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장편을 선사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의 신부입니다 호기심이 거의 그랬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요즘 출간 속도가 약간 뜸한 감이 있지만 그뿐만 아니라 이 역이 방식도 전개 방식도 상당히 시원시원해 갖고 지루할 틈이 하나도 없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히로인이 상당히 마음에 들어 하고도 그런 것 같습니다 과연 다음 콘에서는 어떤 모습에 히로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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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 님인 세가와 아카네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오타쿠 커밍아웃. 「어라? 슈가 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아니, 더 말할 것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유감 미소녀 아코를 시작으로, 온라인 게임부 멤버들에게 미묘한 배려를 받고 있던 아카네가 여름방학 첫날에 들은 말은─. “어, 하지만 아카네는 평소에 게임하고 지내잖아?” “아, 아, 아니라니까!” 반 친구의 따뜻한 한마디가 세가와 씨에게 날아와 꽂힌다. 그리고 그녀가 선택한 길은 모두 다 같이 LA에서 은퇴 & 리얼충 되기?! 스포일러 : 불가능해 & 될 수 없어 이윽고 문화제의 코스프레 전시나 미스 콘테스트의 기획도 말려들어서 소동은 더욱 커져간다. 숨은 오타쿠 세가와 아카네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숨은 오타쿠가 발각되는 제17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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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에 너무 무겁지 않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라이트노벨에 딱 맞는 이야기들이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요소들이 한데 섞인 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가 어느새 14권 까지 정발 되었다. 처음에는 이렇게 롱런할 작품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코믹스화, 애니메이션화 등 다양한 미디어믹스에 꾸준한 소설 발매를 보니 팬으로써 기쁘기도하고 신기한 느낌이다. 너무 답답하고 라이트노벨 같지 않은 라이트노벨에 질리신분들은 온겜신부를 한번 읽어보셨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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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you thought there is Never a girl online? 온라인 게임은 계속 끝나지 않을 줄 알았어? ─유감! 어떤 것에도 끝은 찾아옵니다! 레전더리 에이지의 서비스 종료를 앞둔 3월. 2월의 이벤트가 끝나고, 남은 것은 기껏해야 화이트데이 정도……. ─화이트데이? “저질렀어! 밸런타인데이 때 초콜릿 받았던 거, 까먹고 있었다고!” 올해도 온라인 게임부의 모두에게 답례 선물을 주는 투어를 감행하면서, 히데키는 정확히 1년 전 똑같이 분주하게 달렸던 「그날」을 떠올린다……. 완결을 향해 달려나가고 있는 이번 권입니다. 모든 온라인 게임은 언젠가는 섭종을 하게 되려나요... 그런 추억이 저도 있었고 나중에도 했던 게임들이 섭종했다는 소식을 종종 듣게 되겠지만 언제나 참 아쉬운 일입니다. 이런 게임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주는 것도 이 작품의 매력이 아닌가 싶네요. 자폭은 로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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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 님인 세가와 아카네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오타쿠 커밍아웃. 「어라? 슈가 게임을 하고 있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아니, 더 말할 것도 없다」라고 생각하는 유감 미소녀 아코를 시작으로, 온라인 게임부 멤버들에게 미묘한 배려를 받고 있던 아카네가 여름방학 첫날에 들은 말은─. “어, 하지만 아카네는 평소에 게임하고 지내잖아?” “아, 아, 아니라니까!” 반 친구의 따뜻한 한마디가 세가와 씨에게 날아와 꽂힌다. 그리고 그녀가 선택한 길은 모두 다 같이 LA에서 은퇴 & 리얼충 되기?! 스포일러 : 불가능해 & 될 수 없어 이윽고 문화제의 코스프레 전시나 미스 콘테스트의 기획도 말려들어서 소동은 더욱 커져간다. 숨은 오타쿠 세가와 아카네의 마지막 싸움이 시작된다!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숨은 오타쿠가 발각되는 제17탄! 아우팅.. 다른 누군가에 의해 강제로 밝혀지는게 아니라면 커밍 아웃 자체는 그저 본인의 선택에 달렸겠네요. 