽀뽀리뽕님 감사합니다. 앤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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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명품 천, 탐나는 가방 - 소란출판사
' 천 가지고 놀 줄 아는 언니들, 이제 가방이다!'
나도 천가지고 노는거 좋아하는데~~하시는 분들 내가 만든 명품가방 만들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는 분들 책모으기 좋아하시는 분들 주목!!!
그냥 가방 도안있는 가방만드는 책인가? 했었어요. 제목에 왜 명품 천이라고 써있는거지? 하고 사실 좀 궁금했었는데 책장 한장한장 넘겨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스탬프, 스텐실등등으로 나만의 천을 만들어 가방을 제작했더라구요~ 세상에 단하나뿐인 100% 명품 천이더군요.
버킷백 이거이거 한번 만들어보려구요. 심플한게 딱 제스타일이라는...^0^ 들고다니지 않고 물건 담아 정리용으로 사용해도 참 이쁘고 실용적일거 같아요.
요건 요즘의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대학생시절의 내가 떠오르더라구요. 1996~1999년 어느때ㅎㅎㅎ(나이가 나이가~~~) 어디선가 청바지로 가방 만드는걸 봤던 내가 만들고 싶어 근질근질해서 입던바지 잘라 만들고 기뻤던 기억이 났어요. 정말 열심히 들고 다녔었지요 ㅎㅎㅎ 물론 그땐 재봉틀 같은건 없었기에 손바느질이였구요. 암튼 뭐가 갖고싶으면 안달복달 해댔었던 젊었던 시절이였지요 ㅋ
도트무늬 장바구니
도트무늬가 급 땡겨서 ㅎㅎㅎ 눈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만들기 간단한 가방인데 도트무늬를 찍어만든 나만의 원단으로 만드니 더 이쁜거 같아요.
만드는 방법도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수 있겠더군요.
와인가방 와인 선물 할때 짱일거 같아요. 대박~ 명절선물로 와인을 준비했던적이 있었는데 종이가방 너무 빈티나더라구요 ㅜㅜ 그래도 어쩔수 없었는데 시간날때 만들어두면 선물할때 좋을거 같아요.
개인적인 아이디어를 하나 넣어보자면 아랫쪽에 구멍을 내서 와인을 다 먹은후 비닐봉지가방으로 사용해도 좋을거같아요. 이렇게 멋질걸 버릴수는 없자나요~~~그죠????
책 뒷쪽으로 가면 가방도안도 함께 들어있어요. 실물사이즈인것도 있고 확대복사해야되는것도 있어요. 명품 천으로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스탬프와 스텐실의 핸드프린트 도안들도 함께 있답니다.
막 지우개 파서 스탬프 만들고 싶은 욕구가 불끈불끈 솟아오르네요 ㅎㅎㅎ
나비랑 장미 땡기는데~ 어느날 보면 혼자 앉아 지우개 파고 있을지도 모를 덴덴입니다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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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란출판사에서 좋은생각이담긴 착한 살림책 첫번째 책으로 요알차고 , 이쁜가방이 가득한 책을 출간했답니다
서평단 모집 이벤트하면서 , 제가 제일 이책이 궁금했거든요 이제 발표도했고 , 많은분이 이쁜가방이 가득한 이쁜책 많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내가만든 명품 천, 탐나는 가방
예전에 스탬프도 좀 관심있어서 패브릭잉크랑 만들어진 스템프 사두긴했는데 그리고 스탬프관련 책을 구입했는데 , 원단에 응용하는게 어렵더라구요
근데 내가만든 명품천, 탐나는 가방은 그걸 충족시켜주는 책이더라구요 그래서 스템프로 나만의 원단을 만드는 욕심을 내시는 분이라면 이책을 꼬옥 권해드리고싶어요
지은이는 국내분이 아니에요
제니 맥케이브
디자이너면서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라구해요
그래서 그런지 가방하나하나 디자인원단 빠지는게 없네요 그리고 사진마져도 너무 이쁘게 찍어뒀다는
저두 예쁘게 가방완성해서 , 완성샷 이쁘게 찍어봐야겠어요
전체 목차도 한번 찍어봤어요
PART 1 . 블록 스탬프 찍기 PART 2. 손잡이 달린 블록 스탬프 찍기
PART 3. 스텐실 PART 4. 여러가지 핸드프린트
다양한 스템프 방법을 활용해서 예쁜 가방을 만들수있어요
핸드프린트 도안 디자인하는법 , 개인적으로 이런내용 기초부터 있어서 입문하기에 참좋은거같아요
다앙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책을 따로 추가로 보면 더 무궁무진하게 활용할수있으니 강추강추 !!
