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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고 있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입니다. 1권 방송국, 2권 법원, 3권 공항, 4권 태릉선수촌, 5권 병원, 6권 연예기획사가 출간되었고요. 이 책은 7번째 책 "나사"입니다. 아이의 눈이 반짝이는 이유는 꿈을 꾸기 때문이죠. 꿈은 아이의 미래를 여는 열쇠입니다.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어린이 꿈발전소>는 어린이에게 더 낣은 세상과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소개해 아이들이 원대한 미래를 꿈꿀 수 있게 합니다. 게다가 교과 과정과 연결되어 아이의 발전을 돕지요. 3학년 2학기, 4학년 1학기, 5학년 2학기 과학과 연계되었고, 6학년 2학기 사회랑도 연관되었어요. 그러면 책을 펼쳐 보자구요~~~ 쾌할하고 체육을 잘하지만 공부는 쌍둥이 동생에 한참 못 미치는 강호는 태호가 가야 할 NASA 캠프에 참여하면서 NASA에 대해 알아 갑니다. 체력이 약하지만 대신 과학에 대해서는 수재인 쌍둥이 강호의 동생 태호는 NASA에 일하는 연구원이 되는 것이 꿈입니다. 간절히 바라던 NASA 캠프에 한국의 과학 천재로 참여할 기회가 생기지만 배탈로 인해 강호가 대신 가게 됩니다. 이야기는 그렇게 시작되지요. 하지만 나중에 태호가 합류하게 되면서 NASA 캠프는 점점 꼬여가죠. 게다가 언제부터인가 나사 관련 시설에 침입하는 정체불명의 괴인 '블랙홀'이 중요한 설계또나 부품을 춤쳐 갔어요. 나사 밑으로 여러 개의 연구소가 있는다 모든 연구소를 다 습격하고 이제 단 한 곳만 남았는데 그 곳이 바로 캠프랍니다. 강호의 대단한 시력으로 블랙홀의 침입사실을 알아내고, 국장은 강호, 중국에서 온 천재 소년 왕군, 갈색 머리의 미국인 천재 소녀 홀리와 함께 '어린이 우주 수색대'로 임명합니다. 이 세명은 캠프는 참가하고 남는 시간에 블랙홀의 정체를 밝히라고 하죠. SF 마니아 강호는 수색대장으로 활동을 하며 NASA 캠프를 즐깁니다. 하지만 동생 태호가 오고, 블랙홀이 태호를 납치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일은 자꾸만 꼬여가는데요. 과연 강호는 태호를 구할 수 있을까요? 이야기와 더불어 이야기 속에서 NASA의 직업과 일하는 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나사 전체 인력 중 박사급이 1/2 정도이고, 나머지는 모두 일반 석사나 대학 졸업자인 학사입니다. 더불어 신소재 개발 연구원, 우주 천문학자, 탑재체 개발 분야 연구원, 우주 생물학자, 우주 발사체 개발 분야 연구원 등 생소한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더불어 우주 탐사의 역사, NASA 속의 한국인, 천문대, 외계인, 역사에 남을 우주인들, 우주 생활 질문, 국제 우주 정거장, NASA 연구원 체크리스트까지 다양한 내용도 실려 있어요. 아이들이 직업에 대해 궁금할 때 <어린이 꿈발전소>를 읽으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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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의 어린이 꿈발전소 나사편 만나보았습니다... NASA 는 미국항공우주국의 약자로, 달 탐사는 물론 우주왕복선 개발, 우주정거장 건설 등을 이루어 낸곳이래요... 우주개발에 관한 모든 첨단 과학 기술이 모여 있는 곳이지요... 우주 비행사, 우주 천문학자, 우주선 개발 연구원, 탑재체 개발 연구원 등 나사에서 일하는 직업군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요~ ![]() ![]() 이야기는 태호가 나사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배탈로 인해 쌍둥이 형인 강호가 대신 나사 캠프에 참여하게 되면서 나사에 대헤 알아가는 이야기에요... 책을 읽다보면 중간중간 좀 더 알고가기가 있어요... 나사는 어떤 곳인지, 어떤 사람들이 일하고 있는지 등등 많은 내용들이 나와있어요... ![]()
단락이 끝날때마다 여러가지 정보 더하기가 있는데요... 우주 탐사의 역사, 나사 속의 한국인, 우주체험과 천문대, 외계인이 있는지 등 재미있고 유익한 정보가 많이 있네요... ![]() 맨뒤에는 나사연구원, 나에게 맞을까? 라는 적성검사가 있는데요... 1학년 아들내미가 보더니 20점이 넘는다면서 좋아하네요...
