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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스펙트럼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 어려운 책들에는 관심을 가지게 하기 힘들어서 아예 쉬운 책으로 돌아섰어요. 그런데 역시 숫자와 색깔과 모양이니 이 시리즈 중에 제일 좋아하네요 아는 단어가 많으니 조금 더 관심을 보이네요 이 책 시리즈별로 구비하려고 해서 지금 세 권째 샀어요 가장 좋은 점은 손 안에 쏙 들어오는 (아 손은 넘칩니다) 앙증맞은 크기와 실사판이기 떄문에 좀더 사실에 근접해서 배우기 쉬운 점입니다. 숫자 1~10까지랑, 컬러별 사진들, 모양별 사진 들 등 쉬운 단어들이 나오고요 저는 영어가르치려고 산게 아니라 사진을 보여주려고 산거라서 효과가 있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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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게 많은걸 보여주기 위해 구매했어요!! 12개월 된 아이에게 보여주니 신기한듯 잘보고 아이손에 들고 보기 좋게 책 크기도 어른 손바닥 크기보다 조금 커서 좋고 책 두깨도 일반 종이가 아니라 두꺼워서 찢어질 염려도 없어 좋아요!! 숫자 1부터 10까지 있고 색상도 빨강 파랑 노랑 있고 알차게 들어 있어 좋아요 다른 분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좋은 책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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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알파벳을 공부하면서 원서 책을 읽기에는 어려운 나이의 유아,유치의 어린 학생이라면 즐겁게 단어 공부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인것 같다. 숫자, 색깔, 도형 등 아주 기초적인 단어를 소개하고 있으며 그림체와 색감이 좋고 작은 사이즈로 아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책 이라고 생각한다. 폭신폭신한 겉표지 또한 아이들에게 어필하는데 한 몫을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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