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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프리마돈나를 꿈꾸는 소녀. 하지만 연대보증의 횡포에 가정이 무너져내리고 요정같이 귀여운 문학요괴 토오코. 여리고 상처입기 쉬운 감성의 소유자 코노하. |
| 코노라노 1위 순위에 들어 있어어 한번 눈여겨 봤고 궁금해서 나무위키도 찾아보고 막장이라는 키워드에 망설여서 1권을 읽기전까지 꽤나 많은 시간이 들었습니다 근데 막상 읽어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도 있고 주인공들의 코믹한 대화나 토오코의 귀엽고 바보같은 짓을보고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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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주인공이 나름대로 활약하기도 하지만, 조연들의 행동이 더 튀어서... 사실 주인공은 멀쩡한데 조연이 정신나가서 일을 벌이는 느낌. 그래도 여주인공의 갈등도 깔끔하게 해결되고(사실 갈등 원인은 납득이 잘 안 되는 편. 이게 뭔 일이냐, 싶다) 둘 사이도 에필로그까지 가서 깔끔하게 마무리지어진다. 앞권에서 나왔던 걸 잘 활용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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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드디어 여주인공이 중심인 권. 앞 권에서 드디어 과거 문제가 풀리는 가 싶더니, 주인공은 여전히 고생을 한다. 그리고 여주인공의 복선이 차차 풀리기 시작한다. 책은 술술 읽히긴 했는데, 내용자체는 그렇게까지 재미있다고 느껴지지는 않았다. 막장스러운 부분도 여전히 많고, 등장인물들의 행동 자체도 좀 이해하기 힘들었다. 읽어보면 누가 제일 이해가 안 되는지 감이 잡힐 듯. 어른들 문제에 괜한 아이들이 고생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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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번외편. 시점은 2권과 3권 사이라고 치면 될까. 여름방학에 겪은 이야기가 중심 내용. 딱 여름스러운 분위기가 나는 에피소드라고 생각한다. 살짝 으스스하면서도 아련한 분위기, 오래된 가문이 얽혀있어서 고풍스러운 느낌이 나는. 사실 내용 자체는 여전히 막장스러운 느낌이지만. 아무리 시골이라고는 해도. 그래도 앞권까지 중심소재였던 남주 과거 얘기는 없어서 온전히 내용에 집중할 수 있는 게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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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남주인공의 과거 문제가 제대로 마무리되는 권. 과거 문제가 해결하는 과정이 좀 심하게 엉망이기는 하다. 의심하기 시작하는 게 너무 늦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남주인공은 피해자일 뿐인데 가해자는 심하게 미화된 느낌도 없지 않아 있다. 거기다 같이 일을 꾸몄던 애들은 제대로 벌받지도 않아서 영 껄쩍지근 한 듯. 그리고 여주인공에 대해서도 살짝 떡밥을 뿌리는데, 어떻게 될 지는 뒷권들을 봐야 알 수 있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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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겨울과 크리스마스 느낌이 나는 권. 모티브는 오페라와 유령. 이번에는 남주인공이 심정으로 고생을 많이해서 안쓰러웠다. 그런데 다음 권에는 더 큰게 터질 듯한데, 어떻게 될 지. 조연도 고생을 많이 해서 안타까웠다. 그냥 휘말려든 것 뿐인데, 그래도 꿋꿋하게 친구를 찾고 믿으려는 마음이 잘 느껴져서 좋았다. 남주와의 오해도 어느정도 풀리고 친해져서 다행이라고 할까. 나오는 어른들에 비해서 고등학생 치고는 꽤나 노력한 편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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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문화제 연극을 중심 소재로 진행된다.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권. 전권보다는 나은 편이지만, 중심인물에게는 여전히 공감을 못하겠다. 여전히 비현실적인 면이 강한 편이라는 생각. 소재가 된 책이 좀 생소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도 같다. 슬슬 남주인공의 과거가 풀릴 듯한 느낌. 과거에 연관된 인물도 제대로 등장할 듯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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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2권 중심인물 둘의 심리를 따라가기가 좀 힘들었다. 뭔가 소설 내에서는 감동적인 관계로 포장하려고는 하는데 실제로는 전혀 그런 관계가 아니니까. 모티브가 그러하니까 어느정도는 이해가 되지만. 남주인공이 너무 약한 거 아닌가 싶기는 한데, 아직 자세히 풀리지 않은 과거가 있으니까 어쩔 수 없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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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1. 25 구매) 종이책으로 갖고 있긴 한데 전자책으로도 갖고 싶어서 구매. 산뜻해보이는 표지에 비해 책 내용은 좀 우중충하다. 중간중간 거슬리는 부분이 있긴 하지만 재미있는 학원물. 사실 작중에 나오는 책을 다 읽어봤으면 더 집중이 잘 됐을 것 같다. 사실 설정 자체가 엄청 특이하긴 한데 그렇게 튀는 느낌은 아니다. 물론 아직 복선이 다 풀린 게 아니라서 그런지, 1권에서 가장 튀는 건 등장하는 핵심 조연인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