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꿈은 정말 다양하지요~ 의사,변호사, 간호사, 운동선수등.. 정말 꿈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그러한 꿈을 위해 어떻게 무엇을 어떠한 방식으로 꿈꿀 수 있는지 다양한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오늘 보여준 책은 국회에 관한 책이네요... 국회의원, 국회의원 보좌관,기록연구사,속기사..등..국회에 있는사람들을 만나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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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영역에도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국회에는 국회의장-부의장-위원회를 아래로.. 법을 만드는 입범활동을 조직하는 구성으로 되어있답니다. 국회의사당에는 해태상 두개가 입구를 지키고 있죠? 악귀를 물리치고 불의 기운을 막는 해태상을 세워 화재가 나는것을 막아야한다면서 세워진 해태상이라고 하네요.. 국회의장이하는일. 국회사무처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국회에 있는 직업들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국회의사당에 로봇 태권브이가 숨어있다는 대한과 민국의 장난에 속아 직접 찾아나선답니다.. 로봇 태권브이를 만나서 함께 오지 못한 아빠를 모셔오는 것이 장군이의 소원이였거든요. 우연히 국회 문 앞에서 국회의원 나강한을 만나면서 견학할 기회를 얻게된지요. 장군이는 국회의사당에 실제로 로봇 태권브이가 없다는 국회의원 나강한의 말을 듣고 실망하지만 대신 입구에 세워진 해태상이 움직이면서 신나는 모험을 하게 된답니다. 아이들 만화답게 신비로운 해태가 등장하여 재미를 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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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설명하는 좀더 알고 가기라는 코너가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자세히 이야기 해주는 것 같은 글들이 있어 이해를 많이 도와 주는 부분이랍니다. 어른인 제가 보아도 쉽게 이해가 되고 잘 설명되어져 있어 이해하기 쉽더라구요.
그리고 위 사진은 국회를 상징하는것들의 사진이랍니다. 평화와 변영의 상, 애국애족의 상, 해태상, 무한시공... 아이랑 나중에 한번 견학가봐야겠네요. 주인공 장군이, 대한이, 민국이가 탐정처럼 추리하고 알아가 보는 이야기 구조가 참 재미나답니다.
어린이 꿈발전소의 책의 모든 시리즈에는 아이들의 질문과 궁금해 할 수 잇는 부분을 기록해 보는 코너가 항상 책의 마지막장에 있답니다. 학습만화는 WHO시르지 를 제외하고는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 여서 아이에게 권해 주지 않지만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지는 제가 아이에게 먼저 권하는 책의 하나랍니다.
현진이는 초등 2학년 어린이 꿈발전소 책을 하나씩 읽어 가면서 다양한 직업과 그에 대한 일들을 자세히 알아가 보고 있답니다. 그리고 꿈을 위해 노력을 해야 하고 그 과정이 다소 힘들 수도 잇다는 사실도 아이는 알고 있답니다. 그래서 미리 겁을 먹기도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노력해 본다는 아이의 이야기가 뿌듯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책으로 아이가 간접경험을 하면서 정보도 습득할 수 있는 책이 너무 좋답니다. 어린이 꿈발전소 다음 책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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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도 하고 싶은 일이 너무나 많아서 매번 꿈이 변하는 딸아이를 위해 이번에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중에 국회편을 선택했어요.
최근에 키자니아를 다녀와서인지 다양한 직업에 대해 더욱더 호기심이 생겨서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우선 국회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하기가 쉬운데 만화형식으로 되어서인지 지루하지 않았고요.
무엇보다 본문 중간중간 <좀더 알고가기> 코너를 통해 국회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대로 알려주어 유익했답니다.
국회는 무슨 일을 하고 국회의사당이 어떤 곳이며, 국회의원이 하는 일과 의무, 국회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해태상의 비밀, 국회를 상징하는 예술품, 정당, 국회사무처, 교섭단체, 국회도서관, 국회경비대등등 우리가 알고 싶고 알아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차고도 쉽게 설명해주어 좋았어요.
아마도 만화형식으로만 되어있다면 정보적인면에서 조금 부족할수도 있겠지만 이렇게 중간중간 부연설명을 해주니 재미와 교육적인 효과까지 두배로 얻을 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또한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더욱 좋았어요.
처음엔 만화형식으로 된 책이라 재미만 우선으로 만든 책이 아닐까 조금 우려가 되었었는데 저의 고민이 기우였던거 같아요^^
<국회의원, 내 적성에 맞을까?>테스트도 있어서 딸아이랑 한번 해보았는데 점수가 21점이라 국회의원이 될 자질이 충분하다고 나왔네요. 좀 더 넓은 시야를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라는 말이 인상적이었어요.
