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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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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단칸방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그런데 어느새 이렇게 건수가 늘어날지는 몰랐씁니다 26편이라는 상당한 장편 거기다가 스피커 켜기 여기까지 하면 엄청난 장편 됩니다 이번 편에 서도 엄청난 우리의 주인공 주인공이 점점 먼치킨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인공도 점점 상대가 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습니다 과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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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단칸방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그런데 어느새 이렇게 건수가 늘어날지는 몰랐씁니다 26편이라는 상당한 장편 거기다가 스피커 켜기 여기까지 하면 엄청난 장편 됩니다 이번 편에 서도 엄청난 우리의 주인공 주인공이 점점 먼치킨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인공도 점점 상대가 는 모습이 상당히 보기 좋습니다 과연 다음 권에서는 어떨까요
d********2 2019.12.10.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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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ㅁ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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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단칸방의침략자 3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혀가 녹을 만큼 달달한 외전 시리즈 클란과 사귀어 보았다가 등장 했습니다. 새벽의 여신의 힘으로 인해 평행세계를 엿볼 기회를 얻은 단칸방 사람들 하루미 마키에 이어 이어번에는 클란이 그 권리를 차징하게 되는데 재미잇으니 궁비해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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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단칸방의침략자 3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혀가 녹을 만큼 달달한 외전 시리즈 클란과 사귀어 보았다가 등장 했습니다. 새벽의 여신의 힘으로 인해 평행세계를 엿볼 기회를 얻은 단칸방 사람들 하루미 마키에 이어 이어번에는 클란이 그 권리를 차징하게 되는데 재미잇으니 궁비해서 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j****7 2023.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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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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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의 이야기에서 이야기를 전환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동안 전개된 스토리와 새로운 이야기와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독자가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전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라이트노벨 작품들은 하나의 커다란 에피소드를 커다란 그룹으로 나눠 1부, 2부 같은 방식으로 구성하여 내용을 나누기도 합니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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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의 이야기에서 이야기를 전환하는 것은 매우 조심스럽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동안 전개된 스토리와 새로운 이야기와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독자가 신선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전개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라이트노벨 작품들은 하나의 커다란 에피소드를 커다란 그룹으로 나눠 1, 2부 같은 방식으로 구성하여 내용을 나누기도 합니다. 다만 이런 전개는 이야기가 하나로 모이는 데 있어 상당한 부담감을 가지는 구조여서 작품에 따라 호불호를 가르는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에 읽은 단칸방의 침략자!? 28권은 말 그대로 커다란 사건 후의 조용한 일상이 펼쳐질 예정의 권이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단칸방의 침략자!? 시리즈 답게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전개를 보여줌으로써 잠시라도 긴장감을 놓을 수 없도록 만들어 주는 구성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앞의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에 녹여냄으로써 독자가 위화감 없이 다음 에피소드에 녹아들 수 있도록 만들었다는 점이 무척 인상적이었고 이런 전개로는 앞으로의 이야기 확장성에 매우 긍정적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이제 슬슬 이야기가 끝날 시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아직도 많은 복선을 가지고 있는 작품이기에 다음 이야기가 더욱 흥미롭게 기대할 수 있는 전개였습니다.

이제 등장인물들은 어느 정도 고정되어 있는 상태이므로 지금의 인물들로 얼마나 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가가 중점적으로 지켜봐야 할 작품이며 각자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인물들의 개인사를 얼마나 잘 풀어낼 수 있는가가 이 작품의 생명력에 매우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단칸방의 침략자!? 28권이었고 지금과 같은 작품의 분위기가 앞으로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일본 현지의 발행 권수와 국내 발행 권수의 차이가 상당히 벌어진 시리즈이기도 한데 얼른 다음 권이 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며 단칸방의 침략자!? 29권을 기다려 봅니다.

