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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새로운 마왕이 나왔습니다. 놀러간 장소에서 놀려고 하는데 갑자기 나타난 사람 성기사장.. 그리고 샤스틸은 발바로스는 왠지 연인사이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인데.. 초창기의 자간과 네피사이를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샤스틸은 원래 쟈간을 좋아했었던것 같은데.. 발바로스쪽으로 기울었네요. 그리고 흡혈귀도 출현을 갑자기 해서 엄청난 큰 떡밥을 던지고 갔는데..덕분에 다음권 이후의 내용이 흥미진진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권은 뭐.. 주인공이 전투를 하긴했지만 첫전투는 그다지..ㅎㅎ 두번째는 마왕이 출현.. 이때가 흥미진진한 전투를 보여주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은 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그런 전투였습니다. 주인공 보정이 걸렸는지.. 스승이 가르치는 방향의 전투식이 되어버렸고.. 결국은 주인공이 승리했습니다. 최선을 다한 전투.. 사투였으면 분명 주인공이 죽었겠죠..ㅎㅎ 주인공이 가진 능력은 사기지만 이길 수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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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비프론스를 물리치고 네피와의 데이트를 계획하는 자간. 데이트 준비를 위해 마을을 사전답사하며, 인신매매범인 코볼트를 물리치고 결국 데이트를 방해하려는 마왕 비프론스의 거점까지 쳐들어가 천리의 벼락버젼을
엄청난 먼치킨 소설이지만 무척 조마조마하면서 네피와의 관계를 지켜보게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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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비프론스가 연 선상 야회에서 격투를 벌여야 했던 자간은 하이엘프의 존재를 알게된 네피는 그 단서가 되는 고향마을을 방문하고
네피의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를 만들어낸 북쪽의 성지에 위치한 엘프마을.
3권에서 마왕 비프론스와의 결투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마왕 자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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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네피가 어려졌던 것과는 반대로 자간이 어려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네피가 어려졌을 때와는 다르게 마법이 폭주하여 어려진 자간을 되돌릴 수 없어 세이렌의 왕녀인 셀피를 따라 해저도시로 향하게 됩니다. 그리고 마법을 풀만한 지식을 얻기 위해 마왕의 이름으로 다른 이종족들을 보호한다는 약속을 하게 되지만 마술과는 다른힘을 가진 신기가 있다는 정보 외에는 큰 성과가 없었습니다. 아직 데이트도 제대로 못해본 자간이랑 네피는 언제 결혼까지 갈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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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트렌드인 긴 제목의, 제목으로 모든 내용을 다 말해주는 듯한
마수사 킬러로서 특출한 재능을 발휘해,. 마법사로서는 애기라 불릴 수 있는 이번편에서는 드디어 최소 수백살씩 먹은 나머지 12 마왕의 중 한 명인 마왕 자간의 근거지인 무역 도시 큐아노에이데스를 노예인 검은 네피,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꽁냥꽁냥 러브 코미디 물이지만 나름 짜임새있는 스토리라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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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09권입니다. 여전히 훈훈한 모습이네요. 좋게 말하면 달달하지만 나쁘게 말하면 여전히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고 해야하나요? 너무 느린 사랑이라 보이네요. 이런 저런 다양한 사건을 같이 겪었으면서 말이죠... 이러다 성기사 커플에게 뒤쳐지는 것 아닌지... 이번 권도 여러 복선이나 힌트를 제공하기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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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계기로 마왕이 된지 8권째, 이제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간 주변에 있지만 그의 사랑은 변하지 않는다. 이제 좀 쉬어가나 싶기도하지만, 새로 등장하는 정보들을 보자하니 마치 폭풍전야 같은 책이였습니다. 그건 나중에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될때까지는 모르는일이니, 우리는 축제를 먼저 즐깁니다. 크리스마스같은 축제, 하지만 크리스마스는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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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의 한계 수명이라고 여기지는 천세까지 산 마왕 마르코시어스가 사망하고 8살 이후 마술사의 성에 틀어박혀 마술만 연구해왔던 소통능력 제로인 마술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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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minori Teshima 작가님의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08권 리뷰입니다. 마왕들이 등장하는 독특한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라이트 노벨으로 이번 8권은 크리스마스와 비슷한 분위기인 아시엘 이메라라는 날에 벌어지는 사건들이 펼쳐지는 이야기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읽은 8권이었고 다음 권에서 전개될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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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엘 이메라>라는 축제 준비로 한창인 마왕 일행. 마왕은 과거의 아픈 기억을 떠올리며 마르크의 존재를 추적하고 그 과정에서 쿠로카 짱은 고양이가 되고, 희귀종사냥/천사사냥꾼인 시어칸이 관련되어 있음을 알게 되는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주는 달콤한 축제 이야기와, 마법사의 잔혹함을 보여주는 이야기 그리고 과거의 문물에 대한 이야기가 동시에 진행되며 다음 권을 더 기대하게 만드는 <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8권 입니다. 가끔 보이는 번역체의 흔적이 아쉬웠지만 전체적으로 라이트노벨의 느낌 물씬 나는 이야기와 일러스트들이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설정은 대체로 무거운 편인데 주인공들은 가볍게 통통 튀는 매력이 있어서 균형감이 나쁘지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