어린이 꿈발전소 시리즈 국회편을 통해 법을 만드는 국회에 대한 지식만 쌓은것이 아니라 국회에 대한 관심도 더욱 커진 계기가 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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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바라보는 국회는 어떤 모습일지.. 국회 하면 웃지못할 장면을 떠올리는것은 비단 우리 어른들뿐만은 아닌것 같다. 2학기 들어 우리나라의 정치 단원을 가르치면서, 교과서 속 국회라는 곳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설명을 풀어가야 할지 고민했었다. 너희들이 알고 있는 국회란 어떤 곳이니, 라는 질문을 던졌을 때 아이들은 스스럼없이 난장판이요, 몸싸움하는 곳이요, 소리지르며 회의하는 곳이요, 라는 말을 하며 나를 당황시켰었다.
교과서 속에 등장하는 국회는 바른 정치의 기본을 보여주어야 할 장소였는데.. 현실의 국회가 그렇지 못하니, 나 역시 할말이 없어졌던 웃지 못할 기억..
이번 어린이 꿈 발전소-국회 편은 그래서 읽으며 편한 마음을 갖지 못했던 것 같다. 국회 본연의 모습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너무나 잘 설명해주고는 있지만, 뉴스에서 보여지는 국회의 모습이 아이들의 머리속에 더 오래남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기관의 대표적인 예로 등장하는 국회라는 장소, 법을 만들고 나라살림을 이끌어나가는 역할을 하는 국회라는 장소가 그 본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길, 그래서 책속의 모습과 현실의 모습 사이에서 아이들이 혼동을 느끼지 않게 되길.. 책을 보며 내내 그 생각 뿐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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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의 멋진 꿈을 위해 다양한 꿈에 대한 폭을 넓혀주는 책이 바로 꿈발전소 시리즈다. 벌써 10번째 시리즈 < 국회 > 까지 차근차근 나와주고 있는 중이라 너무 반갑고 좋은것 같다.
아이들이 잘 모르고, 추상적으로만 생각했던 하고싶은 일에 대한 구체적인 꿈여행, 모험을 함께 해볼 수 있는 친구같은 책~ 바로 이 꿈발전소 시리즈~
이번에도 국회에서 하는 여러가지 일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공부해 본다.
국회의사당에 들어가 본 적은 없지만 간혹 그 앞을 지나가곤 했는데 아이도 저기가 어디야? 하고 물어볼 뿐 그이상 관심을 갖지 않았던 곳이 국회였던것 같기도 하다.
우리 엄마 세대들은 정말 전쟁이 나면 국회의사당 위 원형덮게에서 로보트 태권브이가 짠~ 하고 나타나 우리나라를 지킨다고 믿었던 시기도 있었는데 ㅎㅎㅎ 지나고 보니 웃음이 나는 에피소드 같다.
북한에서 전학온 장군이를 놀려주기 위해 국회의사당 에서 정말 로보트 태권브이가 나온다고 말해버린 우리의 주인공 ~ 민국이 ㅎㅎㅎ 앞으로 벌어질 사건이 기대되는 스토리가 재미있게 펼쳐진다.
왠지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국회의 이미지를 재미있게 만들기 위해 이렇게 도입부를 시작한것도 같다.
뉴스에서 매일 보는 국회의원들의 행동들 때문에 간혹 눈살 찌뿌릴때가 있기도 하지만 국회는 우리 국민들을 위한 법을 결정하는 곳인 만큼 정확히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국회안에서 돌아가는 다양한 일과 국회의원들이 하는 정확한 일을 알려주기에 이 책이 딱인것 같아 좋다.
아직은 정치에 대해 큰 관심이 없는 아이들이겠지만 국회가 우리 국민을 위해 아주 중요한 장소인 만큼 이 국회안에서 다양한 직업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꼭 알아야 할것 이다.
국회의원이 되려는 꿈보다 국회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을 확실히 인지하고, 꿈을 설계하는데 더 정확하고 세분화된 내용을 참고해 도움받았으면 좋겠다.
점점 선거에 대한 관심도 생기고, 고학년이 될 수록 우리 국회가 하는일에 더 많은 시선이 집중되고, 관심도 많아질 거라는 생각이다.
