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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제목에서 이미 많은 반성을 하게 하는 책이다. 과연 나는 지금 나의 인생을 어떻게 살고 있는 것일까? 나의 생각대로 나를 이끌어 가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사는 대로 그렇게 생각하면서 편하게 살고 있지는 않은 것인지 말이다. 내삶의 주체인 내가 내 삶의 방식을 이끌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세상에는 참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고, 살아왔다. 누가 보아도 절망이란 말밖에는 적절한 말을 찾을수 없을 정도의 환경임에도, 내 삶의 주인이 되어 삶을 개척하는 많은 이들이 있다. 그들은 우리로 하여금 많은 생각들과 반성을 하게 한다. 지금까지의 안일한 삶에 회초리가 되어주고, 반성하게 하는 하나의 등대 역할을 하고 있다. 만약 내가 저와 같은 삶의 환경에 처했다면, 정말로 끔찍했을텐데라는 생각을 벗어버리고, 능동적이고 긍정적인 삶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 것이다. 그들보다 더 나은 환경과 더 좋은 여건속에서도 늘 불평만을 늘어놓는 내 삶을 가슴 깊이 반성하게끔 한다.
인생의 길은 여러갈래이며, 그것은 우리의 선택에 딸라 달라질수 있다. 그 선택을 나의 선택으로 택할것인지, 그냥 흘러가는 대로의 길을 선택할지는 우리들 의지에 있는 것이다. 그에 따라 삶의 방향과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가지게 될 것임이 자명하다. 나의 생각과 나의 주관을 확립하고 삶을 객관적으로 바라볼수 있는 눈을 가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하나의 기회의 문이 닫히면, 다른 기회의 문이 열리는 것이 삶의 이치이다. 우리는 종종 이미 지나간 과거에 너무 집착하는 바람에 우리 앞에 열려 있는 새로운 문을 보지 못하곤 한다" p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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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는 문구이죠 책표지에는 밀집모자를 쓴 여자가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요 참 여유롭고 행복해보여서 보기만 해도..굉장히 행복해보였습니다 이 책에는 유명인사들의 삶이 들어있습니다. 오프라 윈프리..혹은 맹인이 되어서 맹인이 쓰는 점자문자를 만든 루이 브라유..등 유명하고 위대한 사람들의 삶입니다. 그리고 맨발의 마라토너로 에티오피아 선수의 이름도 실려있고 잘 모르는 사람들도 많이 실려있습니다. 그렇다고 읽기 어렵게 그들의 삶을 전문적으로 서술한것은 아니고 간단하게 재미있게 적혀있어서 누구나 읽기 쉽습니다. 다 읽었을때 청소년이 읽어도 좋을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글을 읽으면 치유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삶에 대한 해답도 얻을수가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살아라..저렇게 살아라..가르치는 문장으로 쓰여있는것들은 아닙니다. 위대한 사람들의 인생을 훔쳐보면서 스스로 해답을 얻는거죠 그래서 이책이 좋은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읽기 어렵고 어려운 문장이나 단어가 써있는 책이 좋은책이고 위대한 책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쉽게 읽으면서도 느끼는게 많은 책입니다. 감동도 주고..또한 지금 당장 삶이 어렵고 우울하거나 마음이 어려운 사람에게 위로까지 주는 책입니다. 친구에게 선물하기도 좋고 본인이 읽어도 좋고..청소년이 읽어도 좋고.. 누구나에게 읽는 사람이 꿈을 찾는 시기라면...꿈을 찾을수 있게 도와주고 어려운 상황이라면 위로가되고..상처받은 사람이라면 치유해주고..말 그대로 읽는 사람의 상황에 따라서 다양하게 읽힐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벌써 3권까지 나올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책인만큼.. 읽으시면 느끼는게 많을것 같습니다. 읽고 좋은분에게 추천 드리거나 선물하기도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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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가 세 번째 책이 또 출간 되었다! 평소 자기계발서를 꾸준히 읽고 있지만 그 어떤 자기계발서보다도 많은 어려움 속에서 역경과 고난을 딛고 일어선 인생이야기가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나를 더욱 채찍질하게 되는 것 같아서 이런 책들이 더 기억에 남는가 보다. 1권과 2권과 마찬가지로 이 책 역시 자신의 꿈을 이룬 성공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책의 구성은 1부 그래요, 당신도 할 수 있어요, 2부 생각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3부 당신이 갖고 있는 최상의 것을 세상에 주어라, 4부 꿈꾸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5부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자신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로 이루어져 있다. 한 사람의 성공스토리를 한 권의 책으로 담기에도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또 나도 그렇게 생각해서 책 한권에 많은 이들의 이야기를 담는 것은 별로 효과적이지 못할 것 이다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또 이렇게 짧막한 인생이야기로 이루어진 책은 그대로 느낀 점이 많다. 