1학년 아이가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보고 나서는 나사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도 잘 알게됐구요... 한국에서는 KARI가 있다고 알려주네요... 어린이 꿈발전소 나사편... 나사에서 어떤 연구를 하고 있고 어떤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요... 한가지 직업에 대해서만 설명되있는게 아니고 나사에서 일하는 직업군에 대해 모두 알 수 있어 참 좋아요... 병원, 국회, 방송국 등 어린이 꿈발전소 다른 시리즈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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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다니는 도서관이나 아이들이 학교에서 이용하는 학교도서관에서 요즘 아이들이 가장 많이 보는 책은 어린이 꿈발전소인것 같다. 도서관에서도 찾아보기가 여간 힘든것이 아니다. 3~4권이라도 볼수 있는 날은 운이 좋다고 할 정도이다. 이렇듯 국일아이의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우리 사회에 실재로 존재하는 다양한 직업에 관한 책이다. 비단 이 책은 아이들을 위한 책인것만은 아닌것 같다. 어른들도 같이 보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때문이다. 이렇듯 어린이 꿈발전소는 아이들에게 학습만화 그 이상인 것이다.그리고 한가지더 어린이 꿈발전소는 초등 교과와연계한 교육도서 시리즈이기에 많은 부모들의 신뢰를 얻는 것같다. 아이들이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를 통해 앞으로 아이들이 가지게될 직업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책이다.
[어린이 꿈발전소 -나사] 우리나라에도 최초의 우주인인 이소연박사가 있다. 비록 아직은 우리의 기술이 부족해 러시아의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갔지만 우리 아이들이 자라 비약적으로 기술이 발달하면은 우리손으로 우리의 우주인을 우주로 보내는 날이 올수 있을 것이다. 옥토기 우주센터를 방문하고 난 디로 부쩍 우주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아이들에게 많은 호기심을 해결해주고 아이들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나사라는 곳에서 연구하고 작업하고 있는 모든것들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아직도 우리가 알고 있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간직하고 있는 우주로의 탐험을 이제는 현실로 만들수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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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는 어른인 나에게도 참 매력적인 곳이다. 내가 과연 우주에 가 볼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인류는 계속 진화하고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생활의 터전 뿐만 아니라, 저 멀리 우주까지도 인류의 꿈과 희망을 현실의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중인 것을 보면 말이다. 우주와 관련된 모든 첨단과학기술이 한데 어울려 있는 NASA는 우주를 꿈꾸는 모든 사람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제공하기도 한다. NASA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이 매일같이 하는 업무는 무엇이고, 어떤 것을 연구하고 있는지에 대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만화나 영화속에 자주로 등장하는 우주왕복선, 그리고 우주정거장 건설등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NASA는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우주의 신비를 알아내기 위해 노력중이다. 광활하고 삭막할것 같은 우주에 대한 비밀은 아마도 첨단과학기술의 발달과 비례하여 우리앞에 그 찬란한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까 기대된다. 책의 뒷면에 NASA 연구원 나에게 맞을까라는 설문검사가 있는데, 나도 꽤 높은 점수가 나왔다. 그렇다면 지금이라도 도전해야 하나? 하는 재미난 상상도 해보았다. NASA에서 근무하려면 나름 요건이 충족되어야 했다. 그렇지만 커나가는 아이들은 자신의 꿈을 위해 충분히 도전해볼 가치가 있을 것 같다. 20만명이 넘는 사람이 우주발전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도 놀라웠고, 그러한 NASA의 존재때문에 우리의 호기심과 무한한 동경심이 현실화되고 있지 않나 생각도 하게 해주었다. 우리나라의 우수한 인재들이 우주의 신비로움을 밝혀내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는 큰 거목으로 성장해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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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와 연계된 교육도서 시리즈 어린이 꿈발전소는 제가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막연하게 알고 있던 기관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기에 좋더라고요.