아이에게 미리미리 국회에 대한 이야기를 접하게 해주면서 어렵지 않게 풀어주는 꿈발전소의 책을 선물해 주는건 정말 의미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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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진이의 꿈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유치원에 다닐때는 소방관, 경찰, 군인~~~~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는 경찰을 거쳐, 공룡박사, 해양박사 다시 공룡에 대해 연구하고 싶다고 하더니... 이젠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아마도 이 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일들에 대해서 아직 모르기 때문이겠지요~~!! 이 엄마도 아직 모르는 일들이 많으니까요..!! 그래서 선택하게 된것이 '어린이 꿈 발전소' 라는 책이랍니다.
몇 권의 직업들(?)을 말해주었습니다.
진이는 그저 제 눈만 말똥말똥~~~
진이는 국회가 어떤 곳이지 모릅니다. 다만 그 국회라는 단어가 생소한 듯 하지만 귀에 익었기에 선택한 것이 아닌가 합니다. 뉴스에서 많이 듣게 되는 국회니까요~~~^^ 덕분에 저도 함께 국회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기대했답니다..
진이가 책을 읽어보기 전에 제가 먼저 물었습니다. 문 1
문 2
문 3
문 4
그럼 국민도 도와주는 곳이가봐요~~^^"
문 5
이 대화를 하면서 얼마나 웃엇는지 모릅니다. 역시 우리 진이는 저보다 국회에 대해서 더 모르는 군요..ㅎㅎㅎㅎ
자 그럼 이제 우리 진이의 상상 속 '국회' 를 현실로 끌어 내 주어야겠지요~~!!
주인공 대한, 민국 쌍둥이 남매는 전학을 온 친구 장군이에게 국회에 ㄹ봇 태권브이가 있다고 해요. 63빌딩에서 레이져를 쏘면 둥근 반원의 지붕이 열리면서 로봇 태권브이가 나온다고 합니다. 새터민인 장군이는 그 말을 믿고 로봇 태권브이를 만나겠다고 합니다. 장군이는 태권브이에게 부탁 할 것이 있거든요. 그런 장군이를 따라 대한, 민국이도 국회에 방문하게 됩니다. 그곳에서 맘씨 좋은 국회의원 아저씨를 만나 함께 국회로 들어 가는데.... 그러면서 국회의 이곳저곳을 살펴보개 되고 어떤곳인지 알게 됩니다. 그리고 국회를 지킨다는 '해치를' 만나게 되지요' 해치와 함께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국회 수장고에 보관되어 있는 고서를 훔치려는 도둑과 우연히 맞닥뜨리게 되요.
과연 우리 친구들은 도둑도 지키고, 해치의 비밀도 지킬 수 있을까요`~!! 보는 봐와 같이 이 책은 만화이야기지만 그 속에 많은 설명을 사진과 함께 해주고 있답니다. '국회' 라고 해서 국회의원만 있을 줄 알았다면 NO~~~~~~~~!! 정말 국회 속에도 작은 세상이 있더라구요. 국회의원, 국회의원보좌관, 국회의장, 속기사, 기록연구사, 도서관장, 사서,,,,,,,, 등등~~!!
그리고 '해치'가 국회를 지키기 위해 있다는 사실도 새로이 알게 되었답니다.
진이의 기억 속에도 해치가 있지요. 고궁에 갔을 때, 박물관에 갔을 때, 해태제과에 갔을 때~~~~~^^
그 외에 예술품들이 있네요. 평화와 번영의 여신상, 애국애족의 상, 무한시공. 꼭 한 번 보러 가야겠습니다..
책을 다 읽으면 꼭 기억해 두어야 할 중요 요점~~!! '질문 있어요!' 로 정리 해 두었답니다. * 세계 최초의 민주주의를 실현한 나라는...? * 선거는 몇 살부터...? *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일까 의원내각제일까....? * 국회의원의 임기는...? * 국정감사란...? * 지방에도 의회가 있을까....?
우리 진이 생각 외로 잘 보네요. 처음 만난 날에도 그랬고...
그 후로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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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ㅎㅎㅎ 한자리에서 그냥 읽게 되더라구요....!! 그 날 밤~~~우리의 5문 5답 시작되었답니다..!!