어, 1권에서 이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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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여동생이 공적(空賊)이 되었다.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영문을 모르시겠지만, 물론 온라인 게임 이야기입니다. 수학여행 중에 열심히 노력한 결과, 꿈의 비행선을 손에 넣은 온라인 게임부 일동. 올여름은 마구 놀자! 라고 생각했지만, 성실한 새 학생회장 타카이시가 마침내 신입 부원을 들이라는 엄명을 내리고 만다! 너무나도 올바른 지적이라 찍소리도 내지 못한 아코 일행은 유일한 희망, 후타바 미캉에게 입부를 권유하지만…… 어째서인지 그녀는 미즈키와 함께 공적이 되어 있었는데?! 신입 부원 확보를 위해 후배에게 선배의 위엄을, 시누이에게 새언니의 위엄을 보여주기 위한 한여름의 함대 결전이 시작된다!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온라인 게임에 올인하는 제16탄! 공적이라니 그랑블루가 생각나는군요. 과연 신입 부원 획득이 가능할 것인가, 함대 결전은 제대로 이뤄질 것인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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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회사를 세우겠다!” 대학 입시를 위해 슬슬 진로를 정해야 하는 무렵에 마스터가 느닷없이 발작?! 원래는 무슨 잠꼬대를 하는 거야? 라고 막아야 한다는 기분이 들면서도, 마스터의 감언이설 앞에 차례차례 세뇌되어가는 유감스러운 미소녀 아코를 위시한 온라인 게임부 멤버들. 그러나 그런 것에는 굴하지 않는 상식인이 있었다……. “그렇게까지 말한다면, LA의 톱을 거머쥐어서 힘을 증명해보라냐!” 고문 교사로서 여기서는 양보하지 않는 고양이공주 씨와 맞서기 위해 시작된 LA 천하 쟁탈. 그 수단은─ 농업? 그보다 이 싸움, 정말로 이겨도 돼?!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진로 지도의 제18탄! 진로란 참 중요한 것이지요. 이러니 저러니 해도 꿈을 가지고 뭔가를 해낸다는 것 자체가 이미 부럽기 그지없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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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의 시나리오는 솔로로만 진행할 수 있을 줄 알았어? 아니오, 즐길 수 있습니다. 그래, 온라인 게임이라면 말이지. 마침내 공개된 레전더리 에이지의 메인 시나리오 『그랜드 퀘스트』. 길드 단위로 받을 수 있는 대규모 스토리 퀘스트를 앞둔 유감스러운 미소녀·아코와 앨리 캣츠 멤버들은…… 억측할 요소가 많은 시나리오를 보고 설마 하던 의견 결렬?! 하지만 온라인 게임의 결판은 물론 온라인 게임으로 내야겠지? 그래서 모두 함께 즐겁게 게임을 즐기는 사이, 현실에서는 다른 문제가. 그것은ㅡ 미등장이었던 히데키의 아버지, 여기서 마침내 출현! 현실 문제의 결판은…… 역시 현실에서 내지 않으면 안 되나? 게임에서도 현실에서도 한고비를 넘기는?!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선택의 때를 맞이하는 제19탄! 게임을 즐겁게 하다보면 어느새 눈치채는 어? 메인 스토리가 뭐였더라? 단서가 따로따로라 플레이어 각각의 뇌 안에서만 구축된 시나리오도 있는 법이죠. 프롬이라든가 프롬이라든가.. 이번에도 게임과 현실 양측에서 발생한 문제를 어떻게 풀어내는가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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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의 이벤트는 평생 한 번뿐이라고 생각했어? ─유감! 리바이벌 축제, 개최합니다! 온라인 게임부의 모두는 기말고사, 그리고 마스터는 드디어 수험을 앞둔 2월. 그 외에도 유감스러운 미소녀·아코의 생일이나 밸런타인 데이 등 이벤트가 잔뜩! 하지만, 그것은 온라인 게임 안에서도 똑같다. 레전더리 에이지에서는 지난 이벤트를 대량으로 재개최하는 복각 이벤트 러시가 진행되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아코는 어쩌고 있냐면……. “루시안에게, 프러포즈하고 싶어요.” 어? 그쪽도 복각해?! 게임도 현실도 총복습! 똑같아 보이지만 조금은 다른 축제 소동을 시리즈 최대 볼륨으로 보내드립니다!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온라인 게임 라이프, 제20탄! 라고 하는데 간단히 말해서 시험, 수험이 가까운데 복각 이벤도 러시중이라는 지극히 한눈팔기 좋은 시추에이션이라는 거네요. 고백도 복각이라니 대체뭐려나 싶기도 한데... 아무튼 완결까지 한 권 남았습니다. 아마 이번달에 마저 구매하지 않을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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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13권입니다. 여전히 꾸준히 구매하고 있네요. 여전히 일러스트는 소장욕구를 충족시켜줍니다.
작품 소개를 참고하면 게임 쪽은 레이드에 대한 이야기가 될 것 같고 현실쪽은 마스터의 독단과 편견으로 인해 아키야마가 (모르는 사이에) 차기 학생회장 후보로 입후보하게 되고... 라고 하는데 주인공의 성장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