p*****9 2021.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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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7권 리뷰 -각자에겐 각자의 역할이 있는 법-
"[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7권 리뷰 -각자에겐 각자의 역할이 있는 법-"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여자다움이란 뭘까? 일본은 여자다움이라는 소양을 기르기 위해 다도회 학원도 있는 등 우리나라같이 양성평등을 주창하는 나라에서 보면 이해되지 않는 문화를 간혹 볼 수가 있죠. 뭐 필자도 평등주의자이긴 한데, 각자에겐 각자의 역할이 있으니까 굳이 똑같아질 필요는 없다는 주의이기도 합니다만. 아무튼 이번 27권은 늘 그렇듯 큰 사건이 있은 후
"[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7권 리뷰 -각자에겐 각자의 역할이 있는 법-" 내용보기

상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여자다움이란 뭘까? 일본은 여자다움이라는 소양을 기르기 위해 다도회 학원도 있는 등 우리나라같이 양성평등을 주창하는 나라에서 보면 이해되지 않는 문화를 간혹 볼 수가 있죠. 뭐 필자도 평등주의자이긴 한데, 각자에겐 각자의 역할이 있으니까 굳이 똑같아질 필요는 없다는 주의이기도 합니다만. 아무튼 이번 27권은 늘 그렇듯 큰 사건이 있은 후 쉬어가는 에피소드입니다. 몇 가지 옴니버스식으로 진행되는데요. 첫 번째가 티아를 주축으로 한 클란과 나나의 여자다움, 즉 여자력 키우기라는 낯간지러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자력 하면 으뜸가는 하루미의 행동 하나하나를 관측하고 자기들 나름대로 지식을 모아 뜨개질도 하고 아크로바틱 같은 희한한 운동도 하지만 사람은 원래 안 하던 짓 하면 무리가 오기 마련이듯 잘 될 리가 없죠. 하루미는 여자력은 높지만 주인공에게 존경을 받고 있어서 다른 히로인처럼 격없이 대해지는 게 소원이라고 합니다만, 애초에 현실적으로 따지면 하루미는 위계질서가 뚜렷한 학교 1년 선배에다 2천 년 전(7.5권, 8.5권 참조) 알라이아 황녀의 환생체인 그녀를 주인공이 격없이 대하는 건 무리가 따르죠. 그래놓으니 강하게 나가지 못하는 게 안타까운 인물이기도 한데요. 아마 완결쯤 가서도 선택받지 못하는 인물이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러면 2천 년 전에도 마음을 보답 못 받았는데, 환생하고 나서도 선택받지 못한다면 이보다 불쌍한 히로인은 없을 듯하군요.



두 번째는 시즈카에 영혼 기생 중인 화룡제 아르니아가 온천 달걀에 미쳐 날뛰는 이야기로서 몸무게에 민감한 시즈카가 곤란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언제부턴가 자기 몸에 깃들었던 아르니아 때문에 몸무게에 변화가 찾아왔고, 아직 모르던 시절에 다이어트한다고 트라우마에 시달렸던 그녀는 먹는 것에 굉장히 민감해 하죠. 이번 에피스도에서는 시즈카, 키리하, 루스가 등장합니다. 온천 달걀 이외에 신사에서 소원 기도를 올리는 것도 있지만 소원이야 뻔한 거고. 세 번째 이야기는 많이 먹기 대회라는 동네 축제에 참가하는 이야기입니다. 여기서는 사나에와 티아, 주인공을 주축으로 해서 모든 등장인물들이 출동해서 누구 위장이 가장 큰가를 겨루는데요. 그냥 일상생활 같은 거라서 패스. 네 번째는 포르트제에서 일어난 쿠데타를 진압하기 위해 몇 달이나 학교에 가지 않아 곤란한 상황에 놓인 이야기입니다. 마법사 협회에서 등장인물들 대역을 내세워 등교는 시켰으나 명색이 정의를 추구하는 마법사 협회로서는 아무리 명분이 있다고 해도 학교를 안 다녀 놓고 다닌 것처럼 하는 건 아닌 거 같아 시험을 치르게 하지만 아무래도 상태가 안 좋은(주로 유리카) 몇 있다 보니 유급 위기가 찾아옵니다. 거기다 주인공과 티아간 경쟁심과 자존심 싸움으로 번지는 통에 왁자지껄해지죠. 티아로서는 편지 한 장만 남겨두고 지구로 돌아가버린 주인공이 못마땅해서 열받은 상태, 클란도 주인공에게 맨날 놀림당하며 곱게 못 죽을 거라 독설을 날리면서도 따라오는 게 흥미롭죠.