오히려 핵심적인 부분을 짧게 요약해 집중도 있게 읽을 수 있고 더 인상 깊게 남는 경우도 많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꿈의 확신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런 책이 좋다. 꿈을 심어주니까. 가끔 나태해지거나 게을러질 때, 그리고 포기하고 싶을 때 책장에 꽂혀 있던 이 책을 다시 꺼내어 읽어보면 새 희망을 속삭여 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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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삶에 있어 고난과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이들의 이야기 입니다. 그 삶의 문제들을 풀어 나가는 과정이 서술되어 있어 더욱 감동적입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가장 공통적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주변의 다른 이들은 자신이 하려 하는 일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할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자신이 하려는 일에 신념을 가지고 일관되게 노력한다면 책 속의 인물들처럼 불가능 해 보이는 일들을 가능하게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원하는 일을 추진하다 보면 분명 장애물이 나타납니다. 성공으로 가는 것은 이러한 장애물을 뛰어 넘느냐 아니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성공에 가까워 졌다고 생각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 속의 말들은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나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마다 읽어보면 좋은 구절들이 많습니다. 이야기의 뒤편에는 ‘플러스 메시지’ 라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 부분이 앞 내용의 정리 갚은 느낌이라 더욱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책 속에서 그들이 전하는 메시지, 그리고 한 분야에서 성공한 그들의 공통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때론 저의 상황과 유사해서 공감을 하기도 하고 그땐 이렇게 생각했으면 마음도 편하고 결과도 달라졌겠구나 싶은 지혜들이 있습니다. 그 중에 ‘용서는 하되 잊어버리지 말라.’는 교훈이 생각납니다. 예전엔 용서도 하고 잊어버리기 까지 했는데 그것은 거짓용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그때의 감정이 떠오르면 기억과 동시에 분노가 다시 솟아 올랐으니까요. 용서는 나를 위한 것이나 과거를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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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에서 의미를 찾고 그 제목을 되새기게 되는 때가 있다.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3권이 출간될만큼 유명세를 타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어가며 마음속에 주문처럼 떠오르는 책의 제목. "비스마르크는 자신의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이리저리 휘둘리며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p.136)에서 따온 듯한 이 제목은 제목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내게 건네주었다. '나는 생각을 실천하려 노력하는 사람인가 아니면 살아가는 것에 끌려 생각을 하며 지내는가', 책을 읽는 내내 화두처럼 머리를 떠나지 않았고 조금은 부지런할 수 있도록 일깨워줬다. 책장을 덮고난 뒤에도 오래 남는 향기처럼 곱씹어보게 되는 책의 제목과 내용들.
어느 시기에 어떤 책을 만나느냐가 누구나에게 중요한 일일 것이다. 은지성과 이형진 두 사람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이 책은 성공한 삶을 살아간 이들의 이야기와 하나의 이야기 끝에 메시지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리 사회에 통념화 되다시피 한 성공이라는 공식에 따라오는 물적풍요와는 거리가 먼 세상에 새로움을 선사한 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어떤 목표를 가질 것인가, 어떤 마음으로 행할 것인가, 어떠한 자세로 임할 것인가, 어떻게 자신과 세상을 이롭게 할 것인가. 어떻게 삶을 마무리할 것인가 등등 이 책은 특별하지 않은 사람들이 세상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어떻게 세상을 밝게 변화시켰는가를, 그들의 고뇌와 한숨안에 서린 노력을 보여주며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으며 일어설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준다.
장애자, 환경운동가, 가수, 체육인, 의사, 정치가, 성직자, 음악가, 주부, 사업가... 다양한 직업과 삶의 형태만큼이나 제각각인 각양각색의 인물들이 '성공'의 의미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시류에 휩쓸려 '명예, 부'가 성공의 대명사가 된 이 시대에 '왜, 어떻게'라며 회의에 빠져있는 이들에게 평범하지만 비범을 택했던 이들의 생각의 방향을 따라 나설 수 있도록 힘을 불어넣어주고 있다. 책상에 메모를 해두고 보고 싶은 구절이며 어떻게 이런 이야기를 수집할 수 있었을까 하는 지은이들에 대한 궁금증과 고마움속에 이들 또한 '생각대로 사는 것'을 연습해가며 그 방법을 함께 해서 좋은 세상을 만들어보자고 일깨워주는 것이라 여겨졌다. 읽고 덮어두기보다 실천을 통해 생명을 불어넣는 책, 삶에 끌려 살아가지 않은 길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지 궁금증을 불어넣는 책이었다.
