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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요염해서 실망입니다. 20권인 만큼 (왠지 모르게 의미를 부여하고 싶죠.) 부록을 주었더라면 좋았을텐데요. 19권처럼 계속 책갈피 증정 서비스가 있다면 너무 기쁠텐데요. 하하.
키노의 여행은 늘 잔잔하게 흘러가고 생각을 하게 만들죠. "모두가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모두를 정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번의 등장인물은 골고루 나옵니다. 시즈 일행과 스승님 일행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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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구사와 케이이치 작가님의 키노의 여행 시리즈 19권 리뷰입니다. 벌써 출간 20년이 넘은 시리즈인 것 같은데, 이번 권도 작가의 기발한 상상력과 충실한 묘사 덕분에 재밌었어요. 애니메이션 방영 기념으로 책갈피 부록을 주신 것도 감사했습니다. 멋진 디자인이라 맘에 들어요! 키노의 매력 중 다른 축은 역시 쿠로보시 코하쿠님의 일러스트죠. 이번 권은 시즈님의 비중이 높아서 개인적으로 좋기도 했습니다. 리쿠 시점인 15주년 작가 후기도 즐겁게 읽었어요.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지만 애정하는 시리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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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 3권입니다. 이번에는 키노가 어떤 여행을 할지 궁금했습니다. 여행을 할 때마다 무언가의 깨달음을 주는 듯한 그런 책입니다. 이번에도 옴니버스식 스토리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은 좀 냉혹하고 잔인할 수도 있겠지만, 이러한 것들을 가감없이 표현한 점이 키노의 여행의 매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겁지만 무겁지 않게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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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 3권 입니다. 분량이 그렇게 많진 않아서 빠르게 읽었습니다. 권두에는, " 알고 있는 것일까 모르고 있는 것일까 알고 있는 것일까. " 였습니다. 음.. 사실 이번편은 매치가 잘 되진 않았습니다. 의미가 있는 내용 같은데, 잘 모르겠달까요? 아무튼, 이번에도 여러 나라를 여행하고 그걸 겪는 키노의 이야기입니다. 키노가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내는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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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 2권입니다.
무엇이 옳은가? 누가 옳은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 누가 옳은 것인가?
권두에 나온 것처럼, 어떤것이 옳은지, 받아들이는 방식에 따라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여러가지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컬러 에피소드 쪽은 그냥 책으로 봐서는 거의 내용이 안보이는 수준이라, 이미지 크게보기해서 확대해서 봐야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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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권이 나온지 제법 되었는데, 잊어버리고 있다가 구입했습니다. 키노의 여행은 부록이 없던데, 왠일로 책갈피가 들어 있습니다. 종이가 아니라 약간 얇은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마음에 드네요. 내용은 늘 비슷하지만 다른... 다양한 생각을 해보게 만드는 내용입니다. 음,,, 작중 " 인간의 행복은 꼭 한 가지만은 아니다. 뭔가 하나에 엄청나게 집착하는 인간 외에는... 순간순간 크고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다. 그러니까 쉽게 절망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 다만,,,, 무서운 건 인간에게는 어떤 일이든 익숙해져버리는 재능이 있다는 거다. " 그럼, 결국 행복도 일상이 되어버리고, 일상이 되어버린다는건 결국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는 것.. 무섭군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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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의 여행입니다. 옛날에 아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구매했습니다. 종이책이 좋기는 한데, 몇권사다가 읽지 않아서 다음권을 못사던 도중에 몇몇권이 품절이 되어버려서 E북으로 구매했습니다. 안그래도 요즘은 종이책보다 E북을 더 열심히 읽는 것 같으니 큰 문제는 없죠. 사실 작가의 성향은 이미 알고 있었는데, 그래도 어릴적에 재밌게 읽었던책이라..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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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책도 재밌었네요 컬러페이지도 듬뿍이라 보는맛이 나요~키노의 여행의 이 책만의 이야기 풀이 방식이 너무 재밌어요 애완동물을 키우는 나라에서 닭을 선물로 줬지만 맛있는 바비큐 해먹는 키노라던지 말이죠ㅋ 첫번째 이야기인 인터뷰는 처음에 써있는 이야기가 키노이야기인가 했지만 역시나 반전의 재미가 있었네요 티의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역시 등장인물이 많아지니 이야기가 풍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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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버스식의 키노의 여행은 언제 읽어도 앞 내용 신경 안써도 되서 읽기 아주 편합니다 이번권에도 여러나라를 여행한 이야기가 적혀있죠 컬러페이지에 있는 아주 짧은 단편들은 신기하게도 내용이 재밌습니다 짧은데도 알차다 할까요 권수가 쌓이다보니 등장인물도 나름 늘어서 보는 즐거움도 있고요 키노네도 재밌지만 스승님네 이야기가 항상 맘에 들어요 진짜 아무것도 신경 안쓰고 하고싶은거 하는 사람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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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편은 시작부터 스승님이야기입니다~ 키노도 쎈편이지만 스승님은 역시 스승님이라 이야기가 다 시원시원합니다ㅋㅋ 키노는 약간의 인정이라는게 살아있어 보이지만 스승님은 거침이 없어요 부패한 경찰들이 남자가 들고있던 보석이 탐나 누명을 씌웠을때 해결방법이 통쾌하네요ㅋ 시즈네도 새로운 식구가 한명 늘었습니다 다들 특이한 사람들만 여행하는것 같아요 그래도 시즈네 역시 강한사람이라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