맺으며: 이번 27권은 너무 활약하는 것도 독이 된다는 철학 같은 이야기를 보여줍니다. 2천 년 전 나라 구한 것만으로도 영웅으로서 대대손손 전설로 내려온 인물이 실존하며 이번엔 행성(포르트제) 전체를 구하는 업적을 이뤘으니 그 인기는 하늘을 찌른다는 말로는 부족한 지경에 이르렀죠. 주인공이 아이스크림을 사 먹어도 만든 회사 주가가 오르고, 택시를 탔더니 이 택시는 주인공이 이용한 택시라며 전시가 되는 웃지 못할 상황을 본다면 광기로 여겨지기엔 충분할 것입니다. 여기까지는 좋은데 열기가 식은 후의 일은 어떻게 될까. 군(軍)을 황제의 의중과 상관없이 단독으로도 움직을 수 있는 권한이 있고, 말 한마디에 경제가 좌지우지된다면? 택시를 탔는데 그 택시가 전시되었다니까요? 혜택을 받는 기업이 있으면 그렇지 못하는 기업도 있을 것이고, 힘으로 인해 쿠데타가 일어났는데 더 큰 힘을 가진 자가 존재한다면 그것만으로도 사람들에게 공포를 불러오겠죠. 그래서 주인공인 편지 한 장만 남기고 지구로 돌아가버린 것에서 마왕을 무찌른 용사는 또 다른 마왕이 되기 전에 몸을 숨겨야 된다는 이야기를 보여주는 거 같아 좀 씁쓸해지기도 했군요. 이런 이야기에서 주인공이 황제가 되고 히로인들을 부인으로 맞이하는 엔딩은 아무래도 힘들지 않을까 하는 느낌도 들게 했습니다만, 이런 독자들의 마음을 예측한 건지 작가는 그에 따른 작업에 들어가기 시작하는군요.

YES마니아 : 로얄 s***9 202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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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5권 리뷰 -히로인이 더 추가될 거 같다-
"[스포주의] 단칸방의 침략자 25권 리뷰 -히로인이 더 추가될 거 같다-" 내용보기
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사실 24권에서 하차한다고는 했습니다만, 6년 만에 25권을 들고 온 이유는 단순합니다. e북 가격이 저렴했거든요. 작품 내용적으로 솔직히 불판에 올려진 오징어처럼 배배 꼬게 만드는 부끄러움은 왜 읽는 자의 몫인가 하는 의문점 투성이인 작품이죠. 주인공 남자 하나를 두고 열에 가까운 히로인들이 들러붙어 낯간지러운 대사도 아무렇지 않게 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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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 스포일러, 개인적인 해석 주의






