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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을 담은 7권입니다. 이번으로 끝날지 알았지만 8권이 나올모양입니다. 라티나를 한번 더 볼 수 있다니 다행이네요. 그래놓고 9권이 또 나오는 것은 아니겠죠..ㅋㅋ 라티나는 역시 최강입니다. 귀여움에 있어서는요. 너무나 사랑스럽기에 주위사람들에게 귀여움을 받는거겠죠. 그런데 쌍둥이 언니는 성격이 달라서 그런가 외모는 같지만 그렇게 사랑받지는 못하네요. 오히려 리타가 낳은 자식들이 더 사랑받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멍멍이 편에서는 자식들을 허락도 안받고 데리고 나온 것 때문에 벌어진 일이네요. 뭐.. 헤프닝은 있었지만 라티나에 있어서는 오히려 잘 된 일이니.. 그리고 리타의 딸에게도 그 사건은 오히려 도움이 된 사건이기도 하고요. 야옹이 파라다이스는 라티나에게 그런 약점이 있을줄이야.. 하는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인물도 등장했구요. 재미있었습니다. 8권은 어떻게 진행되고 마무리 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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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Cd 특별판을 샀느데 6권 표지보고 이건 사야해!!!를 외치며 내가 이 구역의 호구다를 스스로 만끽하면서 6권 일반판도 샀습니다. 표지가 정말 너무 예쁘잖아요ㅠㅠ 이런 표지라니 제가 또 이 커플을 지지한다는걸 어찌 아시고 이렇게 감사합니다. 덕분에 6권이 표지만 다르게 2권이 됐네요 ㅎㅎㅎㅎ 앞으로도 쭉 이런 모드일 것 같아서 미리 제 지갑에 애도를 ㅠㅠ 어쨌든 표지 때문에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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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초에 입덕하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책이었... 표지 너무 예쁜 거 아닙니까??ㅠㅠㅠㅠㅠ 근데 다른 분들의 리뷰를 보고 조금 실망했던 게 5권에서 급전개, 6권에서는 거의 단편집 같은 내용들이 나온다고...하던데 잘 모르겠지만 정주행을 해봐야 알 것 같네요. 소설을 아직 1권에서 멈추고 다 안 읽어서 어서 읽어보고 리뷰를 다시 써봐야겠습니다. 그리고 부디 잘 완결되고, 애니화가 되어주길! |
| 정말로 우연히 라티나를 만나게 된 데일. 처음 만날 때까지만 해도 그 데일이 그런 캐릭터가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사실 라티나를 데려온 것도 반쯤은 그냥 동정심으로 데려온 게 아닌가 싶었는데 순식간에 딸바보가 되다니... 그리고 책을 읽는 나조차 라티나라는 귀요미에 빠지게 되더라. 범고양이에 모이는 인상 더러운 우락부락한 아저씨들까지 길들인 라티나 파워에 빠지다보니 어느 덧 다음 권을 읽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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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돌로 화덕을 쌓거나 요리를 하는 등 점점 못 하는게 없어져가는 라티나입니다...1권에서도 그랬지만 '아이'라기 보다는 그냥 많이 작은 히로인 이라는 느낌이네요. 뭐, 귀여우니 상관없지만요. 육아물로 추천 많이 하는 것 같던데, '육아'의 힘든 부분은 전혀 존재하지 않고 아이를 귀여워 하는 부분만 있어서 육아물이라기엔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라티나가 정말로 완벽한 이상의 아이라 '육아'부분의 현실성이 너무나 떨어져요. 육아물이라기 보단 치유물이라고 해야 할 것 같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봤고 다음 권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
배송이 출시일이 늦는 제품이랑 있어서 좀 늦게 도착했네요 다른인터넷 서점은 같이 주문해도 먼저 보내주는데; 아무튼 벌서 7권 까지왔네요 애니로 시작해서 라티나와데일이 서로 행복한 모습 좋고 재미있네요 아주 좋아요 슬슬 마무리되어가는 내용이라 아쉽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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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결이지만 외전격 이야기입니다… 외전이라기에 살꺼말까ㅡ했지만 ㅜㅜ 나중에 혹 궁금할까봐 사봅니다 여주를 키잡??하는 이야기에영, , 딸이라며,,, 딸이랑 결혼하냐,,,하는 마음으로 후반부는 보게 됩니다ㅡㅜ 지뢰이신 분 주의하세요,,,암튼 끝나서 개운해요 고구마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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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4권에서 라티나의 폭탄 발언인 고백을 이후로 보호자와 수양딸이라는 기존 관계에서 벗어나고 오랜 연심의 결실로 약혼까지 성공한 데일과 라티나. 다만 아주 강하다는 주인공의 특성상 마왕을 잡으러 떠나야하게 되어 이별을 하는 상황이 된 5권이었다. 외양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라티나가 성장한 모습이 잘 보여졌으며 마왕 토벌과 그 이후의 내용이 궁금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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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권에서는 다소 폭탄발언인 고백이 2연발로 터지며 내용이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다. 라티나의 데일을 향한 고백과 루돌프의 라티나를 향한 고백이 등장하며 보호자와 수양딸이었던 두 주인공의 관계가 흔들리는 내용이 되겠다. 라티나가 "데일을 아빠 대신이라고 생각한 적 따위 없어" 라고 하며 처음에 딸이 반항기에 접어들었나 걱정하던 데일의 모습이 다소 웃기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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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보이듯 여주인공인 라티나가 이전 1권과 2권에 비해서 많이 성장한 모습이다. 비록 그래도 아직 많이 어리긴 하다만 외양적으로 뿐만 아니라 내적 및 성격적으로도 인물이 많이 성장한 모습을 보이기에 뭔가 진짜 딸이 커가는 걸 지켜보는 느낌이 들어 재밌었다. 원래 눈치를 살피며 주눅들어 있던 모습에서 원하던 걸 말하고 자기주장을 할 수 있게 되었는데, 꽤나 귀엽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어떻게 이야기를 풀어갈지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