이번 책은 나사에 관한 책이랍니다. 아이들에게 ‘나사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요?’라고 물어 보면 구체적으로 대답하는 아이들이 몇이나 될까요? 연우 역시 막연하게 우주에 대한 연구를 하는 곳 정도로만 기억을 하더라고요.
천재이거나 유능한 박사들만 일을 할 것 같은 나사에는 무려 20만 명의 인력들이 나사와 관련된 직업에 종사하고 있다고 해요. 박사급이 아닌 학사나 석사, 전문대졸자도 있고요.
나사에는 나사 본부 외에도 업무에 따라 다양한 연구소를 가지고 있고 우리나라 사람들도 그곳에서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도 알 수 있네요. 분야별로 나뉘어서 일을 하는 모습을 보니 거대한 기업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인간이 우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면서 우주에 대한 인간의 관심은 끝이 없이 커져가고 있는데요, 그런 우주를 연구하는 나사는 인류의 꿈이자 희망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나라에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있어서 나사에서 하는 일고 비슷한 일을 하고 있다고 해요. 그러니 만약 우주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다면 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를 정하고 그곳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를 하면 되는 것이고요, 더 크게 나사에서 일을 하고 싶다면 책을 더 깊이 있게 이해한 후 미래의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네요.
광활한 우주에 대한 환상과 꿈. 그 꿈을 현실로 만드는 나사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모습과 만약 그곳에서 일하고 싶다면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는데요, 극과 극을 달리는 쌍둥이 형제들과 함께한 나사 캠프 너무나 흥미진진한 나머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읽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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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아이 꿈발전소 시리즈는 법원과 병원을 만나면서 울둥이랑 만나보고 있는데 이번엔 꿈발전소 나사편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울둥이에게 꿈발전소 나사편이 올거라고 하니 너무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도착을 하자마자 읽기를 시작을 하더니 울윤지... " 엄마, 꿈발전소 시리즈 다 사주시면 안돼요?" 라고 하네요^^
아직 시리즈가 다 안나와서 나오는대로 만날수 있게 해 준다고만 했는데 꿈발전소의 다른 편들두 보면서 세상의 많은 꿈들을 만나보고 싶은가 보더군요.
이번에 울둥이랑 만나 본 꿈발전소는 우주에 대한 인류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곳, 나사랍니다.
나사하면 미우주항공국으로 멀게만 느껴지는 부분도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나사가 참 가깝게 느껴지게 되는것 같네요.
우주비행사,우주천문학자, 우주선 개발 연구원, 탑재체 개발 연구원등등 나사에서 일을 하는 수많은 사람들~ 꼭~! 천재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직업으로 일을 하는 나사의 사람들을 만날수 있어서 아이들에게 나사는 꿈을 심어주고 현실적으로 우주에 관한 직업..꿈을 더 가깝게 꿈꿀수 있게 도와주네요~
울둥이 또래의 친구들~ 태호와 강호 쌍둥이.. 그리고 중국의 천재소년 왕군, 미국의 홀리등 친구들과 나사 어린이 캠프에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통해서 나사에서 일을 하는 직업들두 알아보고 친구들과 우정도 쌓아가는 이야기가 있는 책이랍니다.