문 1
헉~~ 이게 이게 아닌데....ㅡ.ㅡ 문 2
문 3
문 4
문 5
가만히 생각해 보니 어쩌면 우리 진이에게 딱 어울리는 직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진이는 그 누가 봐도 딱~~공무원 스타일이거든요. 완전 청렴결백 공무원 말이죠....*^^*
아직은 바뀌어도 좋습니다. 진이의 꿈을 찾기엔 어쩌면 아직 많은 일들이 있으니까요~~!! 다만 이 책을 통해서 알지 못했던 부분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진이도 저도 조금은 더 국회란 곳에 대해서 알았고, 곧 '국회의사당'으로 가보자고 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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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은 항상 변하나봐요... 꿈발전소를 보면서 많은 직업과 만나고 있어서 꿈이 다시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아이들이 책을 읽고 직업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했으면 하는 바램이였답니다. 꿈발전소는 학습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읽기에는 더없이 좋았던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직업에 대해서 책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는 국회를 만나보게 되었네요. 국회의사당 앞에 있는 해치와 함께하는 국회를 알아보는 재미있는 내용이랍니다.
장군이는 북한에서 내려온 새터민이랍니다. 새터민이라고 하는 말을 싫어하는... 북한에서 남쪽으로 내려오다가 아버지는 어떻게 되었는지...ㅠㅠ 장군이는 북한에 있는 아버지를 구하고 싶었습니다. 수업시간에 국회에서 하는일을 배우게 되었고, 장군이에게 국회의 지붕에는 로봇 태권브이가 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국회에 가서 로봇을 만나야 겠다고 하는 장군이와 함께 국회로 가게 됩니다 그곳에서 움직이는 해태와 함께 국회에 대한 직업들을 알아보고, 국회가 하는일도 알아보게 됩니다. 국회도서관에 숨어든 도둑을 잡는데 일등공신이 되기도 합니다. 국회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면서 아이들이 꿈꾸게 되는 직업들.
멀게만 느껴졌던 국회를 책으로 만나보게 되었고, 국회에서 하는 일을 알아보고 국민이 편안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만든다는 것도, 새터민과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사회통합 제도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는 사실도... 아이들이 우리나라 최고 입법기관인 국회를 잘 배웠을것입니다.
먼 미래에 우리 아이들이 얼마나 멋지게 자라날지 지금 이순간에도 한순간 한순간 책과 씨름하는 아이들을 보면 마음이 아파지기도 하지만 미래의 멋진 모습을 생각하면 아이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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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 발전소 시리즈 이번 편은 국회 이 책에서는 국회에서 일하는 직업들에 관해 알려주는 책 인데요 국회의원 ,국회의원 보좌관 , 기록 연구사 ,속기사 등 국회에서 일하는 여러가지 직업에 대해 알여주는 책입니다. 만화로 역어 가는 책 이구요 4학년 1학기 주민참여와 우리 시.도의 발전과 6학년 사회탐구 1,우리 나라의 민주전치 편과 연계 되어 있어서 학교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의 목차 입니다. 6장까지 구성 되어있는 책의 내용 있데요 북에서 온 새터민인 오장군 이라는 아이와 함께 아이들은 국회로 가게 되는데요. 국회에 가서 국회에서 하는 일과 함께 국회 사무처 ,국회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 잘 알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책의 스토리가 아이들이 국회의사당 에서 나오는 태권브이를 찾으러 간다는 것에서 출발하니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며 읽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여러 가지 직업중 국회에서 일 하는 것이 나의 적성에 맞을까 ?테스트를 해 보는면이 있어서 자신의 성향이 어떤지 이 직업에 적합한지 에 관한서도 체크리스트를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참 흥미롭습니다.
책 맨 끝 부분 질문 있어요 에서는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들을 모아 답해 주고 있네요. 예전 제가 학교 다닐때만해도 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선생님,간호사 ,경찰... 그들이 주는 겉 모습만 보고 그렇게 되겠다도 이야기를 많이 했던것 같은데 국회에도 이렇게 다양한 직업이 있고 그 곳에서 일 하려면 어떤 공부를 어떻게 하고 무슨일을 하는지에 관해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니 아이들이 자신의 목표를 구체적으로 정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한창 꿈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에 관해 생각해 볼 시간을 가지게 되어 좋았구요 다른 여러 직업에 관한 책들도 읽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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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국회
어느 날, 대한이와 민국이는, 같은 반에 새터민 장군이가 전학옵니다. 장군이에게 장난치려고 국회의사당 돔에, 로보트 태권브이가 있다고 장난을 쳤다가, 진짜로 국회에 가버리는 바람에 곤혹을 치릅니다. 그런데, 국회앞에 있는 해태상이 말을한다구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우리나라의 법을 만드는 국회, 그런데 어떻게 법을 만드는 걸까요? 국회의원은 무슨일을 하는지요? 국회엔 뭐가있는걸까요?
