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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점은 서브컬쳐에 어느정도 익숙한 남자(덕후) 가 주인공이라 1.초반에 좀 신중하거나 ,소심한 (공감가는)면모를 보인다거나, -소비자로서 오직 콘텐츠를 탐식한다. 정말 이걸로 괜찮을까? 그런마음의 목소리도 묵살하고, 나는 도망친다. 괴로운것도 피곤한것도 귀찮은것도 질색이니까. 특히 이부분이 공감되던...ㅎㅎ
2.언어치트+ 5lv만렙인 스킬업이라는 치트를 가지고 있다는점.
3.H씬에 대해서 묘사가 없는점.... 등이 비슷했으나
니트는 , 신에게 고용되서 매일 편지쓰는데, 이건 반대로 아예 신경안쓰고 삶
후기퍼옴 있는그대로의 주인공 단도직입적인 이세계 강대한 힘을 가진다는것의 의미 3가지를 소재로 삼았다고 함
-규격외의 힘을 욕망이 이끄는대로(마음대로)사용한다면 대다수는 곤란해지니 :곤란해진 대다수가 꾸민음모에 휘말리고 농락당해서 끝내는 화내고 휩쓸어버리는 이야기 라고 써있었음.
결론 ,니트와는 반대의 다크판타지 히로인이 다쳐 흑화 하는것 히로인이 말려서 진정했는데, 또 폭팔할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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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뭔가 계시를 받아버렸습니다 대범람이 시작된다는 말을 듣고 , 신에게 확인 마을마다 한명에게 알렸다는말에 , 대범람 오는거 맞나확인 대장장이 스킬 올려 5레벨 로 만들기만하면 초월무기 - 2가지 함금으로 신은 이라는특수소재로 만든 먼치킨 무기 득
중간에 (남의껏 빼앗는것 좋아하는 질투심한)공주가 수면제 탄 차를 먹이려다 실패 -위기감지 ,메이드가 다음권에 노예로 ~ 될듯
마지막에 , 수인족 차별받는다는 말에, 내백성이되라 !! ,어쩔작정이지?-왕위찬탈? 영주?
흔직세 가 생각나긴하는 2가지 이유 주인공의 성격변화(흑화)랄까, 욱하고적극적으로 싸우는 성격+으로 변함 - 내가 언제부터 자존심 챙겼지 ??? 라고 의문 ㅋㅋㅋ 첫번째 히로인이 본처로 하렘을 장려?(대신 허락받고 하라고)- 그래봐야...묘사 없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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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노벨에서 나오고 있는 이세계 전이물 중에서 처음으로 완결을 맞이하게 된 장편 라노벨이 아닐까 싶었다. 여하튼 이전 권에서부터 슬슬 완결각이 보이기는 했지만 막상 이렇게 완결이 되고 보니 왠지 모르게 아쉬움이 남는다고 해야 할까. (그래도 이 작품 특성상 하렘 엔딩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긴 했지만, 뭔가 2%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자꾸만 들었다) 여담으로 이번 권은 특히 삽화가 생각 이상으로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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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림을 무대로 벌어진 일련의 상황을 마무리-힘을 되찾고 몇몇 신과 이야기를 통해 매듭을 짓는 등의 일을 함-하고 마이 홈으로 돌아온 타이시 앞에 두 아내가 임신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무래도 이번 권은 지난 권까지의 상황을 수습하고 이후 벌어질 일-겟펠스 왕국에 벌을 주는 것-들에 대해 좀 더 많은 비중을 둔 권이 아닌가 싶었고.. (참고로 다음 권이 완결권임. 아마 겟펠스 왕국을 벌 준 이후 상황을 정리하는 쪽으로 비중을 둘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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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마지막이 좀 허무했지만 재밌었습니다. 끝까지 주인공은 고생하는군요. 이세계에 와서 계속 고생만 하네요. 보상으로 아내들을 잔뜩 얻었긴 했지만요.^^ 아내와 힘을 얻었지만 그대신 고생을 잔뜩이라..어느정도 고생을 한 다음에 해피앤딩이라면 고생할 보람이 있겠지만.. 주인공은 끝까지 고생만 할 운명이니.. 그것도 신을 부인으로 두게된 운명이니.. 불행한 운명이라고 볼 수 밖에 없네요. 딱 한가지 부러운 점은 부인이 그렇게 많은데도 부인이 질투를 안한다는 점과 그렇게 많은 부인들을 거느릴 수 있는 재력과 능력입니다. 그런데.. 마지막이 너무 이상하게 흘러갔습니다. 