우주와 관련있는 일을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동경의 대상이던 나사라는 곳이 현실적으로 다가올수 있게 만드는 책이고
다양한 직업과 꿈을 꾸는 아이들에게 나사에서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여줌으로서 다양한 직업관을 형성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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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나사 (NASA) 어린이 특별 캠프에 초청된 태호, 하지만 설사로 인해, 쌍둥이 형인 강호와 버꿔치기 하고, 우여곡절 끝에, 캠프에 참석하게 되는데...... 그런데, 전부터 나사에 침입해 각종 설계도를 훔쳐가는 괴인 블랙홀이, 어린이 특별 캠프에 나타났다? 이때, 강호는 블랙홀을 우연히 목격하게되고, 덕분에 블랙홀의 대한 단서를 잡게되는데...... 과연? 블랙홀의 정체는 무엇인가? 나사, 우주비행사, 그리고 그와 관련된 장래희망을 가진 아이들에겐, 꿈과 희망의 장소이다. 미국항공우주원, 그리고 우주비행사의 대해, 나사와 우주비행사의 관한 모든것을 알려준다. 그 외에, 우주선과 관련된 직업까지도, 나사에 관심이 많고 꿈인 아이들에게는, 어린이 꿈발전소 나사 (NASA) 를 읽고, 나사의 대한 정보를 쌓는 것을 추천한다. 미래, 한국의 우주개발의 초석이 될, 인재들을 위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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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의 꿈은 과학자 인데 그중에서 우주 분야를 연구 하는 과학자가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은 녀석의 손에 들어간 순간 나오지 못 하고 읽고 또 읽는 책중에 하나가 되었네요..
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 전권을 다 보지는 못 했는지만 본 책마다 아이들 반응이 좋아서 다음 책도 보여 주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지요
NASA라는 곳 어른들도 잘 알지만 아이들이 더 잘알고 있는 곳이지요 특히 제 아들 녀석 처럼 우주 과학 분야에 관심이 있으면 더 그럴듯..
미항공 우주국은 미국 뿐만의 아니라 전세계 우주과학의 산실 이라고 생각 합니다.
우주 왕복 선을 개발 하고 우주 정거장을 만들고 신비로운 우주 탐험을 하는 나사의 사람들을 보면서
나도 이런곳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하나 봅니다..
여기 어떻게 하면 들어 가냐고 물어 보더군요^^
우주에 대한 꿈을 현실로 만드는 기관이라고 나사를 설명 하고 있지요
우주에 관한 우주 비행사.. 우주 천문학자 우주선 개발 연구원..탑 재체 개발 연구원등
학습 만화로 흥미롭게 직업탐험을 해나가고 있지요
아이의 꿈인 우주과학자.. 어린이 꿈 발전소 나사 편을 보먼서 더욱더 확실 해 지는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어린이 꿈 발전소..
책을 읽으며 꿈을 다져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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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꿈발전소 시리즈>는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직업에 대해 구체적인 꿈을 키울수 있게 도움이 될만한 유익한 책이다.
나사는 어떤곳일까? 우리가 흔히들 알고 있는 나사는 미국우주항공공화국으로 우주개발관련의 일을 하고 있는곳인 정도만 알고 있다. 그런 나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선택?받은 소위 한 두뇌한사람들 사람들일 게다.나사에서 일하는 사람중에는 천재나 박사도 있지만 석사와 그외 소수의 전문대졸업자들도 있다고 한다. 특이할만한 것은 나사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정식직원이 아니라는 점이다. 각 나라에서 파견해서 근무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정식직원은 미국 시민권자만 해당이 된다고 한다. 우주 탐사의 역사를 시작으로 우주속의 이모저모 와 미래의 우주와 대한민국의 우주개발기관등 나사와 연관된 각 기관과 그곳에서 하는일등을 실사와 함께 자세히 볼수 있어 앞으로 우주를 내다보는 우리의 시야를 폭넓혀줄 알찬지식을 전달해주고 있다.