아, 궁금한게 너무 많습니다. 이 궁금증, 해결하고 싶지요? 그럼 국회의원이 꿈인 친구들은, 눈과 귀를 쫑끗 세우고, 어린이 꿈발전소 국회를 읽어보면 어떨까요? 책속의 내용에 집중하고 국회의원, 국회의원 보좌간, 기록연구사와 속기사까지! 국회의 대한 모든것을 공부할수 어린이 꿈 발전소 속으로 함께 떠너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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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꿈발전소 국회 국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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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큰아들 장래희망도 많답니다. 대통령, 과학자, 의사, 축구선수, 비행기조종사 등.. 아이가 미래에 가지고 싶은 직업들에 대해서 아이와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기회는 사실 적은 것 같아요.
그래서 요 '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가 눈에 들어 왔습니다.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고, 그 꿈을 자세히 알고 좀 더 체계적으로 준비해 나갈 수 있는 멋진 기회를 주는 책인 것 같아서요. 직접 읽어보니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훨씬 더 아이들이 집중해서 즐겁게 읽어볼 수 있구요, 직업에 관련된 전문지식들과 그 직업을 갖기 위해 해야할 노력 등 많은 정보들을 담고 있어요. 이런 학습만화라면 만화 그만 읽으라고 강제적인 억압(?)을 하지 않아도 될 듯 하네요~^^
북에서 건너 온 새친구 장군이와 함께 민국이와 대한이는 국회의사당으로 가게 되요. 그곳에서 국회의원 나강한을 만나 국회와 국회의원에 대한 것들을 잘 알게 되지요. 그리고 국회를 지키는 해태상이 움직이는 것을 보게 되고.. 국회는 해태상이 없어져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지게 된답니다.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통해서 국회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히 알아 가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도 꼭 한번 국회의사당에 가보고 싶다는데.. 국회 앞 해태상도 보고, 국회도서관에서 책도 보기 위해서..꼭 한번 가봐야겠어요~
'어린이 꿈발전소'시리즈의 다른 책들이 너무나 궁금해졌어요. 아이와 함께 한권씩 읽어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진정으로 원하는 꿈을 찾아보고 싶어요~^^ 막연히 꾸는 꿈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꿈을 꾸면 실현가능성은 더 높아지지 않을까 해요. 아이들의 꿈을 찾아주고, 그 꿈에 힘과 희망을 실어주는 '어린이 꿈발전소'와 함께 꿈사냥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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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은 정말 항상 바뀌는것 같아요~ 의사,변호사, 간호사, 운동선수등.. 정말 꿈이 많은것 같아요~ 오늘 보여준 책은 국회에 관한 책이네요.. 국회의원, 국회의원 보좌관,기록연구사,속기사..등.. 국회에 잇는사람들을 만나보았답니다. 사회영역에도 많은 도움을 줄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국회에는 국회의장-부의장-위원회를 아래로.. 법을 만드는 입범활동을 조직하는 구성으로 되어있답니다. 국회의사당에는 해태상 두개가 입구를 지키고 있죠? 악귀를 물리치고 불의 기운을 막는 해태상을 세워 화재가 나는것을 막아야한다면서 세워진 해태상이라고 하네요.. 국회의장이하는일. 국회사무처에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국회에 있는 직업들에 대해서도 설명이 잘 되어있답니다.
그리고 국회를 상징하는 예술품들이 있었네요.. 사실 국회를 가보질 않아서 몰랐던것도 사실이지만.. 국회 책을 통해서 알게되는게 너무 많네요.. 평화와 변영의상,애국애족의상,해태상,무한시공.. 국회정문에 들어가면 하나씩 다 세워져 있다고 하네요..
국회도서관..사실 일반인들한테도 개방한다고 하는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네요~ 집에서 가까운데 한번 가봐야할것 같더라고요..
대통령 중심제.의원내각제.. 중간중간 팁을읽어보면서 정말 사회과목과 논술을 한번에 해결할수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어려워하는 사회과목을 위해서 쉽게 만화로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서 알게끔 해줄수있는 책인것 같아요.. 아직 많이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어린이 꿈발전소에 많은꿈들을 펼칠수있는 직업에 대해 나와있는 책이 많더라고요.. 꿈과 희망을 위해서 다양한 직업들의 체험을 요즘 많이 하고 있는데 책을 통해서라도 간접적인 경험을 하면 아이들한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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