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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 원작을 알면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번외편 원작으로부터 갖춰진 특유의 캐릭터를 개그화 했지만 데미우르고스는 설명하는 캐릭터 라서 그런지 개그소재로 쓰이는 장면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반면에 나머지 캐릭터 중에 전혀 변함없는데도 판도라즈 액터는 ...... 그리고 가장 망가진 캐릭터는 세바스 분명히 진지한 캐릭터지만 원작에서 충성심이 가득한 나자릭 구성원들 모두 원작에서 나온 소재를 활용해서 망가지는데 세바스는 어째서 처참하게 망가진걸까 |
| 오버로드라는 소설이 원작인 스핀오프 만화 오버로드 불사자의 왕!입니다. 사실 오버로드 시리즈를 깊게 즐기지는 않았고 애니메이션으로 1기와 2기 초반 부분을 조금 봤습니다. 그렇게 깊게 즐기지 않았기 때문에 캐릭터 성이라던가 원작과의 다른 점?을 자세하게 알지는 못했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애니를 볼 때 알베도와 샤르티아가 투닥투닥거리는 부분을 좋아했는데 그분분은 원작과 비슷하여 재미있게 봤습니다. 2권도 구매해야겠네요ㅋㅋ 그리고 만화 테두라 부분에 편집자 분이 매 페이지 마다 짤막하게 글을 쓰시는데 처음보는 방식이었지만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짤막한 지식도 있었고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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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의 본질이 원작을 아는 사람을 위해 만든 동인작품 같은거다 보니 원작을 알아야만 재미있게 감상이 가능하다. 동인만화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다 보니 작중 등장인물들이 제 4의 벽을 넘어서 애니메이션에 대한 언급을 자주 하는데 호평을 받은 1기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애니메이션 2~3기가 처참하게 망했고 반면 애니메이션에 부록으로 달려있던 플레플레플레이아데스가 호평을 받고 후에 이세계콰르텟으로 작품이 확장됐던걸 생각하면 이 불사자의 왕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꽤 호평을 받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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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로드의 스핀오프 작품인 만큼 개그와 잡다한 이야기로 구성되어있다. 본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오버로드라는 작품을 알아야하고 기타 잡다한 일본의 서브컬쳐에 대해 알아야한다. 절대영역이니 동정을 죽이는 옷이니 하는 건 일본 서브컬쳐에서 특정 의상에 대한 용어고 애니메이션 오프닝 엔딩을 이야기 하면서 나오는 구도는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해 어느정도 정보를 알고 있어야 이해가 가능하다 특히 엔딩에서 춤을 춘다 라는 장면에서 나오는 묘사는 아라가키유이 주연의 도망가는 것은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라는 작품에서 나왔던 춤과 스즈미야하루히의 우울 엔딩에서 나온 춤의 마지막 자세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 알면 알 수록 소소 하게 웃기는 작품 특히 소녀언 이라는 번역에선 번역가의 센스가 돋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