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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얀데레 인가 ...? 랄까 ,
중간에 아이의 얼굴 일러가 양옆에 있는게 독특했음 . 일러 모아보기 있어 좋았고 ,중간에 주석을 바로 볼 수 있는것도 좋았음.
주인공인 용왕 '쿠쥬류 야이치' 라는 이름이 말장난으로 만들었는지
쿠쥬류 류오 가 아닌 쿠쥬류오(쓰레기용왕)이라고 욕먹는다고, 주석에 설명이 있었고 용왕에서 떨어져 팔단이 되면 팔십팔 단이었는지 팔백팔단이었는지 팔일팔단 이었는지는 잊었지만, 급수높아 진다고 비웃거나, 로리왕 이라는 별명도.(류= 리유 りゅ? 라고 씀. 즉 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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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이 하는 일 12권입니다. 옛날이랑 다르게 요새는 라이트노벨은 많이 보지 않는데, 그나마 보고 있는 얼마 안 되는 작품이네요. 사실 읽고 있는 것도 히로인 때문인데요. 소라 긴코라는 캐릭터가 참 매력적입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는 전개네요.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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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 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 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 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 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 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이렇게. 음......얀데레 인가 ...? 랄까 , 중간에 아이의 얼굴 일러가 양옆에 있는게 독특했음 . 일러 모아보기 있어 좋았고 ,중간에 주석을 바로 볼 수 있는것도 좋았음. 주인공인 용왕 '쿠쥬류 야이치' 라는 이름이 말장난으로 만들었는지 쿠쥬류 류오 가 아닌 쿠쥬류오(쓰레기용왕)이라고 욕먹는다고, 주석에 설명이 있었고 용왕에서 떨어져 팔단이 되면 팔십팔 단이었는지 팔백팔단이었는지 팔일팔단 이었는지는 잊었지만, 급수높아 진다고 비웃거나, 로리왕 이라는 별명도.(류= 리유 りゅ? 라고 씀. 즉 로리 유 오우) 말장난에서 시작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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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이 하는 일! 16권 화집 부속 특별판입니다. 이번에 나오는 16권은 16권 본편과 함께 화집이 합본으로 발매가 되게 되었습니다. 화집자체도 상당하기때문에 가격이 만만치는 않았지만 용왕이 하는일이 삽화가 예쁜건 익히 알고 있어서 화집까지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구성도 알차고 그래서 만족스럽네요. 더불어 16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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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이 하는 일을 처음 접했을 때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나 상황이 있었지만 각자의 이야기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인물들이 너무 매력적이어서 빠지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재능이 있다면 있는데로 없으면 없는데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서 좋아하는 작품이 되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이 있고 그것을 통해 인생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음은 큰 축복이며 누구나 느끼는 감정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아직까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에 열정을 쏟아부어야 할지 결정하지 못한 저에겐 정말 꿈만같은 작품이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재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기대하는 만큼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 작품에 항상 응원을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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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권 에필로그와 이번 권 초반 이야기가 완벽하게 이어지다. 아무튼 이번 권에서는 오랜만에 히나츠루 아이의 비중이 꽤 높았고, 무엇보다 캬칸도 리나 여류명적의 비밀이 밝혀지는 부분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 중 하나였다. 무엇보다 비록 비중은 적었지만 야사진 아이가 보여준 모습 역시 어떠한 의미에서는 대단했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이번 권보다 다음 권에 나올 그 장면이 더 기대가 된다. (긴코가 등장할 예정이라 그런 것인지도...) |
| 새로운 한정판인 용왕이 하는 일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쁜만 아니야. 주인공과 힐링의 모습도 사나이의 보기가 좋았고 더 재밌는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화직은 평소에 볼 수 없었던 스토리도 있고 소설 로만 봐갖고 사진처럼 그림이 나와있는 게 상당히 보기가 좋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상상하던 그림을 볼 수가 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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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용왕이 하는 일 1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a급 기사가 된 칸나베 아유무 공개 프로포즈를 당하게 된다. 그 자리에 있었던 야이치 일행은 친구로서 협력하게 되는데 아이는 마침 첫 타이틀전에 임하게 된다. 상대는 샤칸도 리나 정말 재미잇느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하는 책입니다. ... 정말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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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토리 시로 작가 최고의 아웃풋이라고 생각하는 <용왕이 하는 일>의 신작입니다. 이 작품은 장기라는 진지한 소재속에 간간이 특유의 위트로 무거움과 가벼움의 균형을 잡고있는 작품입니다. 이번편에선 두쌍의 사제관계를 다루고 있는데 이 작품이 본격장기물도 그렇다고 일부사람들이말하는 로리물도 아닌 성장물이란걸 알게 해주는 내용이었습니다. 한 쌍의 사제관계는 정리가 되었지만 다른 한쌍은 여전하네요. 뭐 물론 갈등이 사라지는건 이 작품이 완결될 때겠지만요. 일본 현지와 2권 차이가 나게 되었는데 어서 빨리 정발해서 얼른 읽을 수 있었으면 하네요. 이만 리뷰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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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는 시라토리 시로 저/시라비 그림/이승원 역의 [도서] 용왕이 하는 일! 15권 입니다. 출판사는 영상출판미디어 이고 발매일은 2022년 09월 입니다. 초판으로 구매하였고 초판 한정으로 띠지와 특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초판 구매시 참고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가격은 정가 7500원에 10% 할인된 6750원에 구매 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인기가 많은 책인데 한국에서는 생각보다 인기가 없어 아쉽네요. 완결까지 구매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