생에서 얼마나 멀리 갈 수 있는지는 당신이 젊은이들에게 애정을 갖고 배려했는가, 노인들에게 연민을 갖고 인정을 베풀었는가, 힘겨워하는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가지고 대했는가, 약자에게 관용을 베풀었는가에 따라 달라진다."-p.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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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발걸음은 내 가슴의 힘으로 움직인다 -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3 _ 스토리매니악
인생엔 많은 이야기가 존재한다. 희로애락이 들어 있는 이야기가 이 시간에도, 누군가에 의해서 생산되고 있다. 보통은 평범하게 들리는 이야기지만, 때론 삶의 이정표로 삼을 만큼 가슴에 격하게 부딪히는 이야기도 만나게 된다. 어쩌면 그런 이야기를 만나는 것은 운명이라는 단어로 설명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사람은 힘이 들 때 그 상황을 견디게 해 줄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그런 기운에 의해 의지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나게 되는 게 아닐까
너무 감성적인 궤변을 늘어 놓은 것 같지만, 때로 그런 이야기를 만나기 때문에 적어도 나에게 있어서는 허무맹랑한 소리만은 아니다. 이 책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시리즈가 그런 이유 중의 하나다. 삶의 작은 부분으로 고민할 때, 이 책에 들어 있는 이야기를 통해 조금은 힘을 얻고, 또 조금은 생각을 달리하게 되고, 또 조금은 세상을 달리 보게 되고 했으니 말이다.
책이 주는 메시지는 간단하다. '자신의 생각대로 세상을 보지 않으면 세상의 잣대로 나를 옭아매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이 문장에 갇혀 살고 있는가? 모르긴 해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그럴 것이다. 그렇기에 잠시나마 그런 상황을 벗어나고자 다양한 방법들을 찾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은 그런 이들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신념으로 세상을 바꾼 사람의 이야기, 남과 다른 생각을 통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해낸 사람의 이야기, 용기를 통해 세상을 바꾼 사람의 이야기 등등을 통해 자신이 현재 사는 이유와 자신의 삶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나아가 그런 과정을 통해 세상에 어떤 가치를 남길 것인지 깨닫게 해준다.
이야기가 너무 미화된 감은 없지 않아 있지만, 이야기를 통해 저자가 전달하려는 메시지만큼은 너무나 반짝거린다. 인생의 여정에서 발을 떼는 것이 너무나 힘들 때, 내 발걸음이 제대로 된 길인지 너무나 의심이 들 때, 저자가 들려주는 메시지는 무겁고 힘겨운 발걸음의 무게를 가볍게 만든다. 결국 인생을 걷는 발걸음은 내 가슴의 힘으로 가볍게도 만들 수 있고 무겁게도 만들 수 있음을 알게 된다.
생각을 바꿀 용기가 필요하다면, 가슴의 힘을 의심하지 않을 믿음이 필요하다면, 이 책에 담긴 메시지를 가슴에 전달하기 바란다. 그것만으로도 삶의 무게가 조금은 가벼워 질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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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누군가를 위해서, 누군가에게 보이기 위한 삶이 아닌 오롯이 나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가끔은 누군가를 위해서 또 누군가가 보고 있다는 생각으로라도 자신의 삶을 다잡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결국 자신의 인생이니 그 모든 책임도 자신이 져야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시간을 허투루 보내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지를 깨닫게 된다. 당장에 오늘 하루를 내일 돌이켜 보면서 후회하지 않으란 보장이 없으니 말이다.
그렇기에 이미 누군가에겐 롤모델이 되는 삶을 살아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다는 것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배울점이 있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단 한가지일지라도 배워야 함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다.