중간까지는 스무스하게 흘러갔는데 마지막에 끝을 내려고 서둘렀는지 이상하게 흘러가더니 마지막이 흐지부지하게 끝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전체적으로 보면 재밌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마지막이 좀 아쉬웠을 뿐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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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끝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힘을 찾고 복수를 대부분 하게 되면 남는 것은 이제 완결로 가는 길 뿐이죠. 안그러면 늘어나는 줄거리로 인하여 재미없어지는 순서로 진행될 뿐입니다. 그리고 후반에 보니 신으로 권유하는 장면이 있던데.. 이쯤되면 뭐.. 끝나는 분위기죠. 신의 힘에 필적한 주인공에 대항할 수 있는 나라도 없지만.. 그런 주인공이 계속 있는다면 그것은 세계의 파워밸런스를 무너뜨리니까요. 과연 신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신이 된다면 아내들은 권속이 되겠죠. 뭐.. 반쯤은 아내취급 받고 있는 사신은 모르겠지만..^^ 그런데.. 주인공이 신이 되어버리면 용마연방은 국가로 제대로 기능할지 궁금하군요. 아직까지 국가로 틀도 안잡혀 있는데.. 시간은 있으니 틀은 잡아놓고 신으로 되겠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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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부터 시작된 힘을 되찾기 위한 타이시의 유사 신격 획득을 위한 모험이 이번 권에서 일단 결실을 맺게 된다. 일단 하나를 손에 넣자 이후부터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나머지 것들도 획득할 수 있긴 했는데.. 정작 부인들에게 가기 위한 여정은 험난하기만 했달까. 결과적으로는 돌아오는데 성공은 하는데, 그 과정이 상당히 재미있었다. (특히 챕터 6에 나오는 장면들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라 봐도 될 정도였음) 다음 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 지 기대가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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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이세계물 흐름이라면 작중 주인공인 타이시가 신에게 제대로 한방을 먹이고 승리를 거두는 패턴으로 흘러갔겠지만, 작중 현실은 정반대였으니.. 여기에 이 작품 전체를 꿰뚫는 복선도 깔리기 때문에 이번 권은 이 앞권들과 비교했을 때 유난히 재미있게 다가왔던 권이었다. (여기에 삽화도 상당히 괜찮은 편이었고..) 더불어 표지 삽화에도 있듯이 이번 권에서는 유난히 엘프가 많이 등장을 하고, 결국 이번에는 엘프 여성(들)과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이 사실을 '그분'이 아시게 된다면 어떻게 될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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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조롭게 자신만의 나라를 만들고 있는 타이시(와 아내들)에게 또다시 시련이 찾아왔으니.. 그것은 '이세계' 장르에 필연적이라 할 수 있는 주인공과 적대적인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는 작중 '신'이 본격적으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흔직세'가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닐까 싶다) 여하튼 이번 권이 이후 이 작품의 방향성을 결정할 하나의 분기점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고, 다음 권에서 어떤 모습으로 이것을 보여줄 지 기대가 되었던 권이었다. 그리고 이왕 삽화를 넣을거라면 신부 복장을 한 여캐릭터를 많이 넣어주었으면 어땠을까 싶은 아쉬움이 남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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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경영물로 들어가는가 싶었던 분위기가 아내를 위해 2박 3일간의 뒤늦은 신혼(?)여행을 핑계로 간딜이라는 도시를 가면서 의외의 전개를 맞이하게 되었던 권이었다 요약할 수 있었다. 사실 경영물 그 자체만 놓고 본다면 그렇게까지 와닿지 않다보니 지난 권을 보고 나서 이번 권을 어떻게 봐야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이번 권을 보면서 앞으로 있을 후속권들도 어느 정도의 기대감을 갖고 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이러니저러니해도 나름 재밌었던 이번 5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