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 사업을 하고 있다가 우연히 이책을 보았는데 다이어트 사업 진행하면서 사업성장에 많은 도움을 받았네요~^^
기존에 다이어트 식품만 권해드렸다가 낭패를 많이 봤었는데 전문인의 지식을 통해 고객들에게 저도 또한 제대로된 전문 지식을 전달할 수 있기에 많은도움이 된것 같아요~ |
|
1식 3찬 다이어트 밥상
다이어트가 붐을 일으키고 있는 요즘 자신의 건강을 각별하게 챙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들이 가장 신경쓰고 있는 건 운동도 있지만 바로 먹거리다. 매일 먹는 음식 이왕이면 어떻게 먹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을까일 것이다.
예전에는 다이어트를 한다고하면 무조건 굶어야 살이 빠진다고 생각을 했지만 최근에는 다이어트 방법도 조금씩 달라지는데 바로 먹는 건 그전대로 먹지만 저염식과 저지방 그리고 저탄수화물을 섭취하도록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것이다.
이책은 바로 그렇게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식이요법에 대한 안내를 해주고 있는 안내서의 역할을 하는데 맛있게 먹으면서 배도 부른데 살이 빠진다니...이런 다이어트라면 힘들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아 저절로 다짐을 하면서 다이어트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든다.
먹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늘 실패하고 말았는데 지금까지 먹었던 패턴에서 저염식으로 섭취를 한다면 살이 빠진다니...그게 정말일까 하는 의문점도 생긴다.
살을 빼려면 무조건 굶어...라고 생각했던 건 살이 어떤방법으로 빠지지는지 몰랐기 때문인데 그 원리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면 절반은 성공이라 할 수 있다. 저염식으로 저지방으로 탄수화물이 적은 음식을 만들어 먹는다면 하루에 세끼를 다 먹고도 살을 뺄 수 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일단 굶지 않아도 된다는 것부터 거부감이 없으니 말이다.
살이 찌는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기초대사량도 체크해봐야하고 나이대벼로 비만원인을 확실하게 확인을 한다면 내게 맞는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괜히 어설프게 굶으면서 살을 빼는 경우가 많은 예전과 달리 잘 먹으면서 예쁘고 날씬하게 다이어트에 성공하자.
|
|
조애경 원장님의 책들은 생활속에서 쉽게 실천함으로 개선할 수 있는 내용들로 나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꾸어 준 지침서였다. 사람들이 38세 주부인 내게 몸매관리비법을 묻곤한다..^^ 그렇게 묻는 이들중, 꼭짚어 도움을 주고픈 이에게 선물하는 1순위책!!! 닮고싶은 원장님의 "1식 3찬 다이어트 밥상"을 통해 더 건강하고 예쁜 나의 모습을 기분좋게 상상해본다~ |
|
TV에서도 조애경선생님의 방송을 많이 보고 있어서 저런 분은 도대체 어떻게 식사를 하고 있을까 궁금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제가 궁금해 하는 내용이 책으로 나오게 되서 너무 좋네요. 내용도 너무 알차고 깔끔하면서 보기 좋게 정리되어서 좋더라구요. 이제 나이가 30대로 접어들면서 굶는 다이어트는 정말 못하겠거든요. 이 책 보면서 열심히 1식 3찬 실천하면서 건강한 다이어트 할려구요!!! |
|
저염식과 저지방, 저탄수화물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 단순한 요리책이 아닌 건강을 바로잡기 위한 밥상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하게 되고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게 된다. 한때 황제다이어트나 원푸드 다이어트 등이 유행했지만 말 그대로 유행일뿐 지금은 옛추억이 되고 말았지. 그것이 정말 좋은 것이라면 유행으로 그치지는 않았을거야. 1식 3찬, 밥·빵·면을 줄이고 야채와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라는 것이 요즘이 대세다. 또 지방이 살을 찌우는 주범이 아니란 것도 방송을 통해 들었다. 한때의 유행이 아닐까 싶어 따라하고 잇지는 않지만 유혹을 느끼기는 한다.
단순히 책으로 지식을 아는것에 머물지 말고 실천을 통해 배운 지식을 사용하는 것이 더 좋겠지. 한끼에 400㎉를 섭취하고도 건강을 유지할수있다면 다이어트에 큰 도움이 될거야. 소식과 운동을 겸하는 것이 건강다이어트의 전통 비법이다. 무조건 굶는 다이어트는 싫어하고 또 실천에 옮길 자신도 없다. 충주는 당뇨특화도시라 찾아보면 그것에 대한 혜택이 많다. 당뇨식단이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도 사실이기에 일반인들도 애용해도 좋다. 보건소에 가면 당뇨식단을 구할수 있다니 한번 찾아가봐? 계명산 휴양림에 새로이 만들어진 <치유의 숲>에서도 건강을 위한 치료기가 있어 시민들의 건강에 도움을 준다.
2017년 새해의 일정을 치유의 숲에서 시작하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범위 내에서 맛있게 배부르게 먹으며 체중 감량 효과를 내는 총 400kcal 내외의 3저(저염+저지방+저탄수화물) 원칙을 고수한 저칼로리 식단. 가장 마음에 드는 글이다. 그런데 마음것 먹으면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단은 없는 것일까? 먹는 것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나 같은 사람은 어쩌라고? 살기위해 먹느냐 먹기위해 사느냐의 질문에 난 먹기 위해 산다는 결론을 내렸다. 많이 먹고 즐겁게 먹는 것도 건강할때 가능한 일이니까. 가능한 야채를 많이 먹을 것, 밥은 적게 고기는 적당히, 과일도 적당히, 안심하고 먹을 것은 야채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