놀이공원의 바이킹이나 자이로드롭을 타는듯한 어질 어질비행훈련등 말풍선속 대화에서 알게되는 우주에 대한 지식과 그림설명은 책을 보는 어린이들의 이해를 끌어주고 있다.주인공들이 나사의 이곳저곳을 탐방하면서 겪은 재미난 에피소드를 통해 나사의 각 기관에서 하는일에 쉽고 재미나게 다가갈수 있으며 각분야에서 하는 일을 제대로 알고 실현가능한 구체적인 꿈을 키워갈수 있다면 더 한층 빠른시일내에 꿈을 실현할수 있을것이다. 이책을 통해 많은 어린이 청소년들이 멋있는 꿈과 희망찬 포부를 안고 열심히 공부할수 있게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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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꿈발전소 일곱번째 책이다. 나사 (NASA)는 어떤 곳일까? 우주에 관심이 많은 친구라면 잘 알고 있겠지만 나사는 미국항공우주국이란 뜻으로 비군사적 목적의 우주 개발 계획을 추진하는 미국의 정부기관이다. 요즘 UFO가 출현했다는 뉴스를 보면 정말 외계인이 존재할까라는 호기심이 생긴다. 이 책은 과학 천재인 쌍둥이 동생 태호 대신에 NASA 캠프에 참여한 강호를 통해서 NASA를 비롯한 다양한 우주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똑똑한 태호보다는 공부를 못하지만 밝고 활발한 주인공 강호를 보면서 이 책을 읽는 친구들도 자신감을 얻을 것 같다. 원래 NASA 캠프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5일간의 우주 체험 프로그램도 있고 12~14세 대상의 우주 학교, 15~18세 대상의 상급 우주 학교, 1주일 동안 부모와 어린이가 함께하는 캠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천재가 아니라도 누구나 우주과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이라면 우리나라에 있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견학 프로그램을 참여할 수 있다. 그밖에도 나로 우주센터 우주과학관, 보현산 천문대, 소백산천문대를 방문한다면 재미있는 체험이 될 것 같다. 그냥 하늘을 올려다 볼 때와 천문대에서 관측 장비를 통해 본 하늘은 어떻게 다를까. 어쩌면 어린이꿈발전소를 읽는 아이들의 마음처럼 알면 알수록 더 큰 꿈을 꾸게 되지 않을까. 아이들을 위해서 꼭 한 번 가봐야겠다. 우주를 떠올리면 외계인이 정말 존재할까에 대한 의견이 분분하다. 하버드 대학교의 천체물리학자 하워드 스미스 교수는 지금까지 발견된 행성이나 위성에는 온도가 너무 높거나 낮고, 물이 없어서 생명체가 살 수 없다고 주장한다. 반면 UFO 출현이나 인간의 힘으로는 만들기 어려운 커다란 자국인 미스터리 서클이 발견되었고 우주인에게 납치되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아마도 우리 아이들이 커서 우주생물학자가 된다면 그 진실이 밝혀지지 않을까. 실제 나사는 수십 년간 우주를 연구하면서도 외계의 미생물 하나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어찌됐든 책 속에는 나사를 파괴시키려는 괴인 블랙홀의 등장으로 강호는 어린이 수색대 대장이 된다. 배탈로 뒤늦게 도착한 동생 태호와 함께 캠프 활동과 블랙홀 수사를 하게 된다. 체력이 남달리 뛰어난 강호는 우주 비행체험에 신이 난다. 실제 우주비행선에서는 어떻게 생활할까? 우주는 무중력 상태라서 우주 음식은 모두 팩에 담겨 있어서 쪽 빨아 먹거나 빨대를 꽂아 먹고, 잘 대는 침대에 몸을 묶고 잔다. 그리고 중요한 용변은 특수한 우주 변기가 있어서 진공청소기처럼 배설물을 쭉 빨아들인다. 어린이들이 좋아할 외계인 홀리와 괴물같이 생긴 블랙홀의 등장으로 내용이 재미있다. 어딘가에 있을 외계인 친구를 상상하면서 우주 비행사의 꿈을 키워보면 어떨까. 이 책을 읽고 나면 하늘이 그냥 파란하늘이 아니라 놀랍고 신기한 우주로 보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