다양한 스템프 기법이 소개되어있어요
블록 스탬프를 찍어서 만든 예쁜 가방들을 소개할께요
지우개로 조각해서 만들수있는 스탬프들로 여러번 찍어서 만드는 효과라 북유럽풍 느낌의 원단을 만드는데도 효과적이에요
저두 무지천 더 모아서 예쁜 저만의 원단을 만들어봐야겠어요
가방 난이도도 적혀있어서 , 도전할때 좀 쉬우실꺼에요
초보도 볼수있는 , 꼬옥 스템프에 관심이 없더라도 제가보기엔 근래 나온 가방만드는 책들 중에서 제일 최신판이라 그런지 가방도 실용적이고 다양한 디자인이 있어서 완전 최고인거같아요
가방정말 디자인부터 활용도 높은 가방 가득 !! 대박 !!
요 삼각형 지갑은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 요렇게 쉽게 만드는 방법도 나와있어서 제일 먼저 도전해볼꺼에요 !!
그리고 재단 원단 사이즈 표시 다되어있어요 준비물도 요렇게 잘 표시되어있으니 누구나 쉽게 만들수있어요
일러스트로 만드는법도 쉽게 표현되어있어서 초보도 굿!!
제가 찬찬히 한번 읽어봤는데 어렵거나 이해안가는 부분잆어이 괜찮아요
책들중에 생략이 너무많아서 어려운 책도 가끔있거든요
그런부분에서 칼라로 다되어있꼬, 색상으로 표현되어있어서 편해요
예쁜 가방들 한번 찍어봤어요
시장갈때 들고가면 좋을꺼같은 가방 린넨 무지원단에 스탬프로 완전 세상에 하나뿐인 가방이 되었네요
제일 도전해보고싶은 요 이쁜 클러치 !!
곧 도전해보겠습니다 !!
크레용이 색색 이쁘게 , 완전 이뽀이뽀 !!
요건 만들어서 씽군이가 매면 좋을꺼같아요 !!
감자나 , 스티로폼처럼 쉬운 소재로 만드는 스탬프로 고고씽!
예쁘죠 , 이건 완전 혁명입니다. 요렇게 이쁜제품을 만들수있다니 , 무지원단이 나만의 원단으로 바뀌니 너무 좋은거같아요
요건 노트북가방 , 테블릿피시가방 이쁘죠 이쁘죠 !!!
스텐실기법으로 색만 바꿔가면서 만들면 되니깐 요런것도 좋은거같아요
도안이 첨부되어있어서 , 책과 비슷한 완성도를 흉내내볼수있을꺼같아요
다양한 디자인의 예쁜가방들 핸드프린터 방법도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전사지에 출력해서 사용하는 법도있어요 아이사진을 전사지에 출력해서 만들어주거나, 예쁜 디자인을 출력해서 나만의 가방을 만들어보는것도 좋은방법인거같아요
가방만드는법 노하우도 담은책 !
실물 가방도안이 첨부되어있어요 이런거 어떻게 쓰시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있는데 흰색종이를 올려넣고 비치는대로 본을 떠도 되구요
축소 복사된 도안은 확대출력으로 그대로 사용하셔도 되구요
따로 돌아다니는 실물도안이 편할때도 있지만 때론 책속에 있어서 언제든지 바로 보고 사용할수있는것도 편한거같아요
핸드프린트 도안들도 이렇게 첨부되어있어요 복사기에 복사해서 사용하면 편할꺼같아요
그리고 초보 봉틀이, 바느질하시는 분들을 위한 바느질 기법도 소개되어있어요 그러니 초보도 두려워말고 , 가방만들기부터 도전해보세요
저는 뭐든 만들어보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처음만들때 이렇게 실용적인 가방을 만든다면 실력은 더 많이 늘지않을까 싶어요
동대문 종합시장 쇼핑가이드 까지 !!
저는 서문시장을 이용하지만, 서울근교사시는 분들은 동대문시장가이드를 보면서 쇼핑해보시는것도 좋을꺼같아요
에디터가소개하는 가방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들 개인적으로 하나하나 잘설명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 부분이에요
에디터가 추천하는 숍 !!
사이트도 소개되어있으니깐, 어떤 쇼핑몰이 좋아 ? 물어보는것 대신 요 페이지를 잘활용하시면 좋겠어요
원단 & 도구 샵도 나와있어요
그리고 스템프는 제가 재료를 살려고 혼자 알아볼때는 정말 못찾겠떠라구요 여기 소개되어있어서, 대박... 나는 왜 이쇼핑몰들을 몰랐지 싶더라구요
나만의 원단의 욕심이 생기셨다면 재료구입은 요렇게 책에 나와있는 사이트를 참고해서 구입하면 편할꺼같아요
초판 인쇄 8월 26일 따끈따끈한 신간입니다 !!
