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정말 좋아하는 애니 영화 중 하나인 센치행의 아트북?을 소장할 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사실 생각보다 두꺼워서 놀랬도 생각보다 알찬 구성에 한 번 더 놀랐습니다. 가격이 그렇게 싼 편은 아니지만 이 구성에 합당한 가격이라고 봐요. 또 색감이 정말 예쁘게 잘 뽑혔어요 ㅠㅠ 책에서 움직이는 듯한.... 초반의 스케치와 이미지보드도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하쿠 사랑해 ㅠㅠㅠ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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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보았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아트북입니다. 지브리 특유의 아름다운 채색과 캐릭터, 제작자의 생각 등을 즐길 수 있는 '더 아트 오브 지브리' 시리즈 중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편인데요, 각각 캐릭터와 장소에 대한 설정, 컴퓨터 그래픽(이건 심층적이진 않고 간략하게 나옴), 번역 대본(책 마지막에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시나리오 더빙 대본집이 있습니다) 등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책의 재질도 지브리의 색감을 담아내기에 충분히 좋고, 여러모로 지브리 팬으로서 읽기에 즐거웠던 책이었습니다. 구매하실 분들에게 참고사항으로 말씀드리자면 이 '더 아트 오브 지브리' 시리즈는 지브리에서 출간한(국내 번역본은 없는) 콘티집(스토리보드)이나 한정판으로 나왔던 몇몇 도록 들에 비해서는 영화 자체에 대한 내용(스틸컷)이 많기 때문에,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구매하신다면 실망하실 수도 있다는 것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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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감독에 푹 빠져 관련 영화 열심히 보고 있어요. 그 중 센과 치히로는 가장 손꼽힐 작품이라 더욱 소장하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어떻게 애니가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을 상세히 담고 있고 다양하고 흥미로운 내용이 많아 머리 식힐 때 보는 책입니다. |
| 제가 평소 지브리를 굉장히 좋아하고 그 중에서 특히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좋아해서 검색해서 봤더니 이 책이 있기에 바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과 관련된 여러가지 일러스트들이 담겨 있습니다. 영화와는 다른 느낌의 그림들도 담겨 있어 구매하길 잘 한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팬이시라면 소장하기에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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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대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비하인드나 영화 속 장면들도 있고, 인쇄도 선명하게 잘되어있으면서 종이질도 괜찮은 편이라 마음에 들어요. 하나씩 사모으는 재미가 있는 아트북이예요. 지브리 좋아하시는 분들은 후회하시지 않을거 같아요. |
| 센과치히로 좋아하는 작품을 큰 그림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요즘 취미로 그림 공부를 하고 있는데 지브리 스타일의 그림을 큰 이미지로 볼 수 있다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브리 팬이시라면 꼭 한권 소장해 볼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럼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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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지브리 건축전 책이 복간되면서 구매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좋은 퀄리티에 책으로 소장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어 최애작품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아트북도 구매해보았습니다. 좋아하는 작품을 소장할 수 있다는 자체로도 만족감 높았고, 영상과 달리 언제든 펼쳐볼 수 있으니 또 색다르네요. 좋아하는 작품을 여러방식으로 즐길 수 있어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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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자연적이 묘사보다 건축이 중심이 되어 압도적 으로 관심이 집중되는 작품이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인 것 같다. 건축물에 관심이 딱히 없는 나도 이 작품에 나오는 건축물의 디자인과, 색, 그 안의 구조물등이 몹시도 흥미로워 그 안을 헤매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니까. 치히로의 캐릭터가 친구의 딸을 보고 떠올렸다는 것만 알고 있어서 뭔가 더 재미있는 구상 이야 기가 있을까 궁금했고, 뛰어들고 싶은 동네 같은 건축과 풍경의 작화를 감상하고 싶어서 구매하 였다. 애니메이션도 아름답지만 아트북도 한 글자, 한 획 모두 아껴서 오래오래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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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 움직이는 성과 함께 구입한 작품이다. 어릴 때 정말 감명 깊게 봤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선택했다. 내 선택에 추호의 후회는 없다. 미야자키 하야오는 일본의 전후 세대를 대표하는 작가로서 곳곳에 반전의 메시지가 깔려 있다. 그런 숨은 의미를 찾는 것도 독자들에게 유의미한 일이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에도 이런 좋은 그림체가 있다면 좋을 텐데... 아쉽지만 하야오 센세를 발판 삼아 열심히 그려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