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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타다시 글 작가와 사토 후미야 그림 작가의 작품 소년탐정 김전일 시즌2 17권. 이번 17권의 제목은 '암흑성 살인사건 / 장미십자관 살인사건'입니다. 김전일 시리즈는 사건들이 벌어져서 추리로 해결해 나가는 진행이라 꼭 책의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인데요. 제목을 보고 끌리는 책 먼저 선택해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장미가 전시된 저택에 초대받은 김전일은 그곳에서 새로운 사건을 마주한다. 원인을 알수 없는 화재가 발생하고 김전일은 저택에 숨겨진 무언가를 느낀다. 비밀의 단서를 찾아 저택을 수색하는 김전일은 범인의 숨겨진 트릭을 눈치채고 사건을 해결하게 되는데, 김전일의 놀라운 순발력이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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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 season2 17
어느새 17권입니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아쉬워지는 기분이 듭니다. 시즌1을 못보고 2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읽으룻록 시즌1이 더 보고 싶어집니다. 16권에서 이어지는 이야기인 암흑성 살인사건의 이야기가 계속 되고 해결이 되고 새로운 이야기인 장미십자관 살인사건이 이어집니다. 김전일의 활약이 매권마다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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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유키의 뒷짐 지고 뒤를 바라보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다. 옹곳 솓은 봉아리도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이번 권은 대체 무슨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려고 아마기 세이마루와 사토 후미야는 마음 먹었을까. 점점 김전일 시리즈2도 차차 다 모아가고 있다. 이 시리즈들을 다 모으면 이제 김전일 시리즈1을 모으기 시작해야지. 물론, 그 와중에도 김전일 시리즈2는 계속 나올 것이다. 이것 말고도 유큐홀더도 모으고 있고 명탐정 코난 시리즈도 모으고 있고, 정신이 없네 |