개인적으로 핸드메이드관련 책들을 너무좋아해서 , 국내서적은 하나하나 다 모우는 중인데
가방만들기 책중에 단연 최신작인만큼 예쁜가방이 많아서 봉틀이 돌리고 싶어서 손이 근질근질하네요 ㅋㅋ
그리고 페인트 인테리어도 소란출판사 책이였네요 요것도 참 관심많던 책인데요
천가지고 놀줄 아는 언니들, 이제 가방이다
가방만들기 책으로 정말 강력 추천하구요 예쁜가방 가득하고 , 실용적이고 요즘에 맞는 가방들이라 정말 강추합니다
이사가서 봉틀이 자리잡으면 가방부터 도전해봐야겠어요
너무 예쁜 가방 많아요 ㅎㅎㅎ
가방만들기 책을 찾고있다면, 내가만든명품천,탐나는가방을 강추합니다
핸드프린트도안 72개 가방도안 11개
32가지 가방을 만들수있는 책 추천합니다
좋은 생각이 담긴 착한 살림책 01
내가 만든 명품 천, 탐나는 가방 !!
소란 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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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깔끔하니 이쁘죠..
목차부분과 핸드프린트에 관한 정보와 기법들이 나와있어요.
보통 사람인 제가 생각했을때는 지우개스템프만 생각하지요.. 헌데... 이책에서는 좀더 다양한 기법들을 소개합니다. 대학때 염색전공을 한 저도.. 오~~ 하는 새로움! 사실 잊고 살았겠죠.. ㅠㅠ 갑자기 사는게 노곤하네요..
간단하고 쉽게 감자를 이용한 스템프 찍기도 있구요. 폼보드와 스티로폼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오잉! OHP 필름지를 이용한 스텐실 찍기도 소개하고 있어요. 전문적으로 나아가 스텐실스크린이라는 것도 있는데.. 집에서는 좀 번거롭지 않을까 싶어요. 재료부터가 남달라서그런지.. 지우개스템프 만드는 그런 작은 도안보다 큰 도안들이 더 많네요. 그외 기법도 있으니 궁금하신분들은 책으로 확인하세요~ ^ㅁ^
책에 실린 가방들 보여드릴께요..
가방뿐아니라 이런 작은 지갑과 프레임지갑, 지퍼장지갑, 동전지갑 패턴들도 있답니다.
깃털 도안이 너무 이쁩니다~ 클러치도 이쁘네요..
평소 만들고 싶었던 복주머니 파우치.. 좀더 크게해서 가방으로 만들고 싶어요.
크레파스 스템프와 가방디자인이 너무 잘 어울려요.. 긴 가방끈을 추가해서 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네요.
이건 감자로 찍은 스템프에요. 간단하지만 너무 멋진 가방이죠~
이것도 감자로 찍은거에요. 이 배낭을 만들까 했는데 재료가 여의치 않아서 포기했어요. 나중에 꼭 만들어볼꺼에요.
저한테 이런 가방이 있거든요? 어떻게 만드나 궁금했는데.. 어쩜 여기 딱 나올까요.. ㅎㅎ
가방과 너무 잘 어울리는 스텐실 도안입니다. 기저귀가방이나 장바구니로도 좋을꺼 같아요.
수저케이스를 참고로 다른것도 만들수 있을꺼 같아요. 감각적인 스텐실기법..
다양한 콧수염이 잔득- 너무 이뻐요~~ 저는 이 패턴만 사용하기로 했어요. 밑에서 보여드립니다.
가방패턴은 요걸로 했구요. 제가 만든건 밑에 있어요..
만드는 방법은.. 글로 많이 설명되어 있어요.. 전 좀 어려웠어요.. 그림을 보고 하던 습관이 있어서 그런가봐요.. 읽고 또 읽고.. 그랬답니다.. ㅎㅎㅎ
도안은 책속에 수록되어있구요. 확대복사해서 쓰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저흰 복사기가 있기에~ 무리없답니다.. ㅎㅎ
도안들은 저작권이 있으니 흐릿하게.. 큼지막한 도안들.. 멋지죠~~ 예사롭지 않답니다..
책 뒤에 짜잔~ 제가 보여드린 패턴외에도 많은 가방들이 있어요. 에코백은 물론 아이용가방도 있답니다~
이번엔.. 제가 만든 가방을 보여드릴께요..
저는 버킷백 세트에서 제일 작은 사이즈를 만들었어요. OHP필름이 없어서 A4용지에 120% 확대복사를 했어요. 가방에 꽉 차길 바랬거든요.
1. 콧수염파내기 2. 원단에 고정하기 3. 스폰지에 물감묻혀서 마구마구 찍기 4.떼어내고 말린후 다림질하기
제가 잘 드는 가방스타일이라 만들었는데.. 이렇게 작을줄은 몰랐답니다. ㅎㅎㅎㅎ 간단하게 마트나 은행갈때.. 딸랑딸랑 들고갈 사이즈에요..
요즘 핫한 콧수염을 선택! 스텐실기법으로 완성했습니다.
가방심지 붙여서 빳빳하게 만들었어요.. 안주머니는 원래 없는데 평소에 주머니 없으면 불편하거든요.. 노트2가 들어갈수 있게 큼직하게 만들었어요..
포인트 콧수염엔 빨강 스티치도 수놓아주었답니다..
안감, 겉감 연결하는 부분에서 평소에 하던 방법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하다보니 재봉질이 엉망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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