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4권에서는 이츠키가 '레드 라인'의 마지막 멤버인 렌게를 새로운 동료로 맞이하고, 영주의 문제를 해결한 후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러나 하야토와 그의 동료들이 부상당한 파티 멤버의 치료를 위해 영약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받게 됩니다. 이츠키는 그들을 따라 왕도에서 열리는 불법 경매에 참가하게 되며, 그 경매를 주최한 곳이 교회임을 알게 됩니다. 그곳에서 거대한 십자가를 휘두르는 수녀 테레사를 만나게 되며,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
|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3권에서는 주인공 이츠키가 마침내 염원하던 마이홈을 손에 넣고, 웬디와 시로와 함께 평온한 일상을 즐깁니다. 그러나 영주로부터 영약을 구해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는데, 전투 능력이 부족한 이츠키에게는 어려운 과제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나와 소르테가 소속된 '레드 라인'의 마지막 멤버인 렌게를 만나게 됩니다. 겉보기에는 천진난만하지만, 심각한 남성 혐오를 가진 렌게와의 오해로 인해 도시 한복판에서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이츠키는 이러한 갈등을 해결하며, 자신의 슬로 라이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합니다. |
|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1권에서는 주인공 시노미야 이츠키가 이세계로 전이되어 평온한 삶을 꿈꾸며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가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는 마이홈을 손에 넣고 슬로 라이프를 실현하려 하지만, 렌게라는 여성과의 만남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렌게는 아이나와 소르테의 파티 멤버로, 이츠키를 적대시하며 그의 삶에 혼란을 가져옵니다. 이츠키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해를 풀고자 노력하며, 자신의 이상적인 삶을 지키기 위해 분투합니다. |
| 『이세계에서 슬로 라이프를(희망)』 2권에서는 주인공 시노미야 이츠키가 이세계에서의 평온한 삶을 꿈꾸며 연금술사 길드에 취직합니다. 그러나 모험가 길드와의 갈등과 예기치 않은 사건들로 인해 그의 일상은 혼란에 빠집니다. 특히, 미녀 렌게와의 오해로 인해 도시 한복판에서 전투가 벌어지며, 이츠키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합니다. 과연 그는 이상적인 슬로 라이프를 실현할 수 있을지, 그의 고군분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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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게라는 여성이 주인공 앞에 나타납니다. 이 여자의 정체는 무려 아이나와 소르테의 파티멤버입니다. 일단 렌게가 소르테의 편지를 받고 성질 급하게 성에 들어오다가 위병과의 말썽이 있었고.. 주인공을 만나게 되었지만 일단 사정이 있다 생각한 주인공과 대피하였습니다. 그런데 렌게의 사정을 듣다보니.. 그 원인이 자신인 것 같아 솔직하게 말한 것이 화가 되어 주인공은 죽음의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때까지 주인공과 인연이 많았던 노예상인 니들렌이 달려오고 결국 렌게는 위병에게 붙잡히게 됩니다. 주인공은 죽을 뻔 했지만 겨우 살아나네요. 뭐.. 슬로우 라이프를 목표로 했던만큼 사람이 좋은 건 확실한데... 죽을뻔하고도 자신의 노예로 지내는 아이나 일행인 것을 알자 니들렌에게 제의를 해서 범죄노예에서 구해줄 생각을 하네요. 아마 저라면.. 아니 대부분의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자신을 죽이려했던 상대를 쉽게 용서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음권이 언제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이때까지의 발매텀을 생각한다면 엄청 오래 있어야 될 것 같네요...ㅠㅠ 빨리 나오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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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뭔가 좀 긴박한 느낌이 있었다면 3권은 좀 느긋한 느낌? 그런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만화를 리뷰하다보면 뭔가 좀 애매하다고 해야되나.. 그런 느낌이 있습니다. 특히 이번권에서는 시로를 구입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게 계약을 맺는 장면은 있는데 돈을 지불한다던가 이런 느낌은 하나도 없습니다. 거게에 소르테와 시로가 만화판에서 구분이 거의 안된다는 것입니다. 일단 소르테는 늑대쪽 수인인데.. 시로는 고양이 계열입니다. 당연히 행동이 다르지만 둘을 놓고보면 머리모양은 세세하게 보면 다르긴 하지만 얼핏보면 거의 같아서 구분하기 힘들고 귀모양도 거의 비슷합니다. 얼굴도 차이나는 건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그래서 구분은 거의 입고있는 옷으로 구별하긴하는데.. 차라리 귀 모양을 다르게 해서 확실히 구별이 갔으면 더 좋았을거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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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가 또 늘어나는 군요. 그런데 이번엔 좀 무리한 과제를 클리어 해야만 노예를 얻을 수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그 노예란 붉은 전선 2사람을 노예가 측정했던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특수노예라고 하는 것 같은데.. 주인을 고를 수 있는 노예라고 하네요. 하지만 노예상인 야시스가 내기의 대상으로 삼아서 이기는 쪽에 판다고 했는데.. 그러면 계약위반이 아닌가 싶습니다. 주인을 고를 수 있는 노예를 노예가 주인을 고르지 못하는 상황이니까요. 하지만 설명을 해서 어찌 납득시켰습니다. 야시스가 사람을 보는 눈이 있네요. 그런데 주인공이 싸움을 건 상대는 지역에선 유명한 인사였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주인공은 이세계에 온지 얼마 안되는 상황이어서 누가누군지 전혀 알 수 없었던 것이 무모한 내기를 하게된 배경입니다. 돈을 모으는 액수따위 기간만 있으면 어떻게든 되지만.. 일주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에 거그을 모으라는 것은 어지간한 부자라도 힘든 일입니다. 그래도 어찌어찌 클리어해서 다행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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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물이긴 하지만 주인공이 먼치킨인것은 아닙니다. 일단 평범한 사람이 전생하는 것은 맞는데.. 하필이면 욕심이 없어서 치트 스킬을 준다고 고르라고 하니 쓸모없는 것을 고르네요. 어찌보면 평범한 스킬이지만 전투에서는 전혀 사용할 수 없고.. 그냥 일반생활하는데만 필요한 스킬을 받았네요^^ 그렇게해서 간 이세계에는 이미 먼치킨을 찍고 하렘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이 있었는데.. 가자마자 그 사람에게 도움을 받고 마을까지 데려다 줍니다.^^ 마을에 도착해서 간 곳이 연금술 길드인데.. 이세계 물 대부분이 모험자 길드인것에 비해 참신함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편하게 살고 싶다고 하지만 그런 사람일수록 이상하게 바쁘게 일하는 것이 일상이죠^^ 이 작품도 그런 류의 작품입니다. 그리고 표지의 인물이 아무래도 메인 히로인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그 인물이 모험자이고.. 상당한 고랭크 모험자입니다. 그런 사람과 얽히면서 생활하는 것이 주된 내용일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