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16권을 읽었습니다. 공작가 내부의 다툼으로 소란이 일었던 비공정 여행이 끝난 뒤 무사히 왕도에 도착한 사토일행입니다. 여태까지는 새로운 도시에 갈 때마다 새로운 만남을 맺어 배경을 든든히 했는데 여태까지의 행적이 워낙 화려했던 탓에 이제는 왕도의 유력자들이 먼저 접근해오네요 ㅎㅎ. 비공정에 이어 한 번 더 비스탈공작가 내부의 사정으로 소란이 일것 같습니다. |
|
엘프소녀와 함께 여행을 떠납니다. 주인공만 빼고 모두 여자인 하렘상태이지만 엘프소녀가 엄청 고지식하군요.ㅎㅎ 그리고 루루는 엄청 낯을 가리는데다가 아직거리감이 있어서 아리사처럼 대하기 힘듭니다. 솔직히 아리사가 너무 처음부터 친근하게 구는거죠. 그리고 주인공은 아무리 스킬을 찍어도 음치는 개선되지 않나봅니다. 본판이 엉망이라면 스킬을 아무리 찍어도 엉망이라는거죠. 몸으로 때우는 거라면 몰라도 음치는 개선할 방법이 없죠. 그래서 주인공은 포기하기로 했나봅니다. 음악은 엘프소녀가 대신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도시핵과 원천과의 관계, 그리고 상벌의 종류등을 아리사에게 배웠습니다. 아리사는 많은 것을 알고 있어서 주인공에게 많은 도움을 주네요. 주인공은 레벨만 높지 상식에는 어두운 사람이라 많은 것을 배워야 하거든요. 어찌보면 아리사를 노예로 산 것이 제일 잘 한 것일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어필을 많이 해서 피곤은 하겟지만 말이에요^^ |
|
소설과 웹소설은 다른 면이 많아서 재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분량을 늘리는 느낌도 들고요.. 보충하는 느낌도 있습니다. 이번은 웹소설에서 부족했던 미궁편이 보충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그런데.. 웬지 쉬어가는 느낌이 강한 12권이었습니다. 그리고 몽정정묘에 들린 그녀들은 언제쯤 주인공과 만나게 될까요? 13권에서 만나게 되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되면 이름짓는데 소질이 없는 주인공이 고생 좀 할 것 같군요.^^ 베리아의 마법약이라는 소재는 참신했습니다. 그런데.. 주인공은 너무 치트군요.. 개조하는 것을 너무 간단하게 해버립니다. 전직 프로그래머 출신이지만.. 이건 너무 쉽게 뚝딱하고 만들어지는 느낌이네요. ^^ |
|
최근 가장 신간을 기다리는 작품을 꼽으라면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시리즈를 꼽지 않을까 할 만큼 무척 재미있게 보고 있는 작품의 6권입니다. 이번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6권은 공도에 입성한 주인공 일행의 행적과 그동안 간간히 등장인물들의 입을 통해서만 거론되어 온 용사의 등장이 무척 볼만한 내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마족이 출현해서 난장판이 된 상황에서 등장한 용사의 모습이 일반적인 용사의 전형적인 행동을 보여줘서 피식 웃음이 나올 정도로 재미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행동이 무척 신경이 쓰이는 권이기도 했습니다. 마치 마왕의 부활이라는 부분을 주인공이 앞으로 가는 여행길에 계속 이어질 것 같은 느낌의 복선들이 깔리고 있어서 앞으로가 궁금해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전투 장면보다는 역시 이 작품은 일상 파트의 이야기가 재미있다는 느낌입니다. 전투 장면도 나쁘지는 않지만 이 작품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았을 때 주인공이 바라는 것처럼 평화롭게 관광을 즐기며 일상을 만끽하는 부분이 더욱 독자의 관심과 흐뭇한 느낌을 받으면서 읽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의외로 이야기의 진행이 빠르지 않아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작품이라는 느낌이며 여유롭게 읽어나가는 라이트노벨 작품으로서는 대만족인 작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얼른 다음 권을 읽고 싶다는 기분이 들게 만드는 무척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
|
점점 내용이 늘어져서 그런지 좀 식상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제가 등장했고 흑룡도 오랜만에 나왔네요. 엘프들에게서 선물도 받는데.. 주된 내용은 족제비 제국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토라자유야도 등장하는데 솔직히 죽은 줄 알았던 사람이 살아 있었다는 것이 놀랐습니다. 뭐.. 엘프는 오래 사는 종족이니 살아있을 것 같기도 했지만요. |
|
족제비 제국의 백성을 천벌에서 구출하는 일을 마치고, 제국을 떤나 사토일행.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데스마치에서 시작되는 이세계 광상곡 33권이었습니다 |
|
규격 외의 먼치킨 스킬과 풍부한 식도락으로 미지의 영지를 유유자적 누비는 사토 일행의 편안하고 든든한 이세계 유랑기 제국과 마왕의 암약 속에서도 변함없이 동료들을 챙기며 압도적인 힘으로 위기를 가볍게 분쇄하는 사토의 시원시원한 활약 귀여운 수인 소녀들과 정령, 마법사 동료들이 빚어내는 왁자지껄한 먹방과 따뜻한 가족 같은 케미가 주는 포근한 힐링 아이나나 히로 특유의 방대한 세계관과 여유로운 판타지 슬로우 라이프의 정수가 가득한 이세계 모험담으로 무조건 추천함 |
|
사토의 치트급 무쌍이랑 유유자적한 이세계 라이프가 여전히 매력적임 새로운 지역 탐방하면서 먹방 찍는 힐링 파트랑 위기 해결하는 밸런스 완벽함 동료들 티키타카 귀엽고 스토리도 묵직한 떡밥 풀리면서 속도감 있게 진행됨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이세계 먼치킨물로 완전 강추함 |
|
사토 특유의 여유로운 이세계 여행 감성이 여전히 잘 살아있음 이번 권도 관광이랑 미식 파트 야무지고 전투도 막힘없이 시원하게 풀림 동료들 케미 좋고 슬슬 떡밥 회수하면서 세계관 비밀 풀리는 맛 쏠쏠함 힐링이랑 무쌍 둘 다 챙기고 싶을 때 가볍게 술술 읽기 딱 좋은 듯 |
|
진짜 이 소설은 요리하는 장면이 재밌음 현대의 요리로 사람들 마음을 확 사로잡는게 정말 기발합니다! 이번에는 새로 소환된 일본인 용사들의 고향 요리를 해 주는게 목적! 그걸 위해 족제비 수인들의 국가 데지마 섬에 가서 요리를 해주는데요! 이번편도 역시 재밌습니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