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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인 종말에 뭐하세요? 바쁘세요? 구해 주실 수 있나요 를 너무 재미있게 그렇지만 가슴 아프게 봐서 인지 2부인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를 볼까말까 살짝 고민을 했었습니다. 워낙 여운이 남는 시리즈여서 한 권 한 권을 읽어 나가면서 이야기에 빠져들어 가면서도 무언가 망설여지는 그런 느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1권은 2부의 시작답게 지난 권의 잔재가 얼핏 보이는 내용들이 많았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시리즈가 1부, 2부로 나뉘어 출간되는 것에는 크게 찬성할 수 없는 입장인데 이 시리즈는 이렇게 각 이야기를 나누어 출간하는 것이 무척 적절하고 잘 구성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1부에서 조연으로 등장했던 인물들이 주연으로 나오는 이야기여서 지난 이야기의 향수를 느끼면서도 이들 만은 지난 권의 비극이 이어지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이 작품 자체의 분위기로 보아서는 이번 2부의 내용도 그렇게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지는 않을 것이라 예상은 되지만 그래도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의 입장에서는 작은 희망이라도 가지고 싶은 마음이라 이번 2부를 조금은 희망적으로 전개되는 내용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게 됩니다.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1권은 내용 자체는 무척 지난 이야기의 분위기를 잘 이어 받은 내용이라 할 수 있으며 이 시리즈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빠져 들 수밖에 없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은 권이었고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그런 전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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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종말에 뭐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6
5권을 다 읽고 너무 궁금해서 바로 집어든 종말 2부 6권. 표지부터가 어둡다고 생각했지만 설마 우리 주인공인 페오도르가.. 그렇게 가버릴 줄은 몰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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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종말에 뭐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4
이번 권 표지에서 볼 수 있듯, 2부가 연재된 후 오랜만에 나이글라토가 등장하게 된다. 1부에서의 나이글라토와 성격은 여전하나 5년이 지나서 그런지 외모도 그렇고 어딘가 달라진 구석이 있었다. 이번 권에서는 그녀의 행보와 페오도르가 같이 등장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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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종말에 뭐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5 작가에게 가장 따지고 싶었던 권수.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불쌍한 5권… 이전 권을 읽고 조금 턴을 두었다가 읽게 된 종말에~ 2부 시리즈. 참으려고 하다가 결국 정주행을 다시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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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종말에 뭐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3 지난 권에서 링고가 소멸해버리고, 라키슈도 의식을 완전히 잃어버리게 된다. 여러모로 충격적인 부분이어서 얼른 3권을 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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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를 재미있게 읽어서 그런지, 2부 또한 흥미진진하게 읽게 되었다. 1권을 빠르게 읽은 한편, 2권은 이전 권보다 분량이 적음에도 불구하고 좀더 긴 기간에 걸쳐서 다 읽게 되었다. 이게 다 중간고사 기간 때문이다. 이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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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도 구매했지만 ebook으로 읽는게 사실 편하기도 해서 구매했네요. 종말에 뭐하세요 시리즈가 2부 완결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8권이 출간되지 않아 많이 아쉬운 것 같습니다. 이북 7권도 출간이 그 때문인지 아직 나오고 있지 않은 것 같은데 얼른 출간이 됬으면 좋겠습니다.....ㅠ 작가님이 필력이 좋으셔서 애니로 소개받고 이렇게 소설로까지 읽겠된 건 아마 이 책이 처음인 듯 싶습니다. 책 잘 읽겠습니다.^^ |
| 1부 내용을 다 본 다음에 이제 막 2부 내용으로 넘어갑니다. 2부 내용은 애니로 안나와서 책으로 밖에 접할 수 없어 아쉬운 듯 합니다. 그나마 책으로라도 읽을 수 어딘가 십기도 한 이 책 시리즈는 초반에는 뭐랄까 평범한 판타지 일상물처럼 시작하다가 상황이 전개될 수록 암울한 배경상황 속에서 자신과 관계를 이룬 이들을 지키고자 자신의 모든 노력을 기울이지만 끝내 이루지 못하고 그 자신마져 죽게 되고 남은 이들이 그들을 대신하여 살아나가는 뭐랄까 전생물만 가득한 현대 라노벨 중에서 나름대로 가치있는 명작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
| 애니로 한번봤다가 내용이 너무 아련하달까 애달픈 그런 느낌이 좋와서 소설책 시리즈를 산답시고 벌써 6권까지 사버렸네요. 원래 전자책으로 샀다가 책으로도 한번 봐보고 싶어서 구매하게 됬네요. 7권까지 정발되었다고 하는데 8권은 언제 나올지 기다려집니다. 얼른 나왔으면 좋겠는데 정발 기간이 거의 1년이라 좀더 기다려야 되는지... 7권은 예전에 사둬서 8권 나오면 사면 될 듯 합니다. 재미있게 잘 보겠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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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오도르의 능력 사용으로 인해 점점 피폐해져가는 가운데 페오도르의 누나와 라키슈간의 갈등이 대조대고 모우루렌의 비밀이 점점 밝혀지는 등 점점 2부의 마지막이 가까워 지고 있는 듯 합니다.. 빌렘과의 동조화도 5권 마무리 부분에서 보면 거의 이루어지네요.. 계속 읽다보니 스토리에 매료되서 책을 사게 되네요. 애니화가 1부편 밖에 방영이 안되 조금 아쉬운 듯 합니다... 잘 읽겠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