사실 24권에서 하차한다고는 했습니다만, 6년 만에 25권을 들고 온 이유는 단순합니다. e북 가격이 저렴했거든요. 작품 내용적으로 솔직히 불판에 올려진 오징어처럼 배배 꼬게 만드는 부끄러움은 왜 읽는 자의 몫인가 하는 의문점 투성이인 작품이죠. 주인공 남자 하나를 두고 열에 가까운 히로인들이 들러붙어 낯간지러운 대사도 아무렇지 않게 해대는 꼴이었으니까요. 요즘처럼 과감하게 2세를 만든다든지 같은 진도를 빼는 것도 아니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몇 평 되지도 않는 단칸방에서 열에 가까운 히로인들과 부대끼면서도 사고가 안 난다는 것이 얼마나 비현실적인가 하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사실 당시 러브 코미디류 정석을 따라가는 작품이다 보니 히로인들의 호감도는 올려도 일정한 선을 넘지 않는 게 특징인 작품이었으니까 뭐 어쩔 수 없겠죠. 당시에는 이런 작품이 꽤 잘 먹혔으니까요. 하x테처럼이라든가, 마법선생 네x마라든가. 그리고 노려볼만하죠. 미소녀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만들어지면 같은. 결국 안 만들어진 거 같지만요. 저마다 개성 강한 캐릭터로 차별화를 꾀하지만 돌이켜보면 연애물에서 나올법한 -마법 소녀, 외계인 소녀, 모녀, 왕족, SF, 유령, 판타지, 시간 여행- 온갖 클리셰가 다 들어가 있었으니 상상의 나래는 펼치게 해도 크게 주목받진 못했죠.



아무튼 25권에서도 여전히 히로인 중 한 명 '티아'의 고향인 '포르트제'에서 일어난 쿠데타를 진압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인공 일행은 과거 주인공에 의해 쫓겨났던(외전 7.5권 참조) 망령에 의해 티아의 어머니(현 국왕)가 실각하자 지구에서 머나먼 포르트제까지 날아가 사건에 뛰어듭니다만. 과거의 또 다른 망령, 에우렉시아(외전 7.5권 참조)는 주인공 대책에 만전을 기한 상태였죠. 쉽지 않은 전투가 이어지고, 히로인이 쓰러지는 등 궁지에 물려 가면서도 타개책을 찾는 게 포인트입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 2천 년 전 포르트제를 구하고(외전 8.5권 참조) 전설을 만든 '청기사'의 대두는 포르트제 국민에게 희망으로 작용하죠. 그러나 쿠데타를 진압하려면 필연적으로 전투를 치러야만 하고, 2천 년 전부터 주인공과 티아의 조상(일라이아, 7.5권, 8.5권 참조)의 소망이 국민들을 지키는 것이었던지라 무고한 국민들이 전투에 휘말려서 희생되는 것은 언어도단. 그렇기에 전투는 힘겹기만 합니다. 하지만 그렇기에 이런 위기를 극복하고 일어서는 게 당시 히어로물에서 보여주는 최고의 카타르시스였죠. 요즘 시각에서 보면 답답한 느낌이 없잖아 있을 것입니다. 돌려 말하면 기승전결이 아쉽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적을 무찔러도 다음에 또 보자로 귀결되는 이야기이기도 하고요.