긍정의 힘을 믿고, 자신의 생각에 자신감을 갖고 꿈을 이루고자 한다면 그 정도의 용기는 필요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살았던 인물들의 이야기를 직접 읽을 수 있다. 누군가는 신체적인 장애를 가지고 있었고, 또다른 누군가는 지독히로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기도 했다. 그들 중 손 쉽게 무언가를 얻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들의 이야기는 전기로 남을 만큼의 감동을 선사하는 것은 그들은 남들과는 다른 생각과 실천으로 생각을 현실로 만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누군가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얻게 된다. 실패한 이야기에서든, 성공한 이야기에서든 말이다. 그리고 이왕이면 성공한 이야기를 통해서 용기를 얻으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당장이라도 우리가 지닌 부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사는 대로 그저 그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는 바로 그대로 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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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항상 인생을 살면서 잘살고 있는 것일까? 라는 궁금증에 사로 잡힐때가 있다. 저 또한 열심히 살아왔다고 생각 들지만 막상 누구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이 아닌 자신 이 생각하는 목표의 삶을 추구하고 싶을때가 발생하게 된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면 과연 존경하는 인물들은 어떤삶을 살아왔고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말씀을 남겼는가를 알고 싶어 질때가 발생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접하게 된 책이 바로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 하게 된다 " 라는 책이며 이 책을 통해서 나의 가야할 길을 배우기 위해 읽게 되었다.
내용으로 들어가게 되면 "1부 그래요, 당신도 할 수 있어요." 라는 대제목으로 시작 된다. 그리고 힘든일을 겪으면서도 이겨내고 성공을 이룬 여러 위인들의 에피소드 가 먼저 시작하게 된다. 예를 들어 소제목인 "마음만 굳게 먹으면 무엇이든 할수 있다" 라는 시각장애인을 위해서 점자를 만드신 루이 브라유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겠다. 아버지의 작업실에서 송곳을 가지고 놀다가 루이는 세 살때 왼쪽 눈이 찔리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이듬해인 네 살 때는 오른쪽 눈마저 감염되어 실명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서 점자를 연구하고 발표하여 지금 까지도 쓰고 있는 문자가 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여기서는 에피소드에서 끝나지 않고 플러스 메세지 라는 페이지를 통하여 전달하고 싶은 위인들의 마음을 글로서 표현해 놓아 더욱 갚진 시간이 되지 않았나 한다. 이책은 20개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으며 각각의 페이지 속에서 전달하고 싶은 내용이나 어떻게 살아야 되고 어떻게 사는것이 진정으로 나를 위한 삶이고 세상을 위한 삶인지 알수있는 시간이 되어 여러분도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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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작인 [생각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1, 2]권에서 만난 수 많은 사람들을 통해서 현재 나의 위치와 생각 등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졌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는 또 어떤 인물들의 이야기로 감동과 더불어 깨달음을 줄 지 무척이나 궁금하면서도 흥미롭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들게 되었다. 그렇게 처음 만난 인물이 우리들이 잘 아는 점자를 만든 루이 브라유라는 인물이었다. 물론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알지 못했던 인물이었다. 주변에 시각장애우를 지인으로 두고 있지 않은 경우, 점자가 누구에 의해서 만들어졌을까하는 생각을 해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그런데, 이 점자를 만든 이가 일반인이 아닌, 그 자신도 시각장애우이며, 그 시대에는 인정도 받지 못했다니 너무나 존경스러우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자기 자신보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했기에 점자를 만들 수 있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만나게 된 인물들로 환경운동가 레이철 카슨, 맨발의 마라토너 비킬라 아베베, 세계적인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책마을의 창시자 리처드 부스, 영국의 여성 총리 마거릿 대처, 의족의 원더우먼 에이미 멀린스, 한국의 슈바이터 장기려 박사, 나사 엔지니어 호머 히컴, 마하트마 간디, 마사 스튜어트, 찰리 채플린, 베토벤, 워런 버핏, 스티비 원더 등이었다. 이들 중에 생소한 인물에 더 관심이 가게 되는데, 나의 경우에는 리처드 부스와 장기려 박사의 이야기에 감동과 더불어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자신의 꿈을 잃지 않고 주변의 어떤 말에도 휘둘리지 않고 헌책의 왕국을 만든 리처드 부스의 예기는 열정을 가지고 꿈을 가지고 나아가야 함과 더불어 지속성을 가져야 함을 깨닫도록 했다. 또한 장기려 박사의 예기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이 떠나신 그 분의 삶에서 삶의 진정한 가치가 남기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살아 왔음에 있음을 배울 수 있었다. 이러하듯, 이 책에는 수 많은 분들의 삶에 대한 예기가 실려 있다. 그 하나하나가 지금 우리들이 놓인 환경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전해질 지는 아마도 이 책을 읽는 독자 자신에게 달려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나에게 이 책은 내 인생을 돌아보고, 다시 한 번 더 채찍질하는 계기가 된 고마운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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