맺으며: 결국 적을 무찌르는 히어로 물에서 결말은 주인공이 승리하는 이야기로 흘러가는 것이지만, 요점은 과정이 되겠죠. 혼자보다는 여럿이 힘을 합치는 것. 그것을 마다하지 않는 히로인들. 이 작품의 특징이 단순히 러브 코미디로 끝나지 않고 히로인들 저마다 주인공 곁에 서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다는 것입니다. 문제는 너무 무르익어서 목숨을 버리는 것도 쉽게 생각하게 되었다는 것이지만요. 이번 25권에서도 주인공 대책에 만전을 기한 에우렉시에게 고전을 면치 못하게 되고, 활로를 찾기 위해 목숨 버리는 것을 마다하지 않으려는 히로인들에게서 숭고한 정신보다는 약간의 광기를 엿보았군요. 여기서 흥미로운 건 그것을 두고 볼 주인공이 아니었기에, 그런 히로인들 때문에 주인공은 두 배로 고생하는 거 아닐까 하는 느낌도 없잖아 있습니다. 이것들 가만히 내버려두니 자꾸 주인공을 보호하겠답시고 방패 역할을 주저하지 않으니 그녀들이 다치는 걸 싫어하는 주인공은 그만큼 더 노력해야만 하죠. 작가도 은근히 사디스트 성향이 있는 듯한? 욕이나 비하가 아니니 오해는 마시고요. 아무튼 이번 25권에서 새로운 히로인이 등장합니다. 주인공 하렘 진영에 참여할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하겠지만, 만난 지 며칠도 되지 않았는데 호감도는 기존 히로인들과 뒤지지 않게 되었군요. 어중이떠중이 엑스트라는 아닌 듯하고, 아마 이번 쿠데타가 해결되면 중요한 위치에 자리 잡지 않을까 하는 그런 히로인이죠. 이번 25권에서 하나의 사건(핵심 스포일러러 언급이 힘듦)이 해결되면서 쿠데타 에피소드는 이제 반환점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9 202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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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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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남편을 자랑하고 있는 단칸 방의 침략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4 권이라는 대장 편을 자랑하고 있는 건 라노벨에서는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3 권 사 권만 가도 대부분 완결이 나왔는데 이렇게 장편으로 가기가 힘들거든요. 재미도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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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남편을 자랑하고 있는 단칸 방의 침략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34 권이라는 대장 편을 자랑하고 있는 건 라노벨에서는 엄청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3 권 사 권만 가도 대부분 완결이 나왔는데 이렇게 장편으로 가기가 힘들거든요. 재미도우 있습니다
d********2 2024.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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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34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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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도 단칸방에서 지구로 그 이후에 포르트제인 우주까지 세계관이 확장되어가면서 많은 인연들이 얽히고 섥히게 되면서 스토리가 풍부해져갔습니다. 이번 34권에서는 포르트제와 지구의 화합을 방해하는 반달리온의 야망을 이어받은 자가 등장하면서 갈등이 빚어지게 되는데요. 그러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타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움으로 나아갈려 합니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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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칸방의 침략자도 단칸방에서 지구로 그 이후에 포르트제인 우주까지 세계관이 확장되어가면서 많은 인연들이 얽히고 섥히게 되면서 스토리가 풍부해져갔습니다.
 이번 34권에서는 포르트제와 지구의 화합을 방해하는 반달리온의 야망을 이어받은 자가 등장하면서 갈등이 빚어지게 되는데요. 그러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타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움으로 나아갈려 합니다. 과연 단칸방 일행들의 일상은 지켜질 수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던 단칸방의 침략자!? 34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4.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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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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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단칸방의 침략자 3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프르트제와 지구의 화평을 방해하는 그림자의 정체는 조카 라르그윈이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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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단칸방의 침략자 3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프르트제와 지구의 화평을 방해하는 그림자의 정체는 조카 라르그윈이었다.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장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j****7 2024.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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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33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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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칸방의 침략자 시리즈에서 본편 스토리도 좋지만 저는 로맨스코미디 느낌을 풍부하게 내주는 if 스토리나 외전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 단칸방의 침략자!? 33권은 클란과 사귀어 보았다 if 시리즈로 등장하여 정말 흐뭇하게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하루미, 마키에 이어 클란까지 이어지니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본 단칸방의 침략자!? 33권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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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칸방의 침략자 시리즈에서 본편 스토리도 좋지만 저는 로맨스코미디 느낌을 풍부하게 내주는 if 스토리나 외전을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이번 단칸방의 침략자!? 33권은 클란과 사귀어 보았다 if 시리즈로 등장하여 정말 흐뭇하게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하루미, 마키에 이어 클란까지 이어지니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본 단칸방의 침략자!? 33권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q********7 2024.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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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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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단칸방에 침략자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었고 시한 과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그 쪽도 코드가 맞아갖고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가끔 가다가 지루할 틈도 있겠지만 그 없애는 느낌의 개그 코드도 있어갖고 하나도 지랄 팀이 없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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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장편을 자랑하고 있는 단칸방에 침략자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었고 시한 과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개그 쪽도 코드가 맞아갖고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드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가끔 가다가 지루할 틈도 있겠지만 그 없애는 느낌의 개그 코드도 있어갖고 하나도 지랄 팀이 없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인들이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이 작품에 장편의 비결이 그거 아닌가 합니다
d********2 2023.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